불꺼진 등불의 착각

요한복음 5:41-45   누구나 한 때는 젊고 밝고 아름답고 빨랐으며 강했습니다. 또 누구나 한 때는 잘 나가던 전성기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또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내 옷 한 벌이라도 가지고 사는게 인생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진짜 자기것은 없는게 인생이기도 합니다.   지금 살아서 숨쉬고 뛰고 걷고하지만 언젠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그 생명 다 반납해야 합니다. 재산도 마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