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자의 심장엔 생수의 강이 넘쳐 흐르고 II

  내로남불이라는 신생어가 있습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어제는 반대하던 일을 오늘 내가 하게 되면 찬성하는 손 바닥 뒤집듯 판단을 뒤집는 행태, 삶의 기준이 너무 쉽게 바뀌는 태도를 이야기 하는데요, 당하는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건 기본이고 옆에서 지켜만 봐도 열불이 나게하는 아주 비열한 삶의 태도입니다. 이를테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모 감독이 영화를 찍다가 젊은 […]

믿는자의 심장엔 생수의 강이 넘쳐 흐르고

잘 살아가는데는 여러가지 필요한 덕목들이 있습니다. 지혜도 필요하고 지식도 필요하고 체력도 필요하고 좋은 인간관계도 필요합니다. 머리도 좋아야 하고 인물이 받쳐주면 더 좋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가졌다 해도 한가지가 빠지면 이 모든것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강철과 같이 굳은 의지 입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하고야 말겠다는 의지, 내가 이것만은 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그 사람이 아무리 […]

믿음으로 마귀의 속임수를 물리치십시오.

현대 철학의 큰 주제중에 하나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더라도 인간은 속을 수 있다라는 사실의 재 확인 입니다. 심지어는 철저한 현실저항의 기치를 내 세우는 싸르트르와 같은 실존주의 철학자들도 자신의 연구의 큰 부분을 할애해서 인간이 왜 두 눈 멀쩡하게 뜨고도 가짜를 구별해 내지 못하고 깜쪽같이 속아넘어가는가에 대한 매우 진지하고 또 매우 정교하며 어려운 논쟁을 엄청난양으로 생산해 냈던것을 우리는 […]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는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이십년전에 미국에 와서 놀란 것 들 중 하나가 장애인을 태우기위해서 몸체가 낮아지는 버스였습니다. 운전석 옆의 바퀴가 어떤 구조인지 모르지만 버스자체가 주저 앉듯이 낮아지면서 장애우를 태우는 장면을 보고 놀라고 또 더 놀랐던 것은 그 과정이 꽤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 그걸 다 기다리면서 아무런 불평이 없는 사람들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길이 지루한데도 모두가 다 장애우의 […]

믿음은 언제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우리가 너무나 잘아는 친일매국노중에 이완용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람이 했던 많은 망언가운데 요즈음에 회자 됬던 말은 ‘나쁜전쟁보다는 평화가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연인지 지금 대통령이 된 자도 비슷한 말을 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했던 말입니다. 말인즉슨 맞는 말 같고 사실 전쟁만큼 비참한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보다야 평화가 당연히 좋은것이지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완용이 주장하던 평화는 민족의 자존을 포기하는 대가로 […]

어려움이 있더라도 믿음을 따라 가십시오.

예전에 들은 말중에 그 때 잘 나가던 시사 고발 프로그램인 PD 수첩에서 서율역 등지에서 활약하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치는 전도인들이 일부 대형교회에서 일당을 받고 전도를 하는 알바라는 제보를 받고 취재를 직접 기획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들이 원하던 것은 강압적으로 느껴지고 세련된 맛이 떨어지는 예수천당 불신지옥의 전도방법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로 만약 대형교회와 이들과의 연결고리가 발견이 […]

예수 그리스도의 처절한 눈높이 사랑.

유대인들의 성경 해석 전통중에는 미드라쉬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드라쉬는 탐구하다 조사하다의 의미를 가진 말로 성경이 지닌 참 뜻을 탐구하기위해 성경을 설화적인 구성의 이야기로 풀어 매우 상징적이며 그리고 비유적인 이야기로 설명하는 문학적 방법론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의 해석을 모아논 문학작품집을 가리켜 미드라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미드라쉬를 들어 보자면  성경 본문  창세기 3:6-7 을 보면 “여자가 그 […]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믿음!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거짓에 속지 않고 진실을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또 과연 우리가 진실을 알아 보지 못하게 우리를 방해하는 거짓이 작용하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진실로 알고 있었는데 거짓으로 드러난 일들이 종종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습니까? 일례로 아직도 논란이 되고있는 광우병사태를 생각해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고 걱정을 했었습니까? 그 때 […]

하나님의 계절에 믿음을 붙잡으세요.

  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6:30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6: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6:32 예수께서 이르시되 […]

그곳에 계시지 않으신 주님

(요 6: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요 6:23)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요 6:24)     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