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3:8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ποιῶν τὴν ἁμαρτίαν – 포이온 텐 하마르티안 (죄를 짓는 ~)

죄를 짓는다의 원문인 포이온 텐 하마르티안을 행하다는 뜻의 포이온이 분사인 관계로 진행의 뜻을 강조한 Keep on sinning 으로 NLT 성경은 번역했다.

그렇다 계속해서 죄를 짓는것은 마귀에 속한자의 징표다 물론 나 자신이 나를 비추어 경계할 때 사용할 표준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계속 화내고 있는가? 거짓말을 계속 하는가? 욕심에 빠져서 살고 있지는 않는가?

새가 내 머리위를 날아다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새가 내 머리 위에 둥지를 짓게 해 서는 안된다..

오늘 이 말씀과 같이 묵상한 잠언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잠언 29: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 Whoever stubbornly refuses to accept criticism will suddenly be destroyed beyond recovery.

그렇다 이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심한 징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나에게 정확하게 들어맞는 말씀들이다. 이런 말씀을 만날 때 마다 목이 곧은 자로 순간 섬찟해지며 재빨리 주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린다, 때때로 이런 기도가 꽤 길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오늘은 나말고도 이 말씀에 걸리는 지체들이 있다.

바로 북한이다…

이들이 언제까지 게속 참람한 죄악을 계속할것이며 또 주위의 권고를 물리치는 목이 곧은 행태를 계속할 것인가?

잠언 말씀에 이런자들에게는 갑자기 패망이 임한다고 하시지 않는가?

이제 전투 전폭기 250대가 동원되는 실전 이상 규모의 전투 훈련이 한국에서 실시 된다고 한다…제발 북한이 이번 경고를 마지막 경고임을 알고 받아들여 한반도에 다시 평화의 기운이 돌아오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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