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순종의 덕 – (Reward of Obedience to parents)

Last Sunday, we learn about what it means being subject to one another, wife to husband and husband must love his wife with his own life.

 

지난주에 우리는 서로에게 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남편이 아내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배웠습니다.

 

Today’s scripture is all about obedience to the parents. So still the subject is obedience or being subject to.

 

그런데 오늘의 본문은 부모에 순종하는 그 순종에 관한 본문입니다, 그러니까 아직도 성경은 순종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Obedience, it is very hard word in contemporary time; I rather want to express myself than to obey to anybody.

 

순종은 현대에 인기있는 말은 아닙니다. 저도 저를 표출하고 싶은 마음이 더하면 더 했지 노력이 없어도 누군가를 기쁘게 순종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However, Deficiency of obedience could be problematic if it goes too much; what I mean is that if it develops into showing Lack of respect, Lack of trust to anybody’s parents

 

그런데 순종이 부족한 것은 심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순종하는 마음이 부족하다 못해 남을 존중하는 마음도 부족하다 던지 또 부모님을 우습게 보고 신뢰하지 않는다 던지 하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So today’s question should be

  • How Bible talks about obedience to parents?
  • What is Biblical meaning of Obedience to parents?
  • What is God wants to tell us through obedience to parents?

 

그래서 오늘 우리가 질문해야 할 것은

먼저 성경이 과연 어떻게 순종에 대해 말씀 하시는가?

과연 성경적의미의 부모 순종의 뜻은 무엇인가?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모 순종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 하시고자 하신 것은 무엇인가? 하는 것일 것입니다.

 

Today’s Scripture verse 1 is read:

“1Children, obey you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오늘의 본문 에베소서 6장1절은 이렇습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Let us begin to think about what it means ‘ this is right’ in the verse 1, of course it means it is right to obey to your parents but how about Biblical meaning of this is right?

 

먼저 오늘의 본문이 이것이 옳으니라 하신 에베소서 6장 1절의 뜻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너무나 당연하게 이 말씀은 부모를 순종하는 것이 옳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안에 담겨있는 부모 순종의 성경적 의미는 과연 무엇 입니까?

 

‘Right’ in this verse is “δίκαιος” in original language of the Bible which means righteousness on God’s point of view, it is much more than just good or good thing to do.

 

옳으니라로 번역돤 모늘 본문의 원어 성경의 단어는 “δίκαιος” 입니다. 이 단어는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거룩한 의로움을 뜻하는 단어로 단순히 좋다라는 것을 훨씬 뛰어 넘는 고결한 의미가 있는 말입니다.

 

So not only obeying to parents is a good thing to God but it makes you righteous person once you do it so and literally by obeying to your parents you could be righteous in God’s eyes; How it is possibly so?

 

그러니까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뿐 아니라 이렇게 순종하는 자들을 말그대로 의로운 자들로 만드는 능력의 행위라는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 합니까?

 

What we are going to see today is that obedience to your parents helps you to be righteous because it is the first step to obey God.

 

우리가 오늘 살펴보길 원하는 것은 부모에 대한 순종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서는 것을 도와주는 하나님 순종하는 길을 첫 걸음이라는 것입니다.

 

1 John 4:20 wrote: “…For anyone who does not love his brother, whom he has seen, cannot love God, whom he has not seen.”

 

요한일서 4:20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So if you don’t obey to your parent, whom he has seen, cannot obey God, whom hasn’t seen.” And reversely if you obey to your parents it is much more possible for you to obey to God.

 

이와 같이 보는 바 부모를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순종할 수 없는 것 입니다.

 

That’s why we could say, obedience to Parents helps your salvation by letting you know what is it like to obey God.

 

그래서 우리는 부모를 순종하는 것이 우리로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러므로 부모 순종의 훈련이 우리의 구원을 돕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Now we see in the Bible, obeying parents is much more than just a moral imperative and we need to know more why and how this becomes that important.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단순한 도덕적인 규범 훨씬 이상으로 중요하고 우리가 부모 순종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렇게 중요한가 좀 더 알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First question today we need to ask is what is obedience means in obeying parents really? Why and how it is that important which makes you righteous and which also helps your salvation?

 

그러기 위해 첫번째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부모를 순종한다고 할 때 이 순종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순종이 과연 얼마나 중요하길래 부모를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우리를 의롭게 만들기도 하며 우리의 구원을 돕기도 하는 가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Let’s compare this obedience to submission that we have talked about the last week when we were dealing Ephesians 5 about the submission of wife to her husband.

 

먼저 지난 시간에 살펴 본 에베소서 5장의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순종과 오늘의 본문의 순종과 비교해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Bible used original Greek word ὑποτάσσω in Ephesian 5 as to submit, to show what is submission of wife to husband.

 

원본 헬라어 성경은 에베소서 5장에서 순종을 말씀 하실 때 ὑποτάσσω 라는 단어를 통해 아내의 남편에 대한 순종을 말씀 하십니다.

 

We also talked about this ὑποτάσσω is not a blinded submission to somebody or something; It means that we are submitting ourselves under the God’s arrangement, his perfectly balanced order.

 

우리는 이미 이 ὑποτάσσω 가 맹목적인 복종과는 다른 것이고 하나님의 질서 아래로 우리를 순복 시키는 그런 것임을 살펴 보았습니다.

 

In other words, if it is about against this order of God, you cannot submit yourself to even to your husband. It’s easy to understand- think about if your husband asks you to rob somebody then you should not submit to him, it not following God’s order.

 

다른 말로 하자면 만약 하나님의 질서에 반하는 것이라면 아내들은 남편에게 순종하면 안 된다는 것 입니다. 만약에 남편이 누군가를 강도 짓을 하자라고 하면 아내는 이런 남편을 따르면 안되는 것이 성경이 말씀 하시는 아내의 남편에 대한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를 따르지 않는 것을 따르면 안되는 것입니다.

 

But the Bible used a Greek word ὑπακούω when it expresses what is to obey in today’s scripture.

 

그런데 성경은 오늘의 본문에서 순종을 말씀하실 때 ὑπακούω 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This word ὑπακούω is a composite word of ὑπό and ακούω. ὑπό means ‘under’ and ακούω means ‘to hear’ so together ὑπακούω means to to obey and hearing under the authority of somebody.

 

ὑπακούω 는 ὑπό 라는 단어와 ακούω 라는 단어의 합성어 입니다. ὑπό 는 아래라는 뜻이고 ακούω 는 듣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은 합하여서 순종하다, 권위있는 자의 권위 밑에서 듣는다 라는 뜻입니다.

 

ὑπακούω is a very strong sense of hearing to somebody and it’s more of forced hearing.

 

ὑπακούω 는 굉장히 강하게 누군가의 말을 듣는다는 말이고 강제적인 뜻이 있습니다.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words, ὑποτάσσω and ὑπακούω, and these two ideas of submission and obedience?

 

그렇다면 ὑποτάσσω 와 ὑπακούω 두 순종하다라는 의미의 단어들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We can see the difference in the story of Jesus rebukes the storm in Matthew chapter 8.

 

우리는 이 차이를 예수님께서 폭풍을 꾸짖어서 잠잠케 하시는 폭풍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장면을 기록한 마태복음 8장을 보면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24 Suddenly a furious storm came up on the lake, so that the waves swept over the boat. But Jesus was sleeping.

25 The disciples went and woke him, saying, “Lord, save us! We’re going to drown!”

26 He replied, “You of little faith, why are you so afraid?” Then he got up and rebuked the winds and the waves, and it was completely calm.

27 The men were amazed and asked, “What kind of man is this? Even the winds and the waves obey him!”

 

(마 8: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마 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마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 8: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We all know the storm is the work of nature and the nature always follows the order of God. Storm might be destructive and disastrous but it is under the order of God in the nature.

 

우리 모두는 폭풍도 자연의 역사이며 자연은 언제나 하나님의 질서를 따르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폭풍이 파괴적이고 또 재난을 일으킬지라도 폭풍은 언제나 하나님의 질서아래에서 작용합니다.

 

But what bible wrote in Matthew 8:27 when the storm calm down? It says “Even the winds and the waves obey him-Jesus” and the Bible uses ὑπακούω as obey when it speaks about the winds and the waves obey Jesus.

 

하지만 마태복음 8장 27절에서 폭풍이 잠잠해 질 때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습니까?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 때 성경이 순종하다는 뜻의 말로 사용한 것이 바로 ὑπακούω 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말씀에 바람과 파도가 순종했다고 할 때 ὑπακούω 가 순종하다라는 말로 쓰였다는 것입니다.

 

So then what ὑπακούω really means?

 

그러니까 ὑπακούω 의 진정한 뜻이 무었입니까?

 

it means to obey in a very strong sense, it means to listen to somebody even when you think you are right but you obey him or she against your conviction.

 

이것은 아주 강한 순종하다의 의미로 이것은 내가 설혹 옳다라고 생각할 때 조차도 나의 생각과 다른 나보다 위의 사람의 뜻을 따른다는 뜻이 있는것입니다.

 

For example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If my daughter Jane is stay up late, then I can say to Jane ‘time is late so go to bed’, then Jane also can tell me ‘Dad I need to study more because tomorrow is the test.’

 

만약 제 딸 재인이가 밤늦게까지 자지 않고 있다면 저는 이제 잘 시간이니까 가서 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 때 재인이는 이렇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아빠 시험이 내일이라 더 공부해야 해요.

 

This is still ὑποτάσσω state because what Jane is doing is still good and right

 

이것은 ὑποτάσσω 수준의 순종으로 재인이가 늦게까지 공부 하는 일은 옳고 바른것입니다.

 

But I said to Jane, ‘No, you haven’t slept a wink last two days so you must sleep now.’ Then Jane goes to bed

 

하지만 제가 ‘재인아 안돼 너 지난 이틀간 한 잠도 자지 않았잖아’ 이렇게 얘기한다면 재인이는 가서 잠을 잘 것입니다.

 

Now what Jane did is ὑπακούω, because she did what her father told to and because she listens to her father and went to bed even though she felt she was right to stay up late.

 

재인이가 이 때 하는것이 ὑπακούω 순종입니다. 왜냐하면 재인이가 더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아빠의 이야기를 더 존중하고 그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It was right for storm to be violent but it obeyed Jesus and became still, that is ὑπακούω obedience and that is what Bible means when it speaks about obedience to parents.

 

폭풍이 난폭한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폭풍은 예수님께 순종해서 잠잠해 졌습니다. 그것이 ὑπακούω 순종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경이 부모에 대한 순종을 말씀하실 때 뜻하시는 순종입니다.

 

However, Bible doesn’t stop only to show us what is to obey your parents means but also it shows how to obey in a practical sense. Bible tells us how we should obey to our parents.

 

그리고 성경은 우리에게 부모에게 순종하는 순종이 어떤것인지 뜻을 말해 주는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 순종이 실질적으로 어떤것인지도 말씀 하십니다. 그러니까 과연 어떻게 부모님께 순종해야 하는가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Verse 2 is written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a promise”

 

에베소서 6장 2절은 이렇습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We must understand that honoring your parents is the first step to learn how to honor your God to understand this verse.

 

우리가 분명히 이해해야 할 것은 부모님을 공경 하는것은 하나님을 어떻게 공경해야 하는가 배우는 첫 번째 스텝이라는 것을 알아야 이 구절을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It’s simple if you know how to honor your parents it would be easier and possible for you to know how to honor your God because God is our real parents, and that’s why honoring your parents is the first commandments with promise.

 

간단하게 생각하면 만약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부모님을 공경할 주 안다면 하나님 즉 우리의 진짜 부모님 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공경하는가 알고 행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더 쉬워 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언약에 하나님의 약속이 붙는 이유라는 것입니다.

 

promise of God means that God has promised blessing if you do this commandment. Yes, if we honor our parents then God will bless us and he promised this blessing.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는 말의 뜻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행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부모님을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공경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실 것이고 이것이 말씀에 약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Then the question is how to honor your parents?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입니까?

 

First thing we learned is to listen to your parents as we learned moments ago and we need to think over what it really means to honor in the Bible.

 

우리가 첫번째로 배운 것은 부모의 말을 경청하고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무엇인가 배워야 합니다.

 

To honor in the Bible is τιμάω in its original Greek. τιμάω originated from a financial term and it means to assign value.

 

공경하다라는 말은 헬라어 원어 성경에서 τιμάω 라는 말을 씁니다. τιμάω 는 재정적인 말의 근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 자체의 뜻이 가치를 부여하다라는 뜻입니다.

 

So honoring involves thinking process of deciding how much important something is and in this case honoring parents involves your idea of how much importance you put on your parents.

 

그러니까 공경하다라는 말은 어떤것이 얼마나 나에게 중요한지 가치를 부여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한다는 것은 나의 부모가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가치를 부여하는 과정을 포함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Yes, you honor what you think as very important. it is impossible to honor whatever you think of less importance.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공경합니다. 우리가 별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것을 공경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However, Bible never stops at the idea level, it always leads us into action. According to Prof. Marvin Richardson Vincent τιμάω not only means honoring by respectful treatment but honoring by actual financial support. So you support as much as you think your parents are important to you when you are honor your parents when you are able.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 관념의 단계에서 우리가 멈추도록 하시지 않습니다. 성경은 언제나 성도의 행동을 요구하십니다. 저명한 신학 교수인 Marvin Richardson Vincent 는 말하기를 τιμάω – 공경하다는 존중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만이 아니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얼마나 이 사람이 나에게 중요한 사람인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우리의 부모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깨닫는다면 우리에게 능력이 있을 때 반드시 그 분들을 재정적으로 후원하는 것을 포함한다는 것입니다.

 

But why it is important to honor your parents?

 

그런데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물어 볼 수도 있습니다.

 

Because it is God’s commandment.

 

그 이유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God’s commandments are always for our salvation.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은 언제나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We all agree as Christian, God loves us so much even he died for us; and He created the whole universe even for us.

 

우리 믿는 자 모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하여 죽기까지 하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우주만물을 만드셨습니다.

God doesn’t need any light to see anything, it was us who need light to see, so God created light for us only for us his beloved children.

 

하나님은 무엇인가를 보시기 위해서 빛이 필요하지 않으십니다. 뭔가를 보기 위해 빛이 필요한 것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인 우리들을 위해서 빛을 만드신 것입니다.

 

Now we could see because of the light then so what?

 

그래서 이제 우리가 만물을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무얼 뜻하는 것입니까?

 

It is our responsibility to know that we not only need physical light to see but we also need spiritual light to really see.

 

우리의 책임은 단지 우리가 무언가를 보는데 물리적인 빛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로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 영적인 빛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데 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But the commandments of God help, it helps us to get to the right way, It helps us to practice holy life of saints, the life of Christians.

 

하지만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가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율법은 우리 성도가 크리스챤의 거룩한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Same thing goes with honoring parents. If you cannot esteem your parents high enough then how you could honor God who is not visible? God wants you not only to honor your parents but also leans how to honor God by honoring your parents, by keeping this commandment of God.

 

부모를 공경 하는 것도 같은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우리의 부모님을 충분히 공경 하는데 실패한다면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부모님을 공경하는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을 알기 원하시고 율법을 통해 우리를 도우시는 것입니다.

 

We now know honoring parents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promise. This commandment is attached with the promise of God and the promise is this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enjoy long life on the earth.”

 

우리는 이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약속을 수반한 첫 번째 계명인 것을 압니다. 이 계명은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있고 이 약속은 바로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는 것입니다.

 

Through this promise of God, we can see very interesting and important parallel.

 

이 구절에서 우리는 아주 흥미롭고 중요한 패랠럴 관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It promises your wellness and long life on earth when you honor your parents who art on earth, then what’s going to happen when you honor your true parents who art in heaven who is our God?

 

하나님의 이 계명은 우리가 지상의 부모님을 공경하면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잘되고 장수할 것을 약속하시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늘에 계신 진정한 우리의 부모님 되시는 하나님을 공경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Yes, you will have true wellness and eternally long life in heaven. Yes, you are going to be saved once you honor God, and you are learning how to honor God in heaven by honoring your parents on earth.

 

그렇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형통함과 영원한 생명을 하늘에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공경한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법을 우리의 부모님을 공경하면서 배운다는 것입니다.

 

Yes, God gave you your parents for your salvation.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모님들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 하신 것입니다.

 

God wants you to learn how you guys be able to on the right way to him and to his promise. So children should learn how to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for your blessing and for your salvation

 

하나님께서는 우리모두가 올바른 길 위에 서있기를 바라시고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께로 도달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니 자녀들은 자신의 부모, 아버지와 어머니를 진정으로 공경하는 법을 배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누리며 또 구원에 이르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And parents, please please please understand that you are not only raise your children, you are actually helping them to their eternal salvation.

 

그리고 부모님들은 제발 우리가 자녀를 키우는 것은 단순히 양육 하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의 구원을 돕는 일을 하는 데서 완성이 되는 것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So be honorable parents to your children so that you would not anger your children. Teach them eternal and holy things. Teach them the commands of God and let them honor you not because we, parents are worthy of being honored but for the sake of our children’s salvation.

 

그러므로 공경받을 만한 부모가 되기 위해 힘을 쓰고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자녀들을 우리의 욕심으로 실망하게 하거나 분노하게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영원하고 거룩한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가르치며 또 우리 부모를 우리의 자녀들이 공경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가 공경 받아야할 자격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자녀의 구원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의 본문이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지혜의 말씀입니다.

 

Therefore, remember being a parents is a holy ministry of God.

 

그러므로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동참하는 것임을 절대로 명심 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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