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는 법 – How to win spiritual combats.

Paul begins today’s scripture by saying ‘Finally.’

사도 바울은 오늘의 본문을 ‘끝으로’ 혹은 ‘드디어’ 라는 말로 시작 합니다.

 

It signals the final step of his letter, story and sayings and It also signals that he is about to say the most important thing in his letter.

이 말은 이 서신서의 끝부분이 다 되었거나 아니면 이 서신서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말씀 하시려고 한다는 신호가 됩니다.

 

and he begins to talk about the armor of God and also the scheme of devil.

그러고는 바울 사도는 이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와 그리고 마귀의 간궤에 대하여 말씀 하시기 시작 하시는 것입니다.

 

What is Armor?

과연 무엇이 갑옷, 전신 갑주입니까?

 

It is a defensive covering for the body; especially: covering used in combat. So now Paul is talking about peaceful everyday life or not?

이것은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방어용 덮개입니다 특별히 전투에 사용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도 바울은 평화로운 일상생활에 대해서 말씀 하시고 계신것은 아닌것을 알 수 있습니다.

 

No, Paul is talking about some extreme cases and it is about war and combat. And He is actually talking about spiritual warfare and how we could survive and be victorious in it.

사도 바울께서는 어떤 극단적인 상황을 말씀 하시고 계신것이고 이것을 전쟁과 전투의 상황에 빗대어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바울 사도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영적 전투에 관한것이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전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However, before going into the details of how to prepare for the spiritual combat but we need to make sure that we need to have clear picture of spiritual warfare first.

그런데 상세하게 바울사도께서 영적 전투에 대비해서 준비하는 법에 대해 하신 말씀들을 살펴보기전에 우리는 영적 전쟁이 과연 무엇인가 분명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First, we have to understand the big picture of the Spiritual warfare.

첫째로 우리는 영적 전쟁의 큰 그림을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We must understand that there is War and combat in the spiritual warfare and the Spiritual war is about the war between God and the evil ones.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하나님과  악한 영 사이의 영적전쟁에는 전쟁과 전투의 구별이 있다는 것입니다.

 

Second, this spiritual war is over and Jesus won this war on his cross and his resurrection. In John 16:3 Jesus told to his Disciples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the world in this verse, of course means the world ruled by the evil ones that is evil domain.

둘째로, 이 영적인 전쟁은 사실은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과 부활하심으로 완전히 승리 하셨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3절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물론 세상이라고 이 구절에 지칭하는 것은 악한 영에게 지배를 당하는 악한 세상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Yes, Jesus has already won the world, sins, death! and the evil ones were defeated, and it was no match from the beginning but these evil spirits doesn’t understand their defeat.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미 세상을 이기셨고 죽음을 이기셨고 악한 영들을 완전히 완벽하게 이기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싸움이었지만 아직도 악한 영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So, In john 1:5 it is sai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comprehend it.

그래서 요한 복음 1장 5절은 이렇게 적고 계신 것입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Yes, darkness is no longer darkness when there is light. When the light shines everything belongs to the light and Jesus won the world and sins and death; they lost their power but only the darkness never understood this true reality.

그렇습니다 어둠은 빛이 실낯 같이 비추기만 해도 더 이상 어둠이 아닙니다. 빛에 비추인 모든 것이 빛에 속한 바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승리 하셨습니다 죄와 죽음은 이미 힘을 잃었습니다 다만 어둠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Third, the War is over but the battle is still going on.

세번째로 전쟁은 이미 끝났지만 전투는 아직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As I said already, the War between God and the evil ones were over by the victory of our Lord Jesus Christ. However, the darkness never understand that they have lost the war.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심으로 인해 하나님과 악한 영들과의 전쟁은 이미 끝났지만 그럼에도 어둠이 아직도 자신이 패배하였음을 깨닫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Like some left over soldiers who never heard about the news of their defeat, the evil ones still try to wage war against the believers. It is spiritual combats between believers and the evil ones which is different from the war between God and the darkness.

마치 전쟁이 이미 끝났다는 소식을 못들은 몇 안되는 패잔병들처럼 이 악한 영들은 아직도 믿는 성도들과 영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을 본질적인 선과 악의 싸움과 구별해서 영적 전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However, War is over and the devil has lost already. What they are doing now is a useless endeavor to overturn what is fixed by God. What they are doing is their last ditch fights destined to lose.

그럼에도, 전쟁은 이미 끝났고 마귀는 이미 패배하였습니다. 이 악한 영들이 지금도 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신 것을 뒤집으려는 허망한 최후의 발악입니다.

 

So we must remember this war is over and our Lord has won already, but the problem is this world doesn’t understand what happened to itself and its master, the devil.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이미 전쟁은 끝이 났고 우리 주님께서 이미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 오직 문제는 이 세상이 자신과 자신의 주인 마귀에게 이미 일어난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So that’s why we are going through some battles with these left over stragglers of evil ones which are trying to conquer the hearts of the saints, and that is the nature of spiritual combats we are going through.

이 패잔병 악한 영들이 아직도 자기들의 패배를 모르고 있고 믿는 자 들의 심령을 빼앗기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악령들 과의 전투를 때때로 치루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What Paul was facing when he was writing this letter was exactly the same.

사도 바울이 지금 에베소서를 쓰시면서 직면하셨던 것도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He was held in the prison in Rome and he was imprisoned by the Roman Empire and he had seen all the power of the Roman Empire.

사도 바울은 이 때 로마에 있는 감옥에 로마 제국에 의해 같혀 있을 때 였습니다 그리고 이 때 로마의 모든 권력의 형상을 목격하신 것입니다.

 

He had seen its soldiers, armies and its awe inspiring military systems. He had seen its magnificent architecture and its gigantic and functioning infrastructures of the Rome. He had seen the meticulous legal and administrative systems of that Empire and he had seen the Roman Empire was waging war against the Christianity.

사도 바울은 로마 제국의 군인들과 군대들과 로마의 무시무시한 군사 조직을 보았고 로마의 찬란한 건축물들과 거대하며 또 실제로 작동하는 로마의 기간 구조물들을 보았습니다. 또 사도 바울은 이 로마 제국의 정교한 사법 시스템과 그리고 행정 시스템을 보았고 무엇보다도 이 제국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을 보신 것입니다.

 

Paul must had seen the splendor and the glory of the Roman Empire, but he clearly understood that behind this magnificent culture and beautiful face of the Roman Empire there was an evil current was flowing.

사도 바울은 아주 분명하게 로마 제국의 영광과 번영을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바울은 아주 분명하게 이 찬란한 로마 문명과 아름다운 모습의 로마 제국 뒤에 이를 경영하는 악한 흐름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신 것입니다.

 

Not only he understood that the Roman empire was under evil influence but also other part of the world was under the same evil spirit too and that’s why he was asking the saints of the church to be fully prepared against the spiritual battle because this evil current is working to conquer and entice the hearts of the saints which it doesn’t have full control.

바울 사도께서는 로마 제국이 악한 영의 영향 밑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뿐 아니라 다른 세상도 역시 이 악한 영의 영향 밑에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악한 영들이 자신들이 영향을 줄 수 없는 교회의 성도들의 심령을 탐하고 있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교회의 성도들에게 이 악한 영들과의 전투를 치룰 것을 준비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It is not only for our brothers and sisters back then but it is still the same to us, we have to prepare ourselves against this evil powers in the world.

그리고 바울 사도의 이런 권면은 바울 사도 때의 믿는 형제와 자매들을 향한 메세지일 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정확하게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의 악한 힘들에 대비해 철저하게 우리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However, before this amazing powers, Paul wasn’t scared at all because he understood and saw crystal clear that Jesus had already won the war!

그런데 이 어메이징한 어마어마한 로마제국의 힘 앞에서 바울사도는 전혀 주눅들거나 겁을 먹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사도께서는 너무도 분명하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완전히 승리하셨음을 이해하시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Also Paul knew evil power is very limited.

그리고 사도 바울께서는 이 세상의 힘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Limited? Maybe you could say, what are you talking about pastor? Paul said principalities, powers,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nd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were occupied by this evil spirit, it’s all over the world and they are powerful! How dare you could say that they are limited!

이 세상의 힘이 제한적이다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이렇게 반문하실수도 있습니다. 목사님 이것들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사도 바울께서 말씀 하시고 계시는데 이것들이 어떻게 제한적인 존재들이라는 말씀 이십니까? 이것들은 어디에나 있는 무시무시한 것들 아닙니까?

 

I understand and If you see things in the human view then you could say so, but if you see things spiritually then it would be totally different.

저도 인간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게 말씀 하실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 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이 사실을 영적인 관점에서 보신다면 이것은 아주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First of all, what the evil spirit is holding has no value to GOD! If they had any value, Jesus might had come and hold the powers, positions and became the prince of the principalities.

첫번째로 악한 영들이 붙들고 있는 것들은 하나님께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들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들 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권세들이 조금이라도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었다면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당연히 권력과 권세를 차지하시고 왕중의 왕으로 등극하셨을 것입니다.

 

But where and how did he come?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이 세상에 오셨습니까?

 

He came to the lowest place of the world and the book of Matthew wrote it as this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우리 주님께서는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은 이렇게 적고 계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Jesus came to this world not to hold powers; it was not of his interest nor intention at all. What I want to say is what the evil spirit is holding, power, authority of the world has never been Jesus’ interest! they were nothing to Jesus! Yes, unless you are using the true power of God, it holds no value to Jesus.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권세를 잡으러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는 것은 예수님의 관심 밖의 일이었고 그렇게 의도 하시지도 않으셨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 세상의 권력과 권세는 주님께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정말 일도 가치가 없는 일들 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사용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권세가 아니고 세상의 권세와 권력이라면 이것들은 주님께 아무것도 아닌 것 이라는 것입니다.

 

So we can see the evil spirits are just holding things that has no value to God and that is their last ditch.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지금 악한 영들이 붙들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아무런 가치가 없는 일들인데 악한 영들의 마지막 보루가 바로 하나님께 아무런 가치가 없는 바로 그것들이라는 것입니다

 

Second, what Jesus values and tries to take was our hearts.

두번째, 우리 주님께서 정말로 정말로 귀하게 보시고 구속하시려는 것은 바로 우리의 심령이라는 것입니다.

 

Think about what we have to put on ourselves as spiritual armor from today’s scripture? The truth, righteousness, gospel of peace, faith, salvation and the word of God are the armor of God that we have to put on ourselves and what they Protect?

생각해 보시길 바라는 것은 오늘의 본문에서 과연 무엇을 영적 갑주라고 말씀 하시고 계십니까? 진리와 의로움과 평안의 복음과 믿음과 구원과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라고 하시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이것들로 과연 무엇을 보호하겠습니까?

 

They are spiritual realms and spirit protects spirit, yes, they protect your spirit and your heart. Yes, Jesus wants your heart and that is only thing he is looking for and he wants you to protect your heart for him.

본문이 말씀 하시는 것들은 모두 영적인 영역들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영적인 것들은 영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갑주는 우리의 영혼을 심령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심령을 원하시고 그리고 그것이 우리 주님께서 유일하게 원하시는 것이고 그리고 우리의 심령을 보호해 주시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That’s why through the Apostle Paul, Jesus let you know how to protect your heart from the attacks of devils because the devil wants to have what he is not allowed to have and that’s our hearts!

그것이 바로 사도 바울을 통하여서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든 자기에게 허락 되지 않은 믿는자의 심령을 탐하는 마귀의 공격에서 우리의 심령을 지킬 수 있는가 말씀해 주시는 이유인 것입니다.

 

Third, and those realms occupied by the evil spirit will be restored to God once time is up.

세째, 지금 마귀들이 차지하고 있는 세상의 힘과 공중의 권세도 결국에 때가 차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Everything belongs to God and powers of the world should be restored to God. So, now what the evil spirit is holding -these powers of the world – is very temporary.

모든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둠에 속한 모든 것들도 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둠의 영들이 붙들고 있는 것 바로 세상의 권세들 그런 것들도 다 때가 차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들 이라는 것입니다. 악한 영들이 아주 일시적으로 이것들을 가지고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What the devil doesn’t like is the fact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who have the rights of those powers and they are ours and as soldiers of God we will advance to get those things back to God and give glory to our Lord in the last days.

마귀들이 싫어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우리가 마귀들이 잠시 가지고 있는 그 권세들의 진짜 주인들이고 우리가 하나님의 병사들이며 마지막 날에 우리가 그 권세들을 하나님께로 돌려드림으로 영광 돌리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So we also are waging war against those powers and evil spirits too.

그러니까 우리도 악한 영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Because we have the right to claim them over, because we should get rid of those evil remnants from our hearts for God and moreover the evil spirits are aiming our hearts to make them as theirs and we have to fight back.

우리에게 지금 마귀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들도 하나님의 자녀로써 주장할 권리가 있고 또 우리는 우리의 심령으로부터 이 악한 찌끄레기 영들을 없앨 것이기 때문에 더욱 이 마귀들은 우리의 심령을 차지하려고 반격하려고 발악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마귀들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So now we see that Jesus won the war but the battles are ours to fight and we are destined to have battles with our enemy, the evil spirits, yes the devils, but the problem is how we to win over these battles and combats against these powerful beings?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주님께서 이 전쟁에 승리하신것을 알고 또 우리가 악한 영들과의 전투를 치뤄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이 악한 영들과의 전투에서 승리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If we are in the Lord Jesus and if we stand firm with him the answer is always ‘We wins’, but if we are not, then it’s a different story. And that’s why the Apostle Paul is speaking about putting on the whole armor of God.

만약 우리가 우리 주님 안에서 바로 서있다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언제나 ‘우리가 이깁니다’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 안에 올바로 서있지 않는다면 그건 아주 다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아시고 사도 바울께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는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In Today’s Scripture the Apostle Paul speaking about the belt of truth,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the readiness that comes from the gospel of peace, the shield of faith, the helmet of salvation,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These are five for defense and one for attack and these spiritual armor, all of them come through Jesus our Lord.

이들 중 다섯가지는 방어를 위한 것이고 한가지는 공격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Jesus is the truth and the way and the life, our righteousness is Jesus, Gospel is also the gospel of Jesus, our faith is faith in the Lord Jesus Christ and must be in nothing else, our salvation also comes from Jesus Christ our Lord, and the Spirit, the Holy Spirit is the spirit of the Christ Jesus.

예수님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십니다, 우리의 의도 예수님이시고, 복음은 역시 예수 우리 주님의 복음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향한 믿음이어야 하고 아무것도 주님을 대신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검의 성령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것입니다.

 

So all summed up in Jesus our Lord who is true victor and the ruler of the whole things and if you truly stand in our Lord Jesus Christ then you will go through these battles unscathed, you will survive, you will be victorious.

그러니까 모든 것은 진정한 승자이시고 모든 것의 주재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귀결됩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이런 우리 주님 안에서 진정으로 서 있다면 우리는 이런 전투를 상처없이 지나갈 것이고 이겨 낼 것이고 승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Only because we are with the true victor Jesus Christ who defeated the evil, the death and resurrected true savior, the son of God.

이것은 우리가 오직 우리 주님, 진정한 승리자이신 우리 주님, 마귀와 죽음을 이기신 주님 그리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님과 함께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So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we have to be with Jesus our Lord and that’s the right tactics we must stick on.

그러니까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우리는 우리의 주님과 같이 동행 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것이 올바른 승리의 전술이라는 것입니다.

 

w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at the scripture only listed only one weapon for offense and that is the word of God. Yes, now I have a weapon for the combat.

그런데 저의 시선을 잡은 것이 바로 성경이 단 하나의 영적 공격무기를 제시 하시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영적인 공격무기를 가지게 됬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We know the best way for defense is the offense but the question is when and how do we have to use this offense weapon, the word of God?

우리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물어 보아야 할 것은 과연 어떻게 이 영적인 무기인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First we need to check the hebrews 4:12

 

우리는 먼저 히브리서 4:12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12 For the word of God is alive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This verse clearly shows that we have to use the word of God onto our heart; devils want our hearts because they feel like they have powers, wealth and everything but our hearts. So they want to conquer our hearts and takeaway the glory from GOD and yes, our hearts are the battlefields.

이 말씀은 아주 분명하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심령에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마귀들은 우리의 심령을 원하는데 그것은 이것들이 생각할 때 세상의 모든 것을 자신들이 가졌는데 단 하나 가지지 못한 것 그것이 믿는 자들의 심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심령을 빼앗길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길 원하고 그 전투가 일어나는 곳이 바로 우리의 심령입니다.

 

Also this verse inspires us to listen to the word of God until our hearts are pierced and we realize that we are sinners and the grace of God covers us since the word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and we should fill our hearts until our attitudes become right toward God.

그리고 이 구절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심령에 찔림이 올 때 까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감싸고 있다는 그 사실이 우리의 심령에 찔림으로 올 때 까지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Let’s sum up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First we have to remember that Jesus won the war already; He died on the cross and resurrected. Jesus paid off the price of our sins by his death and he defeated sin and death by his resurrection and this is the most important thing to remember and this is the GOSPEL in ten seconds.

첫째로 우리는 우리 주님께서 이미 이 전쟁을 승리하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의 죄값을 주님의 죽음으로 치루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죄와 죽음을 주님의 부활로 승리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복음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Second, the War is over but still there are straggling evil spirits which don’t understand that they have been defeated and still fight with the children of God and the battlefield is our heart.

둘째는 전쟁은 끝났지만 아직도 돌아다니는 자신들이 전쟁에 패배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패잔병 마귀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자녀들과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쟁이 일어나는 전쟁터가 바로 우리의 심령이라는 것입니다.

 

The evil spirits try to seize our heart because that’s their nature and also they feel they have it all except the hearts of saints and they feel like once they conquer our hearts and destroy our lives then they could overturn the War with God, which is useless attempt but they kept going on.

이 마귀들이 노리는 것은 바로 성도의 심령인데 이것은 악령의 본성 이기도 하고 또 자기들이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생각하는 이 마귀들이 성도의 심령을 차지하고 그래서 성도의 삶을 파괴하면 하나님과의 전쟁의 결과를 뒤엎을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헛된 짓이지만 이들은 쉴 줄을 모릅니다.

 

So we have to guard our hearts agains these attempts of devils by the belt of truth,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the readiness that comes from the gospel of peace, the shield of faith,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which all coming from Jesus our Lord.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심령을 이런 마귀들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진리의 허리띠로, 의의 호심경으로, 복음의 신으로, 믿음의 방패로 그리고 구원의 투구로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으로, 우리 주님으로부터 오는 신령한 모든 것으로 우리의 심령을 지켜야 합니다.

 

Third, we have to use our offense weapon

세번째는 우리는 우리의 공격 무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When our attitude toward God is changing and when we are being tempted and when our conscience is not right before GOD, we have to listen to the word of God by reading the scripture and listening to the proclaimed words of God until the words of God begin piercing our hearts and to fill our inner person with true life.

우리의 하나님을 행한 태도가 바뀔 때 그리고 우리가 유혹을 받을 때 그리고 우리의 양심이 하나님앞에서 올바르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말씀을 읽음으로 또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내 심령에 찔림이 올 때 까지 들어야 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속사람을 진정한 생명으로 채워야 합니다.

 

So we must read the bile everyday and every chance we have and also we have to be at the church on the lord’s day to listen to the words of God and we must share the words of God we received by our hearts with our family and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so that we could encourage one another.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매일 그리고 모든 기회마다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일마다 선포되는 주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꼭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심령으로 받은 말씀을 꼭 우리의 가족과 형제와 자매들과 나눠야 하고 서로간에 힘이 되어줘야 합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Good news is our Lord Jesus already won the war with sins and death and the evil spirits lost their ground to stand.

좋은 소식은 우리 주님께서 이 전쟁에 이미 이기셔서 우리의 죄와 죽음과 마귀는 이제 서있을 땅을 잃었습니다.

 

If we have faith in our Lord Jesus Christ, if we believe in him and confess our faith in Jesus then we will live because he will care for us.

우리가 우리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 주님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면 우리는 죽지 않고 살것 이며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책임 지실 것입니다.

 

But for when we are being tempted and our faith is being shaken, we have to listen to the word of God by reading the scripture everyday, by listening to the proclaimed words of God from the pulpit every lord’s day until our hearts are being pierced by the word of God, until we realize that we are sinners and we need savior, Jesus Christ, until our desire for true life and desire for true peace is satisfied by the words of God.

하지만 우리가 유혹 받고 우리의 믿음이 흔들린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강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심령에 찔림이 올 때까지 경청함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그래서 우리는 구주가 필요한 존재임을 고백하는 그 고백이 터져나올 때까지 우리의 진정한 생명과 진정한 평화를 구하는 그 열망이 충족이 될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Jesus shattered the powers of the world, sins and death for us.

우리 주님께서 이 세상의 권세와 죄와 죽음을 우리를 위해 승리하셨습니다.

 

we are free we are free in our lord Jesus

우리는 우리 주님 안에서 자유합니다

 

we are free from our sins and death in our Lord Jesus Christ.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사망으로부터 자유 합니다.

 

So fill our hearts with the words of God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늘 채우시기 바랍니다.

 

Our redeemed hearts are worthy of the word of God and the holy things only.

우리의 구원받은 심령은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한 것들만 합당한 곳이 되었습니다.

 

Do not fill our hearts with worldly things which are messages from the world and which are lies and deceptions and be victorious and glorious in the glory of our Lord Jesus Christ.

우리의 심령을 세상의 메세지와 거짓과 속임수로 채우지 마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런것 들로부터 멀리 하심으로 우리 주님의 영광 안에서 승리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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