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떻게 영적 전쟁에 승리할 것인가?

Last week we together learned about the only one spiritual weapon from God to us Which was the Sword of the holy spirit – the word of God.

 

지난주에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유일한 영적인 무기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 무기는 바로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The word of God would not only protect our spirit but will push away and destroy the realms of the evil spirit in us and in the world.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심령을 보호하실 뿐 아니라 우리 안과 세상에 있는 악한 영의 진지를 밀어내고 파쇄 하십니다.

 

So my question today is What is the word of God in the Ephesians 6 really means and I want to look at it with more details.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는 에베소서 육장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과연 어떤 것인가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What I want to look at today are only 3 verses, verse 15,17 and 19 where we could see the word of God appears.

 

제가 오늘 살펴 보길 원하는 성경구절은 세 구절 입니다 15,17 그리고 19절을 살펴 보기를 원하는데 이 구절 들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These verses are about the word of God but are not the same word of God.

 

이 구절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구절들이긴 하지만 다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So I want to see how they are distinct from each other and want to see more what we could learn from these differences.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말씀들이 서로 어떻게 구별이 되나 살피고 우리가 여기서 배울 것이 무엇이 있는가 살피길 원합니다.

 

Let’s first see the verse 15

 

먼저 15절을 읽겠습니다.

 

15 and with your feet fitted with the readiness that comes from the gospel of peace.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In here, we have the gospel which is the word of God but in this verse what we could see was that it was treated separately from the word of God from the verse 17 which is the sword of the holy spirit.

 

여기서 우리는 복음 즉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과 17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 즉 성령의 검을 말씀은 구별해서 쓰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hen we should ask what is the gospel in this verse means?

 

그러면 우리는 이 구절에서 과연 복음은 무엇을 뜻하는가 물어보아야 하겠습니다.

 

Gospel is the story of Christ’s life and teachings, especially as contained in the first four books of the New Testament, namely Matthew, Mark, Luke, and John but this verse was actually written before these four books were written.

 

일반적으로 복음이라고 하면 우리 주님의 생애와 가르치심 특별히 신약성경의 처음에 나오는 사 복음 즉 마태, 마가, 누가와 요한의 복음을 말하는데 오늘 저희가 살피는 이 구절은 이 사 복음이 아직 쓰여지기 전에 먼저 쓰여진 말씀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So we need to look carefully how the scripture lay out the modifier in the sentence to understand what is the gospel this verse is talking about.

 

그러니까 우리는 이 구절에서 말씀하시는 복음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선 먼저 이 구절 안에서 이 복음이라는 단어를 수식하는 수식어를 잘 살펴야 합니다.

 

It speaks about the readiness of the Gospel which means Gospel comes fast and handy to apply.

 

이 구절은 복음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말씀 합니다. 본 뜻을 잘 살펴보면 복음을 빨리 그리고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모습을 말씀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Do you think the Gospel is something that you could apply to your life readily? such as love your enemy? could you do that quick and readily and spontaneously?

 

그런데 여러분들께서는 복음을 기다렸다는 듯이 재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신 가요? 주님 말씀하시는 원수를 사랑하라하시는 말씀을 빠르게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아주 자발적으로 삶에 실천 하실 수 있으십니까? 복음이 그렇게 쉽게 적용이 되시던 가요?

 

probably not.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So it might speak about something different Gospel than we usually think.

 

그렇다면 여기서 말씀 하시는 복음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복음 하면 생각하는 그 복음과는 조금은 거리가 있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In the apostolic tradition, Gospel which is ‘ εὐαγγελίον’ in Greek which means Gospel-the word of God but at the same time it indicates ‘the rule of faith of the early church.’

 

그런데 사도적인 교회의 전통에서 복음을 유앙겔리온 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 단어가 헬라어로도 복음을 나타내는 단어이지만 동시에 초대 교회의 믿음의 법칙, 신조를 가르키는 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This is a short creed like teaching about whom we have faith in and what we believe in the early church and We still can see these creeds like teachings in the Bible such as the Romans 10: 9-10

 

이 경우 복음은 신조와 같은 가르침으로 우리가 과연 누구를 믿는지 무엇을 믿는지를 가르치는 초대 교회의 짧은 가르침을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가르침을 성경 로마서 십장 9-10과 같이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That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For it is with your heart that you believe and are justified, and it is with your mouth that you confess and are saved.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 Corinthians 15:3-5: For I delivered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what I also received,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in accordance with the scriptures, that he was buried, that he was raised on the third day in accordance with the scriptures, and that he appeared to Cephas, then to the twelve.

 

또 고린도 전서 15:3-5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So we could see there were very short form of creed like teachings about what we believe and who we have faith into and they are easy to remember and can be used readily and these are the Gospel according to the early church tradition.

 

이를 통해 우리는 이 복음이 아주 짧은 신조와 같은 형태의 우리가 무엇을 믿는 것이며 그리고 누구를 믿는지에 대한 기억하기 쉽고 또 필요할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초기 교회의 가르침 임을 알 수 있습니다.

 

Of course, it helps early church members to remember to whom they have put their faith in and what Jesus had done for them and what is his promise and who is Jesus in times of their persecutions.

 

당연하게도 이 복음은 교회의 성도들이 과연 누구를 믿고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우리 주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신 약속이 무엇인지 우리 주님이 정말로 누구신지를 박해의 때에 기억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Now let’s read the verse 17

 

이제 17절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7 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Here comes the sword of the spirit, the word of God.

 

드디어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Word of God is ‘ῥῆμα θεοῦ’ in its original language and ῥῆμα means the word and θεοῦ means of God.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은 원어로 레마 띠우입니다 그리고 레마는 말씀을 말하고 띠우는 하나님의 라는 뜻의 말씀 입니다.

 

So ῥῆμα means the word of God in which the Lord speaking his dynamic, living word onto the heart of a believer to form his or her own faith.

 

그러니까 레마는 하나님의 말씀 즉 우리 주님께서 역동적으로 우리 믿는자들의 심령에 살아있는 말씀을 믿음을 주시기 위해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Yes, ῥῆμα is the word of God speaking directly to your heart and spirit, the word of God spoken to you personally.

 

그렇습니다. 레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께서 직접 그리고 개인적으로 말씀 하시는 그 말씀 입니다.

 

let’s read Romans 10:17

 

로마서 10장 17절을 보시겠습니다.

 

So faith comes from hearing, and hearing by the word of Christ.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When this verse speaks about the word of Christ, also the word ῥῆμα is used -ῥήματος Χριστοῦ which means the word of Christ.

 

이 말씀이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하실 때에도 역시 레마라는 단어가 쓰였습니다, 레마토스 크리스투 즉 그리스도의 말씀이라는 뜻 입니다.

 

This verse clearly states that the faith comes by hearing the living voice of the Christ.

 

이 말씀은 아주 분명하게 우리의 믿음은 바로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생겨나는 것이라고 밝히고 계신 것입니다.

 

God Speaks, God Speak to his children and his children listens to his voice, his words.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When God speaks to our hearts and onto our spirits then there are changes happen; we cannot be the same person anymore and that change is the faith inscribed on our hearts which nobody can take away from us.

 

하나님께서 우리의 심령에 말씀 하시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사람일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우리의 심령에 새겨진 세상 어느 무엇도 뺏아 갈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남게 됩니다.

 

This is the mystery of Faith and God. God is the one always initiates our faith and Bible is crystal clear about that.

 

이것이 믿음과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의 믿음의 시작이 되시고 성경에 그 점에 대하여 너무나 분명하게 말씀 하십니다.

 

Also these word of God is not only about our faith but also about our life.

 

그리고 이 하나님의 말씀은 또 우리의 믿음에 관해서 만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에 관한 것 이기도 합니다.

 

Matthew 4:4 is written

Jesus answered, “It is written: ‘Man shall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God.'”

 

마태복음 4:4절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 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Here the word ῥῆμα is used when it says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God. So it means that we can live when we listen to the word of God when God speaks to us. Otherwise we don’t have true life in us, Yes, ῥῆμα brings true life to us.

 

여기서도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이라고 하실 때 이 말씀이 레마 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 하실 때 우리가 귀를 기울이고 말씀을 받으면 우리가 살 것이라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말씀을 듣지 아니한다면 우리 안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레마는 우리에게 생명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On top of these, the scripture is counting this ῥῆμα as the spiritual sword, our spiritual offense weapon.

 

그리고 이 위에 말씀은 레마의 말씀을 영적인 검, 우리의 영적인 무기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It means that with ῥῆμα -word of God we could fight the spiritual fight in every challenging situations in our lives.

 

이것은 우리가 레마의 말씀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의 여러 도전 속에서 영적인 전투를 치룰 수 있다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It also means this ῥῆμα -word of God is the key to the victory of this spiritual fight. Also it is the voice of God talking to you personally to only to your heart.

 

그리고 이 레마의 말씀이야 말로 우리가 싸우는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는 핵심 이라는 것이고 또 이 말씀은 우리의 심령에 직접 개인적으로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것입니다.

 

When I heard the Joel 2:25 “The LORD says, “I will give you back what you lost…” I immediately knew that God was calling me and restoring my lost vision, vision of God and I decided to go the way of ministry and that was my ῥῆμα of God.

 

제가 요엘 2장 25절의 “내가 너희가 잃은 햇수대로 값아 주리라…” 하시는 말씀을 레마의 말씀으로 받았을 때 저는 즉각 이 말씀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잃어버린 비젼, 하나님의 비젼을 회복 시키시겠다는 부르심의 말씀임을 깨닫고 사역의 길을 가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However, to all other people this is the word of God declaring the recovery of the Israel in the scripture.

 

하지만 저 외의 모든 분들에게 이 말씀은 이스라엘을 회복 시키시겠다는 성경에 적혀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That’s why I was saying that the ῥῆμα -word of God could be very personal and it might mean something only to you, and that’s exactly why ῥῆμα -word of God is really important to you

 

그래서 제가 레마의 말씀이 아주 개인적일 수 있고 그리고 이것은 어떤 한 사람에게만 가지는 뜻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점이 바로 이 레마가 왜 각자 개인에게 그토록 중요한 이유인 것입니다.

 

Because, as its nature, this revelations of God would give you spiritual power and strength that enables you to break through your problems, any problems.

 

그리고 그것은 말씀의 본질상 이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적인 능력과 힘을 주시며 우리가 어떠한 문제라도 돌파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So we need this spiritual weapon and that is the ῥῆμα -word of God and question is how do we listen to the voice of God??

 

그러니까 우리는 이 영적인 무기가 필요하고 그것이 바로 레마로의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야 이 레마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Let’s read the verse 19

 

19절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19 Pray also for me, that whenever I speak, words may be given me so that I will fearlessly make known the mystery of the gospel,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Paul also speaks about another words and of course they also are the words of God.

 

사도 바울께서는 물론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또다른 말씀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However, at this time different word was used for the word of God in original language and it is λόγος.

 

그리고 이 구절에서는 원어로는 다른 단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하실 때 사용되고 있는데 그 단어가 바로 로고스입니다.

 

λόγος means

 

로고스 라는 것은

 

First it means the person of Christ, Jesus,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God.

 

첫째로는 삼위 하나님의 이위이신 성자 하나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Second, it also means the order which governs the universe, giving material objects form and life.

 

둘 째로는 이 말씀은 우주를 주관하고 그 질서를 유지하며 형체와 생명을 주는 질서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Third, it is the word of God

 

세번째로 로고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 것 입니다.

 

So in this verse the λόγος means the word of God as a universal truth which is also the spiritual truth works for everybody.

 

그러니까 오늘의 본문에서의 로고스는 우주적이고 절대적인 진리로의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영적인 진리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And this λόγος is preached by through the lips of pastor in this case it is the apostle Paul.

 

그리고 이 로고스는 목사의 입술을 통해 선포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에서는 사도 바울의 입술을 통해 로고스가 선포되는 것입니다.

 

Think about it was the time when people only had old testament and the gospel as the story about Jesus and his ministry and also as some form of the essential Christina teaching in creed like forms.

 

생각해 볼 것은 사도 바울이 편지를 쓰는 이 때는 사람들이 구약과 예수님의 사역과 생에 대한 이야기로 전해지는 복음과 앞 서 언급한 기독교의 핵심적인 믿음에 대한 가르침으로의 복음만 존재하던 시절이라는 것입니다.

 

Of course different from the early Church, we have now the λόγος word of God as complete old and new testament and also the λόγος still proclaimed through the lips of servants of God.

 

물론 오늘날의 우리는 초대 교회와는 다르게 하나님의 말씀으로의 로고스 말씀을 완전한 신약과 구약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도 이 로고스의 하나님의 말씀은 끊임없이 선포되고 있는 것입니다.

 

Question is if there are any relations between these λόγος word of God and the ῥῆμα -word of God.

 

우리가 물어보아야 할 것은 과연 이 로고스로의 하나님의 말씀들과 레마로의 하나님의 말씀들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One is the universal truth and the other is a truth planted in the heart of a person, and the relationship seems very obvious to me that one may take λόγος truth as ῥῆμα truth through the works of the Holy Spirit.

 

하나는 우주적인 진리로의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 다른 하나는 믿는 자의 심령에 심어진 진리로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둘의 관계는 저에게는 아주 분명하게 보입니다 그것은 성도가 로고스로의 진리를 받아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레마로의 진리로 받아 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That’s why the Apostle Paul was asking the saints to pray for him the word given to him to testify. So that the saints could take the testified word of λόγος as their ῥῆμα, as their personal encounter with God by the revelation of the holy spirit.

 

그것이 바로 사도 바울이 성도들에게 바울 사도께서 하나님의 말씀 로고스가 그에게 주어지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 한 이유입니다. 그럼으로 성도들이 선포된 로고스의 말씀을 받아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의 개인적인 계시의 말씀 즉 레마로 붙들게 되도록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So we take the λόγος – word of God, on the basis of the gospel – core belief of whom we have faith in and who Jesus is and by the works of the holy spirit, we could have personal revelation of God to us as the ῥῆμα word of God and the truth.

 

그러니까 우리는 로고스로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누구를 믿는 것이며 누구를 향한 소망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며 과연 예수가 누구시인지를 아는 핵심적인 복음의 단단한 기초 위에,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 즉 레마로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So we have to have our core belief and understanding of the gospel strong and ready and take the λόγος – word of God, the scripture and the preaching, as much as possible up to the point nothing other than λόγος and desiring for the ῥῆμα fills our heart with desperate prayer of thirst because this ῥῆμα – word of God is our true life and salvation.

 

그러므로 우리는 성도가 가져야 하는 복음에 대한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이해를 단단히 붙잡고 로고스로의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말씀과 강대상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심령안에 말씀과 레마의 말씀을 갈망하는 열망의 마음외에 다른것이 머무를 수 없을 때 까지 채워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레마의 말씀이 바로 우리의 진정한 생명이 되시고 또 우리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Never think that you know God until you have this ῥῆμα – word of God.

 

절대로 이 레마의 말씀을 받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Never think you have enough of God until you have this ῥῆμα – word of God.

 

절대로 이 레마의 말씀으로 심령을 채우시기 전까지는 내가 하나님을 충분히 경험했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Never, never, never give up getting this ῥῆμα – word of God because it is your life and your own salvation and because Our God is a God of Promise and God of love who gave up his life for our salvation on the cross and he is the one gives this ῥῆμα – word of God and he will plant it onto your heart.

 

우리는 이 레마의 말씀을 받는 것을 절대로,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레마의 말씀속에 우리의 생명이 있고 우리의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속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신 우리 하나님,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하나님께서 이 레마의 말씀을 주시는 분이시고 우리에게 이 말씀을 우리의 심령에 심으실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Therefore, ask this ῥῆμα – word of God would be given to you and it will be inscribed onto your heart and that will be your true power and strength and true blessing.

 

그러므로 이 레마의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십시오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새겨질 것이고 그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힘과 능력과 진정한 축복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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