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정말로 예수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Who is Jesus? Do you really know Jesus?

It is the most important question to our lives and also many people are not so sure about their answers.

 

예수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당신은 정말로 예수를 알고 계십니까? 이것은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자신의 대답이 확실하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We Christians call Jesus our Messiah and Lord but what those words mean to you?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 혹은 우리의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 단어들이 당신께 정말로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Why Jesus, who was on the earth 2000 years ago matters to you?

 

왜 2000년전에 이 땅에 잠시 머물렀던 예수가 오늘을 사는 당신에게 중요하다는 것입니까?

 

We need to answer this question and the Gospel of John could be an answer.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이 질문에 답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요한복음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John begins his Gospel by revealing who is Jesus. John doesn’t start his Gospel by the genealogy of Jesus as human like some other Gospels. Rather he begins his Gospel ‘in the beginning.’

 

사도 요한께서는 예수가 과연 누구인가 밝히는 것으로 요한복음을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인간으로의 족보를 살피는 것으로 시작하는 다른 복음서들과는 달리 사도 요한은 ‘태초에’ 라는 말로 복음서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It is a different beginning from the Genesis 1:1 which says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그런데 이 태초는 창세기 일장 일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에 나오는 태초와는 다른 태초를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While the Genesis points out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happened in the beginning, The Gospel of John points out that there was before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calls it as the beginning.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던 그 때를 태초라고 말씀 하시고 계시다면 요한복음은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던 창세 이전의 태초를 말씀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It doesn’t mean that these two accounts contradict to each other, but rather it means the Genesis focuses more on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the Gospel of John focuses on the creator before the creation.

 

하지만 그렇다고 이 두 성경이 서로 모순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창세기는 하나님의 창조 역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라면 요한복음의 초점은 창세 이전의 창조주 하나님께 맞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We need to understand Gospel of John focuses on before the creation which is even before the existence of the time and space and matters not to mention the universe.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요한 복음이 말씀 하시는 태초가 창세 이전을 말씀 하시는 것이며 동시에 우주는 말할 것도 없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물질조차도 존재 하지 않는 때를 말씀 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So before the creation what could be there?

 

그렇다면 이 천지의 창조 이전에 무엇이 있을 수 있습니까?

 

Creator.

 

창조자께서 계셨습니다.

 

Yes, before the creation there is always the creator who creates.

 

그렇습니다. 모든 창조의 역사 뒤에는 창조자가 있습니다.

 

If there is a car, then there must have been a car maker

 

자동차가 있다면 그 자동차 이전에 자동차를 창조한 사람이 있고

 

If there is a building, then there must have been an architect.

 

건물이 있다면 분명히 그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가 있는 법입니다.

 

There must have been a creator before the creation, that’s the rule of thumb. Then who is the creator who has been there before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창조 이전에 창조자가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법칙입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창조 이전에 우주의 창조자가 있으셨을 것은 역시 당연한 일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우주의 창조자이십니까?

 

It must be God who was before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also the creator of the universe.

 

그렇습니다 만물의 창조 전에 이미 계신 분도 또 우주를 창조하신 분도 하나님 이시라는 것입니다.

 

So If we understood what is the beginning of the Gospel of John, which means before the creation, then we can break down the verse 1

 

그렇다면 요한 복음이 말씀 하시는 태초 즉, 우주가 창조되기 이전을 말씀하기는 태초를 이해하고 나면 요한 복음 일장 일절의 말씀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verse 1 is as this

 

요한 복음의 일장 일절은 이렇습니다.

 

”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It means before the creation there was the Word and since it is the before the creation of the time and space and matters, the word must have been a creator before the creation;

 

이 말씀은 말씀께서 우주의 창조 전에 계셨고 공간과 시간과 물질의 창조 전에 계셨기 때문에 말씀이 창조자 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Yes, the Word is the creator God.

 

그렇습니다 말씀께서 창조자 하나님이 되십니다.

 

The word who was with God before the creation was the God also.

 

만유의 창조전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말씀은 역시 하나님이실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It also means that the word was not created. Everything is created but God is not created.

 

이것은 또한 말씀 께서는 창조되지 않으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창조되어진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창조되지 않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God exist in disregards of time and space and matters, nothing binds God, and the bible says the Word was with God before anything exist.

 

하나님께서는 시간과 공간과 물질에 구애 받지 않으시고 존재 하십니다, 어떤 것도 하나님을 구속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성경은 그런 하나님과 말씀께서 어떠한 것도 존재하기 전에 같이 계셨다고 적고 있는 것입니다.

 

It is a hard part; Our God is a trinity God

 

이제 어려운 주제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God the father

 

성부 하나님과

 

God the Son, the Word God who is Jesus Christ our Lord.

 

성자 하나님, 즉 말씀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God the Holy Spirit

 

그리고 성령 하나님

 

They all are distinct persons but they are one God. Three persons but one God. That’s the mystery beyond our understanding.

 

이 세분 하나님께서는 각자 각자 독립적인 인격이시지만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삼위의 하나님 그러나 유일하신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신비입니다.

 

So in today’s scripture, we see that the word God was with God the father in the beginning. Also we need to know is that this Word God is the one who came to the world. And the word God became a human and he is Jesus Christ our Lord.

 

그러니까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는 말씀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과 태초부터 함께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말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것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것도 인간으로 성육신 하셔서 오셨던 이 말씀 하나님께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되신다는 것입니다.

 

As the verse 3 it is written, “All things were made by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thing made that was made.” So all things were created by the Word God who is Jesus Christ.

 

오늘의 본문 삼절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러니까 만물이 바로 말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어졌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So the universe was created through Jesus Christ.

 

그러니까, 온 우주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창조된 것입니다.

 

So is everything around was created through Jesus Christ.

 

또한 그 외의 모든 것들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This table is possible because of Jesus Christ and this building also is possible because of Jesus Christ and you are from Jesus Christ too.

 

이 탁자가 존재할 수 있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고 이 건물이 가능한 것도 그 근원이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고 역시 우리들이 존재하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Yes, you are from God. Everything starts from Jesus and so are you; you are from Jesus.

 

그렇습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온 우주의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존재하는 것이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Today’s scripture is crying out for this, everything is from Jesus and also you are from Jesus.

 

오늘의 본문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난 자 들이며 우주의 만물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존재하는 것임을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Today’s scripture says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

 

오늘의 본문은 말씀 하십니다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This leaves no exception. You are from God and that’s what the scripture is talking about. Everything was created good because everything was from God and you also were made good by God.

 

이 말씀은 어떠한 예외도 허용하고 있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태어난 존재 들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씀 하시는 바입니다. 모든 것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기에 거룩하게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거룩하게 지어진 존재들입니다.

 

So the key to making our lives better is to know that Jesus who created you good and holy, and Jesus cares for that and he cares for you. That’s the point.

 

우리의 삶을 더 낳게 만드는 길은 먼저 우리를 지으시고 거룩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지으신 주님은 우리를 늘 염려하십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Don’t you think if we had known who really Jesus is then our lives would have been different? once we knew that the Bible says Jesus is God the son?

 

우리가 정말로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안다면 우리의 삶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자 하나님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깨닫는다면 말입니다.

 

Think about if you know God who created the universe from nothing? and this God created you through God himself, Jesus, God the son and do you think you could still live the same life?

 

한 번 생각해 보실 것은 우리가 무에서 우주를 창조해 내신 하나님을 알고 또 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하여서 우리를 창조하셨는데 그 분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시고 성자 하나님이심을 진정으로 아는데도 우리가 지금까지와 똑같은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And if you know he calls you as God’s children, and he gives you your life, the true life full of light, don’t you think your life would become different from now?

 

게다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다는 것을 안다면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것을 안다면 그것도 영광의 빛으로 충만한 진정한 생명으로 채우시는 것을 안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까지와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니까?

 

One thing we need to remember is that You are much more valuable than you might possibly can imagine, you are priceless, because of Jesus and because you are from Jesus

 

그리고 우리가 절대로 잊으면 안 되는 것은 바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인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으로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태어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Whether you believe this or not, you are out of Jesus, God the son but there is certain possibility you could not understand this because of the deception of the darkness.

 

우리가 이 진리를 믿고 안 믿고와 상관이 없이 우리는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해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진리를 못 믿을 가능성은 늘 존재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영적 어두운 세력의 속임수 때문입니다.

 

Scripture says “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성경은 말씀 하시기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Yes,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the true light of God shines and fill every corner of the universe, however the crooked and twisted darkness could not comprehend about the light, the true life of God and that’s why we have people who doesn’t understand who is Jesus and cannot believe Jesus because they belong to this darkness.

 

그렇습니다, 태초에서부터 하나님의 진리의 빛은 밝게 빛나고 전 우주의 구석구석을 비추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뒤틀리고 꼬인 흑암의 세력은 이 진리의 빛 하나님의 생명의 빛을 이해하지 못하였고 이와 같이 우리 가운데도 이 흑암의 세력에 속하여 져서 과연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떤 분이신지 이해하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또 믿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However, if you understand who is Jesus and the fact that you are from Jesus, totally throughout of Jesus and came to this world as children of God, your life must be changing.

 

하지만 우리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 지와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을 통하여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자녀들로 태어난 것임을 깨닫는다면 우리의 삶은 분명하게 변화될 것입니다.

 

Because it will be clear to you how to live your life; you must follow Jesus and nothing can be a stumbling block to the children of God to follow God the son, Jesus Christ.

 

왜냐하면 우리가 과연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분명해 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자 하나님 즉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삶을 사는 것을 방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and you are going to ask to yourself and to God how should I live?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에게 질문하고 또 하나님께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If I know that I am out of almighty and holy God, then I am going to ask how should I shape and construct my life and Ask God how does God wants me to do it?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우리가 만약 정말로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통하여서 태어난 것을 안다면 우리의 삶을 과연 어떻게 빚어가고 건축해 갈 것인가 물어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 지 물어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You are going to ask God, ‘at this hour what do you want me to do God?,’ You are going to ask in this hour give me wisdom and power so that I can follow you God!

 

하나님께 지금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 하고 여쭤보게 되고 또 하나님께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주십사 간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Yes, you must ask Jesus what does he want me to do now!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기를 주님께서 원하시는 지 여쭤봐야 하는 것입니다.

 

That is your prayer.

 

그것이 바로 기도 입니다.

 

Unless you ask there would be no answer.

 

우리가 기도로 여쭙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응답이 없을 것입니다.

 

Once you begin to ask questions to Jesus Sincerely with reading the scripture, God would begin to give answers. God will say to you yes, no or to hold and you will understand more and better as your relationship with God grew.

 

성경을 읽어 가며 예수님께 진지하게 묻는 기도의 생활을 살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응답해 주시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렇다, 아니다 아니 잠시 가만히 있어라 하시면 응답 하실 것이고 이 응답 받는 기도 생활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더 알아가고 또 하나님과의 교제 생활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Also you will be more spiritually conscious about finding out what God wills for you.

 

그러면서 우리는 더욱더 영적으로 민감해져 하나님의 뜻이 과연 어디에 있을까 더욱 더 찾게 될 것입니다.

 

You can start to ask even the small things such as:

Do I need to study now? or watch TV?

Do I need to go out and play or stay at home?

Do I need to forgive my friends?

Do I need to apologize for my fault to my friends? to my mother? to my brother?

and the lists go on…

 

우리는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님께 물어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공부를 해야 할 까요? 아니면 TV를 볼까요?

지금 밖에 나가서 놀아도 될까요? 아니면 집에서 쉴까요?

제 친구의 잘못을 용서해 줘야 할까요?

제 잘못을 친구에게, 엄마에게, 동생에게 용서해 달라고 할까요? 등등 말입니다.

 

If you don’t ask Jesus but just do what you want to do then here’s what happens.

 

하지만 만약 우리가 우리의 주님께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 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기 시작한다면 이런 일들이 생깁니다.

 

You will be listening to God’s voice less and less until you are deaf to his calling. You won’t be able to understand who God is and What is God’s will on you and you will be separated from his love upon you.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듣지 않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를 닫아 버리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이 과연 누구 신지도 이해할 수 없게 되고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가지고 계시는 계획에 대해서도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떨어져 나오게 될 수 있습니다.

 

Today’s scripture shows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while the light shines in it.

 

오늘의 본문이 말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빛이 어둠의 한 가운데서 빛나고 있는데 말입니다.

 

Darkness never understood when there are light shines, and when there is true life fills out the universe, it doesn’t understand the light shines inside of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lost its power.

 

흑암은 진리의 빛이 비추고 또 우주의 구석구석을 참 생명으로 채울 때 이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자기 속에서 이 진리의 빛이 이미 비추고 있고 어두운 세력은 이미 힘을 잃어 버린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The darkness also represents the spiritual darkness to the voice of God.

 

이 흑암은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 무지한 영적인 어두움을 뜻하기도 합니다.

 

God is always speaking to us but it is our choice to listen to God or not.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말씀 하시고 계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It is our choice to live in light or in the darkness, so we must choose the light, the true life of our Lord Jesus Christ our God.

 

진리의 빛 안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흑암 속에서 살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더 진리의 빛,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충만한 진정한 생명을 선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When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darkness cannot be darkness anymore because it has light in it.  However, the scripture told us the darkness could not understood that there is light because it closed its eyes to the truth and God.

 

흑암속에 빛이 비추었을 때 흑암은 더이상 흑암일 수 없습니다 그 안에 이미 빛이 빛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흑암이 진리의 빛이 비추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말씀은 증거 하고 계시는데 이것은 흑암이 진리의 빛과 하나님께 대해 눈을 감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We also can choose to live in the darkness if we ignore the good news that Jesus is our Lord and God and he shines upon us.

 

우리도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님이 되심과 우리의 하나님되심을 그리고 우리 위에서 진리의 빛을 비추고 계시다는 하나님의 복음을 무시하고 흑암 속의 삶을 선택해 살 수 있습니다.

 

Do you want to live a life full of light and the true life? or do you want to close your eyes and live in the darkness?

 

여러분께서는 진리의 빛이 충만한 생명의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우리의 눈을 감아버리고 어두움이 가득한 흑암의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It’s your call and my choice is obvious and how about you? I believe yours are the same with mine too, we have to follow the God’s call.

 

이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저의 결정은 너무나 분명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도 저와 같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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