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하십니까? (요한 1:6-8)

Do you want to live a life of on your own? Or Do you want to live a life for others?

여러분은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남을 위해 살고 싶으십니까?

 

How do you think which way is the better life?

여러분은 이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나은 삶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We desire things which belong to me, my own life, my family, my house, my car or cars and all mines sound good to our ear.

우리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추구 합니다, 내 삶, 내 가족, 내 집, 내 차 아니면 내 차들, 이 모든 것들은 우리 귀에 아주 달콤하게 들리는 말 들입니다.

 

Also we tend to believe these things would define who I am.

그리고 우리는 이 것들이 내가 누구인가 정의 할 수 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If I am rich, then I am a rich man

If I have a PhD, then I am a doctor

If I run a business, then I am a business man or woman.

만약 내가 부유 하다면 나는 부자인 것이고

만약 내가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면 나는 박사인 것이고

만약 내가 사업을 하고있다면 나는 사장인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But we all know these stuffs and this identity which is based on these stuffs are not very stable.

하지만 우리 모두는 이 모든 것들과 또 이들로 인해 규정된 나의 정체성은 전혀 신뢰할 만 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We all know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killed themselves at the peak of their success and possessions.

우리 모두는 인생의 절정기에 자살한 수 많은 유명인들을 알고 있습니다.

 

Also not so many celebrities are fortunate enough to keep their fame and wealth or social status for a long time, think about the famous Bill Cosby.

또 수많은 유명인들이 있지만 이들 중에 자신들의 명성과 또 사회적 지위를 긴 시간 동안 지켜낸 사람들이 너무나 드물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빌 코스비를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허무하게 그의 말년이 망가지고 있습니까?

 

And still there are many who suffered depressions and many issues even though they are famous, wealthy and rich and often times they are not even sure about who they are, they failed to overcome the gap between their life as public figures and their personal lives.

게다가 너무나 유명하고 또 부유하지만 깊은 우울증이나 여러 문제들로 고통받는 사라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게다가 많은 경우 이 사람들은 자신들의 공인으로의 삶과 개인으로의 삶 사이의 괴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과연 누구인지도 확신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Then my question is that if these things such as money, fame and social status doesn’t make your life stable and often fails to give you stable and strong identity then how can we live a better life? How?

그렇다면 이런 돈과 사회적 지위들도 종종 우리의 삶을 안정시키지 못하고 또 우리에게 확실한 정체성도 제공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까? 과연 어떻게 말입니까?

 

The problem Is, if we live only for ourselves, if we begin to live selfish lives then we are going to see others not as persons but as means to use, as objects to use, for my satisfaction and my pleasure and at the same time we are going to desire for money, power, social status and such stuffs.

문제는 우리가 만약 나만을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주변의 사람들을 사람으로 가 아니라 이용할 수단으로 또 나의 만족과 나만의 기쁨을 위해 사용할 물건처럼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 우리의 마음속에 이를 이루기 위한 돈과 사회적 지위나 그런 것들을 갈망하는 욕망이 생긴다는 것 입니다.

 

Then we are going to lose any meaning of our lives and love from our relationships and also we are going to lose grip of relationship among us. At the same time, we are going to lose our resources which cannot be bought by money such as time or youth or passion to these stuffs.

그러고 나면 우리는 우리의 삶의 의미를 상실하게 됩니다, 우리의 관계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없게 되고 그러면 관계 자체를 놓아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동시에 우리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우리의 귀한 자산인 시간과 젊음 그리고 열정들을, 이런 것들, 돈이나 사회적 지위를 얻기 위해 소진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Sounds like very serious problem? But the solution is very easy and very simple.

들어 보시면 굉장히 심각한 문제 같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너무나 간단하며 쉽습니다.

 

If we begin to live for Jesus

만약 우리가 주님을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한다면

 

we are going to live a life connected to God,

we are going to live a life connected with so many brothers and sisters in the church,

we are going to live for the purpose of my life from God,

we are going to live a life of full potentials.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된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우리는 교회 안에서 수많은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과 연결되어 살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 인생에게 허락하신 거룩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게 될 것이며

우리는 엄청난 가능성을 가진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Never think that God gave you any talent without his purpose, He plans to use them all and He is the one who planted those talents into you. He is God who never waste, He is the one who is the purpose and meaning to everything.

하나님께서 당신께 당신의 재능을 아무런 목적도 없이 선물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허락하신 그 모든 재능을 전부 다 사용하시길 원하시며 이를 위해 직접 이 재능들을 당신에게 심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낭비하시는 것이 일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삶의 목적 이시자 동시에 의미 되시는 분 이시기 때문입니다.

 

So we are going to live a life of full of meaning once we begin to believe in Jesus.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는 의미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Let’s look at the today’s scripture John 1:6, it is written

(John 1:6) There was a man sent from God whose name was John.

오늘의 본문을 살펴 보시겠습니다. 요한 복음 1장 6절은 이렇게 적고 계십니다.

 

Now we can see there was a man named John who was sent from God.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Who was John? John was a man sent from God.

What was John’s identity? It was that he was sent from God

How he gets his identity? because God sent him, because John was connected with God, that became John’s identity.

요한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요한의 정체성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요한의 정체성이 됩니까? 하나님께서 요한을 보내셨기 때문이고, 요한이 하나님께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보내심이 요한의 정체성이 되는 것입니다.

 

We need to think about the fact that John was sent from God.

우리는 요한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좀더 숙고해 보아야 합니다.

 

What it means of being sent from God is that when God told John to go, John obeyed and went. God never sent anybody by force, He always waits until we say yes to him; John said yes to his calling and that obedience became his identity.

하나님께로 보내심을 받았다는 뜻은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가라 명하셨을 때 요한이 이에 순종하고 그대로 갔다는 것을 뜻한 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억지로 누구를 보내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가 ‘예’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때 까지 기다리십니다. 그러니까 요한은 자신의 부르심에 대해 ‘예’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했고 이 순종이 요한의 정체성이 되는 것 입니다.

 

We all are from God but not all of us were sent from God because for being sent we have to agree and obey to God’s calling us on missions, and once we said yes to his call, we are going to have a permanent identity as God’s children who are sent by God as John the Baptist had.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자들인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하여 주신 소명에 대해서 마음으로 동의하고 순종했다는 뜻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그 부르심에 ‘예’하고 동의하고 순종하는 순간 우리는 세례 요한과 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원한 정체성을 획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The other thing we need to see is that people who are called by God and sent from God will do live a life not only for themselves but for the all.

또 살펴볼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아 순종해서 보내심을 받은 자들은 자신을 위한 삶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Let’s read (John 1:7) “He came as a witness to testify concerning that light, so that through him all might believe.”

모두 요한복음 일장 7절을 보시겠습니다.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This verse speaks about John the Baptist that he came as a witness to testify the true light which is Jesus Christ so that through Jesus all might believe and be saved.

이 구절은 참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세례 요한이 왔는데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함으로 모든 사람이 믿고 구원받도록 하려했다는 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Interesting thing is that John the Baptist’s mission is for all the people and make them to believe Jesus, the true light and the true life so that all to be saved. Yes, his mission was for the all people and our mission is also for the all.

흥미로운 것은 이 세례 요한의 사명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들 모두가 참 빛 되시고 참 생명 되시는 예수를 믿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요한의 사명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었고 우리의 사명도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Since our mission is from God who is the truth and the life for all, our mission is also for all the people. If we begin to live a Christian life it affects all the people around us because of the truth that we have in us.

그러니까 우리의 소명은 만인에게 진리 되시고 생명 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데 만약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의 살을 살게 된다면 우리 안에 있는 이 진리로 인해 우리 주변에 있는 만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 입니다.

 

Yes, if you begin to live for Jesus then you will live a connected life with God and that will be your identity and you can live a life for the all and influence all because you are witnessing the only universal truth for the all.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된 삶을 살게 되고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 되며 우리가 만인을 위한 유일한 우주적 진리이신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에 우리도 만인을 위하고 영향을 주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The question is how to start to live a Christian life?

문제는 어떻게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의 삶을 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We need to know God and to know my mission from God and then live it according to God’s call upon me.

먼저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소명을 알아야 하고 또 이를 위한 하나님의 나를 부르심을 순종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Question is always how? How can we do so?

그런데 역시 문제는 어떻게 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렇게 살 수 있습니까?

 

The First thing is to restore your connection with God and spend as much time as possible with God.

이를 위해 제일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과의 연결됨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능한 많은 시간을 하나님과 같이 보내는 것입니다.

 

For restoring the connection with God, two things must be done by daily basis and they are Bible reading and your prayer life.

하나님과 연결됨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두가지를 매일 해야 하는데 그것은 성경을 읽는 말씀 생활과 그리고 우리의 기도 생활입니다.

 

Bible is the word of God and through the Bible God tells you about the big picture of God’s ministry and also God tells you about micro concepts of the truth and holiness through the Bible to you.

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역의 큰 그림을 밝혀 주시고 또 우리에게 진리와 거룩의 세밀하고 미세한 비밀을 밝혀 주신다는 것입니다.

 

Also,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God is telling you about your life through the Bible, you will find out yourselves in the Bible and you will be surprised how they are exactly you;

또, 아마도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통해 우리 각자의 삶에 대해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을 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수많은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나의 모습이 얼마나 적나라한 나의 모습들인지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You see yourself in the apostle Paul, Peter, king David, Solomon, in so many characters in the Bible and when you find out they are reflecting who you are, how you are and what you care now then the characters are no more mere stories, they are alive as yourself in the Bible; it will show you what is your problem and give you wisdom to solve them.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사도 바울을 통해 다윗 왕의 모습을 통해 솔로몬의 모습을 통해 그리고 또 수많은 군상의 모습을 통해 성경 안에서 발견하게 되고 이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말하고 내고 어떤 사람인지를 말하며 또 내가 지금 정말로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이 성경상의 인물들은 더이상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 속에서 살아있는 나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 모습들은 나에게 진정한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고발하고 또 이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It’s not only about yourself that you can find in the Bible, you also could find where you should go, what you should do or what you should not do, all kinds of wisdom will be poured onto you if you really dive into the Bible.

그러니까 성경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모습만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디를 가야 하는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가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수많은 지혜가 우리가 진정 말씀에 빠져든다면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 진다는 것 입니다.

 

Second thing is that we need to pray to God so that God would let us know where and what is his will; we should pray because what counts in the end is not what I want but what God wants us to do.

두번째는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하고 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과연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계신지 무엇이 하나님의 뜻 이신지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로 여쭤봐야 하는 이유는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가? 이기 때문입니다.

 

So we have to keep asking God in our prayers what shall we do and what God wants me to be; also don’t forget it is not one-time deal and you have to keep praying throughout your whole life.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기도 중에 하나님께 계속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가 과연 무엇 이신 지 여쭤봐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기도 생활은 한 번에 끝나는 단타 성 이슈가 아니고 우리가 살아 있는 한 계속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Remember for Joseph, it took several decades and many hardships and painful experiences for him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his dream from God, but he never gave up on God and finally he became the prime minister of the kingdom of Egypt and saved the whole Israel according to God’s plan!

요셉을 기억하십시오, 요셉이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계시해 주신 하나님의 뜻을 드디어 이해하기 까지는 수십년의 시간과 엄청난 고통과 인생의 난제들을 통과하는 것이 필요 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요셉은 이집트의 수상이 되어 온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게 되는 것 입니다.

 

Also there are so many things God wants to share with you through this relationship, so don’t expect that you can graduate prayer life, it never ends.

게다가 하나님께서는 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 것들을 우리와의 기도를 통한 ‘관계’를 통해 나눠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생활을 졸업하겠다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기도 생활은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Let’s warp these up. what we have to remember from today’s scripture is that John the Baptist was connected with God because he accept God’s calling while others didn’t care and closed their eyes to their own callings from God.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가 오늘의 말씀에서 기억해야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눈을 감고 무관심 했을 때 세례 요한은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연결 되었다는 것입니다.

 

John the Baptist lived a life, full of purpose and power from God because he was connected with God and so he was sent from God and so he lived a life for the all; it was possible because John the Baptist witnessed about the true light which is Jesus Christ and It was possible because John the Baptist was all about the truth which is also Jesus Chrict our lord who is the only truth in this whole universe.

세례 요한은 하나님과 연결 되어서 살았기 때문에 삶의 분명한 목적과 능력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삶을 살았고 또 그렇게 모든 사람을 위한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례 요한이 참 빛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고 세례 요한은 오로지 진리에 관해서만, 즉 우리의 진리 되시고 유일한 우주의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만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는 것입니다.

 

Brothers and sisters.

We have this truth in us now and the truth is Jesus Christ our lord, God.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지금 이 진리를 우리 안에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진리가 바로 우리 주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We only need to accept him and let him work in us, by the scripture reading, by our prayer life and by following his will upon us to live a true and full life.

우리는 단지 주님을 받아 들이고 우리 주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도록 해 드리기 만 하면 되는 것 입니다. 우리는 말씀 생활로 기도 생활로 우리 삶 위에 임하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가고 참되고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Once we accept Jesus then we are connected to him and since we are connected with Jesus and God, we are from God, so we are going to witness Jesus and the truth and the life as people who are sent from God and who knows God and since this truth is the only truth and the only life for all the people, we are going to live a life for the all as witnesses of the truth;

우리가 주님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주님과 연결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과 하나님께 연결된 이유로 우리는 하나님께 보냄을 받은 자 들이 되고 우리는 진리를, 주님을 증거하는 살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진리는 만인을 위한 유일한 진리 이자 유일한 생명이심으로 우리 역시 만인을 위한 살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Even though we are small, even though we are not so powerful but because of the truth we have in us and the truth is Jesus Christ our lord, our lives as Christian and the church has been changing the world and make the world better and better; think about the world where Jesus has not been introduced and compare them to the free and God believing world, the difference is clear and obvious. We are small but our God is big and strong, so accept Jesus as your true lord and live a truthful and influential life for the all.

우리가 비록 작을지라도 우리가 비록 설혹 강하지 않을지라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진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우리의 믿는 자로의 삶과 교회로의 삶이 세상을 바꿔 왔고 또한 이 세상도 더욱 더 좋은 곳으로 바꾸어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전하여 지지 않은 세상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들을 하나님을 믿는 자유 세계와 비교해 보십시오, 차이는 분명하고 명확합니다. 우리는 작을 지라도 하나님은 크시고 강하십니다. 예수님을 당신의 진정한 구주로 영접하시고 진리로 충만하며 만인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삶을 사시기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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