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Have you ever experienced when the impossible became possible? Have you ever seen such a thing in your life?

 

여러분은 혹시 불가능이 가능해 지는 것을 경험하신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일을 사시면서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When people think about impossible thing became possible then they might think something very hard to happen, in a word, for example miracles.

 

사람들은 불가능이 일어난 것을 생각해 보라고 하면 흔히 일어나기 아주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생각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기적을 생각 합니다.

 

I have seen miracles

 

저는 기적들을 보아왔습니다.

I saw paralyzed walking after prayer, I experienced my bad knee healed. These are miracles and they are realization of almost impossible thing became possible.

 

하반신이 마비가 되셨던 분이 기도를 받고 일어나 걷는 것도 보았고 제 무릎도 하나님께서 고쳐주신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것 들은 일어나기 정말 어려운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 기적입니다.

 

However, impossible becomes possible means much bigger and amazing thing. What I’m talking about is such as the creation out of nothing, Perfect Justice in perfect love, Perfect punishment in perfect forgiveness which are perfectly impossible aren’t they?

 

하지만 불가능이 가능해 졌다는 것은 이런 것들 보다 훨씬 더 큰 것을 이야기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나 완전한 용서를 포함하는 완전한 처벌과 같은 완벽하게 불가능 한 것들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We have seen the impossible becomes possible in Jesus Christ. God became a human being only to die for us and came to us, this is the most amazing impossible became possible and this is what the scripture is talking about today and we call it as the Incarnation.

 

저러한 불가능이 가능해 지는 것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시고 우리를 위해 죽기 위해 인간들 사이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이 바로 오늘의 본문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고 그 사건을 우리는 성육신 이라고 부릅니다.

 

However, Jesus absolutely didn’t have to do that, God who created the universe and governs all things and who is above all and all, absolutely didn’t have to do that.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하셔야 할 아무 이유가 없으셨습니다. 우주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만유의 주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시는 불편을 감당 하실 이유가 없으셨다는 것입니다.

 

Jesus never had to come to this world where sins were overflowing and getting worse and worse. Moreover, Jesus never had to die for us; We are sinners and sinners deserve punishments but Jesus died for us to forgive our sins, he took our sins instead of us on the cross where we must be hung.

 

예수님께서는 죄악이 넘쳐흐르고 더 악해져가는 이 세상에 오셔야 할 이유가 전혀 없으셨습니다. 게다가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돌아가실 이유는 더더욱 없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인들이며 죄를 지은 자들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하여 우리가 달려야 할 십자가에서 대신 우리 죄를 감당하시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We have to remember, Jesus never never had to forgive our sins, in the first place, there was no reason for the almighty God became human!

 

우리가 정말 기억해야 하는 것은 예수님은 우리 죄인들을 용서해 주실 이유가 없으셨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셔야 할 이유도 없었고 말입니다.

 

Jesus died and forgave our sins only because he loves you. There’s pure love and pure justice in his cross because God received our punishment instead of us out of his abundant love for you.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단지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말입니다.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에는 그런 의미에서 순전한 사랑과 순전한 정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대신해 우리가 받아야 할 처벌을 십자가위에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That is how God showed his perfect love and perfect justice, Perfect justice in perfect love, perfect love in perfect justice. Jesus completed perfect love and perfect justice in his death and resurrection which are impossible made possible by God’s love on us.

 

이것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의 완벽한 사랑과 완벽한 정의를 보이시는가 하는 방법이십니다, 완벽한 정의안의 완벽한 사랑, 완벽한 사랑안의 완벽한 정의가 우리 주님의 죽음과 부활안에 고스란히 들어있고 이것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의 역사인 것입니다.

 

Why does it matter? Why it is important for us to know about God’s incarnation, death and resurrection? Why it is important for us to know God became a human?

 

이 사실이 왜 우리에게 중요합니까? 우리가 하나님께서 성육신 하신 이 사실을 아는 것이 우리 주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신 것이 왜 우리에게 중요합니까?

 

Because since God became a human being so we could relate us to God!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There’s no chance for a carnal human to relate him to omnipotent, omnipresent, omniscient and holy God who is above of us all. He is not visible, he is not audible and he is untouchable because he is God and it is impossible for a human to know God. However, since God became a human being now we could see, hear and touch him, now it is possible to know God intimately.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불가능 한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신 후에 우리가 뵐 수 있고 우리가 직접 들을 수 있고 우리가 잡을 수 있는 인간으로 오신 후에 하나님을 친밀하게 알게 되는 것이 가능해 진 것 입니다.

 

Without the incarnation we always would have wrongful conception of who God is!

 

하나님의 성육신하심이 없었다면 우리는 늘 언제나 잘못된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Think about the Jews who thought and believed by keeping the law they could be saved. They kept the Sabbath holy by not doing anything and even to the degree not to save anybody who is in danger in the Sabbath.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겠다고 생각한 유대인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려고 했고 심지어 안식일에 누군가 위험에 처했더라도 그를 구원하지 않을 정도로 율법을 지키는데 집착 했습니다.

These people rather let people die than to help and break the Sabbath, they don’t lift a finger in Sabbath because they believed that is how to keep a holy Sabbath which is a total misunderstanding about the holiness and a total hypocrisy.

 

이 사람들은 안식일을 어기느니 죽어가는 사람을 구해주지 않을 정도로 안식일에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지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런 시도는 거룩함에 대한 완전히 틀린 이해였고 또 위선이었습니다.

 

Also to the Jews and to many people God is so fearful and scary being who punishes, who watches our wrongdoings, who judges us by the law and made his justice complete in this punishment, who is so distant from us because we are sinners who hates, lies, fights and also stubborn who doesn’t know to obey.

 

그리고 유대인과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두렵고 또 벌하시는 분 우리의 잘못을 감시하시는 분 율법에 따라 우리를 판결하시는 분, 이 처벌로 정의를 완성하시는 분 그렇기 때문에 죄인인 우리 거짓되고 싸움을 즐기며 또 순종을 모르는 고집불통의 죄인인 우리에게는 거리가 있는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But through Jesus who is a hundred percent God and also a hundred percent human, We could see who God really is in Jesus, We could see the love of God in Jesus, We could see how tender is God’s love in Jesus, We could see how glorious is that God’s love in Jesus.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우리는 주님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고 이 사랑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리고 그 영광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Let’s look at the John 1;14

 

요한복음 1장 14절을 보시겠습니다.

 

(Joh 1:14) And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Scripture says ‘And the Word was made flesh’

 

말씀은 말씀하시길 ‘말씀이 육신이 되어’ 라고 하십니다.

 

Yes, God incarnated among us and God came as Jesus, the person. So we could see who God is really in Jesus because Jesus was a hundred percent human and a hundred percent God at the same time.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성육신 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백프로 인간이시고 동시에 백프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는 드디어 과연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Also Jesus was a man of love and God of love, he loves us and we saw this love in person not as an abstract love but true and living love from perfect human and perfect God, if we know Jesus, we know God and what is perfect love of God for you. Yes, we can see the glory of God appeared in Jesus.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인간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 이시고 우리가 이 사랑을 추상적인 사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참되고 살아있는 사랑으로 완전한 인간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 직접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안다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향해 품고 계신 완벽한 사랑을 안다는 이야기 입니다.

 

Also I want to see the verse 16 and 17

 

이제 요한복음 1장 16절과 17절을 보기를 원합니다.

 

(Joh 1:16) And of his fulness have all we received, and grace for grace.

(Joh 1:17) For the law was given by Moses, {but} grace and truth came by Jesus Christ.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Now we understand, because God came to the world as a human, Jesus, we could relate ourselves to God. However, the scripture is going much further, it speaks about that we are receiving grace of God, grace upon grace.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 예수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우리와 하나님을 연결 지어서 생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이 수준을 넘어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 위에 은혜를 받게 되었다고 적고 계신 것입니다.

 

What it means is that it is for us that Jesus, God, came to us as a human, for us!

 

이 말씀의 뜻은 이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성육신 하신 모든 것이 우리 인간을 위한 것이었다고 성경이 적고 있는 것입니다.

 

God could relate himself to us anyway because there is nothing impossible for God. God knows us and God exactly understand what we are and how we are.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를 하나님과 연관 지어서 생각 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께 불가능한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우리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어떠한 존재인지 알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But for us who is carnal and sinful there is no way that we can understand the almighty and holy God, who is God and how is God? that is impossible.

 

하지만 육적이고 죄된 우리에게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 이시고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So for helping us to understand who God is and to save us, God came as a human just like you and me and lived among us in this filthy world so that we could see God in human flesh.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도록 그리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이 세상에 성육신 하셨다는 것입니다.

 

The incarnation of God among us is only for us and it is a grace of God and also Jesus died on the cross instead of us, that’s more grace from God. And more, Jesus resurrected within the human body which enables us to resurrect also in the last day and that’s another grace from God.

 

하나님의 성육신의 사건은 오로지 우리를 위한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대신 하셔서 돌아가신것은 이 위에 또 다른 은혜였으며 게다가 우리 주님께서 무덤에서 첫 번째 인간으로 부활하신 사건은 우리도 역시 종말에 부활하게 하시는 것으로 또 다른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신 것입니다.

 

So everything Jesus did and God did among us were for us and to save us and they were numerous, yes, they were grace upon grace as scripture of today is speaking out.

 

그러므로 우리 가운데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은 우리를 위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것이었고 이 은혜는 수도 없이 많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야말로 은혜 위에 은혜라는 말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 것입니다.

 

Now the question is how we should think about these amazing grace of God upon us? How to view this and how to appreciate it and how to relate this amazing grace to my life?

 

자 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우리가 우리 위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받아 들이나 하는 것입니다. 이 은혜의 사건들을 어떻게 바라 볼 것이며 어떻게 감사할 것이며 이 은혜의 사건들과 나의 삶을 어떻게 연관 지어서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Jesus, God did absolutely impossible possible only for us and to save us.

 

주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들을 오로지 우리를 위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것입니다.

 

If we know and believe these, what shall we do and how we appreciate these blessings? What does it mean to me and you?

 

만약 우리가 이러한 사실을 알고 믿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축복을 받아들일 것 이며 이 일이 우리에게 어떤 것을 뜻하도록 할 것입니까?

 

Even though we are not wise enough to understand God but at least one thing we can be sure that God loves us, God loves me and God loves you!

 

우리가 비록 하나님을 이해 할 수 있을 만큼 지혜롭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한가지는 너무 분명해 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말로 사랑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To God we are very special and important, so important for him to risk his life for us and died and resurrected for us. Yes, we must be sure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unless we don’t have faith in God and in his relentlessly pouring mercy upon us now.

 

하나님께는 우리가 아주 특별하며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목숨을 버려 가시며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적어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 믿음이 없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도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Yes, we are important to God and you are precious to God, then our question should be how much God is important to us? how much do we love God?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소중하고 당신은 하나님께 소중합니다.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과제는 하나님은 과연 나에게 얼마나 소중하신 분이신가?여야 합니다 얼마나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그것이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인 것입니다.

 

The reason why we feel like we are not loved by God is that we don’t know God; we don’t know God because we don’t love God and since we don’t love God, there’s no way that we could feel his love.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We have to know God to know his love upon us, we have to love God so that we can appreciate God’s love which is so big to bear, so big to understand which is so wonderful.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신 사랑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야 하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신 그 크신 사랑 도저히 감당 못 할 그 사랑을 감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Therefore, the first step in our faith life is always to know God.

 

그러므로 언제나 우리의 신앙의 첫 걸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 입니다.

 

For knowing God we need to listen to his voice upon us and for this, God gave us his words as the scripture to us.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성경으로 선물해 주셨습니다.

 

If we read, meditate and pray upon the Bible then we are going to be changed, we would become saints who are listening to the voice of God, we are going to love ourselves more and more because we know that God loves us, God loves you then how can we not love ourselves?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또 기도하며 보아 간다면 우리에게는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주 아는 성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매일매일 변화할 것입니다.

 

We are going to love ourselves truly and we are going to stop abusing ourselves; we are stop putting ourselves with excessive and destructive desires for money, relationship and status, we are stop pursuing worldly pleasures anymore because we know God who gives us true meaning of life which is sweeter than honey.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는 것은 나를 향한 책망의 삶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과 권력과 명예와 지위에 대한 과도하고 파괴적인 욕망을 포기하며 동시에 세상의 기쁨에 대한 바람도 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우리는 우리의 삶에 진정한 의미를 주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Also we are going to love each other, God loves me and also God loves you then how can we not love each other? we are tied by the love of God which cannot be broken by anything, by any power.

 

또 우리는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서로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매인 사람들이며 이것은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끊을 수 없는 힘입니다.

 

So if we stop pursuing to know God then these things would happen.

 

이럴진대 우리가 만약 하나님을 알기를 중단 한다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We don’t love ourselves enough because we lost our source of love and life because we lost God, we are slowly losing our love on ourselves!

 

사랑의 힘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점차로 우리 자신 조차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Also since we don’t have enough love even to love ourselves, we are going to give up loving others and after losing all the love we have, there comes meaninglessness and we cannot overcome it.

 

우리를 사랑할 만한 사랑도 없어진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게 되고 모든 사랑을 잃어버린 후에 우리에게 몰려오는 것은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삶의 공허함과 의미 없음입니다.

 

All these things happen if we stop pursuing to know God, do you want to live a life like that? Never!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을 그만두게 되면 잃어 나는 것 들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 말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God loves us, God loves us so much to came to us, God loves us so much to die for us. God’s love is eternal and never changes.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 중에 오셨고 너무나 사랑 하셔서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며 영원 하십니다.

 

The problem is us.

 

문제는 바로 우리입니다.

 

Do we want to know who God is? Do we want to know how God’s love?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알기 원하십니까?

 

Now the choice is up to us.

 

그 선택은 우리에게 달린 문제입니다.

 

Do you want to live a better life? Do you want to live to be loved and to love each other?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하십니까? 서로간에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If so, then we have to know God.

 

만약에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만 합니다.

 

Other than God there is no true love, Other than God there is no one so powerful to make his love realized in flesh and appeared before our eyes. Our God is the only God to make impossible possible to love us.

 

하나님 외에 진정한 사랑은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 어떠한 존재도 그의 사랑을 육신으로 우리 눈 앞에 나타날 수 있는 능력 있는 존재는 없으며 하나님만이 이 불가능한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We have to know God and we have to see the glory of God. God’s love never changes and the choice is our responsibility!

 

우리는 기필코 하나님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We must decide to know God. Never give up, pursue God until you find Him. Read the Bible and pray upon it until God answers you!

 

우리는 하나님을 알도록 결단해야 합니다, 절대 포기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 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 까지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Praise the lord!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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