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이십니까?

Are you a Christian? Are we Christians?

당신은 크리스찬 이십니까? 우리는 크리스찬 입니까?

Christian is someone who follow Jesus as his or her Lord and believe Jesus as their savior by definition. We all are Christians and that’s why we are here at the Church at the Sunday worship.

크리스천은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예수님이 자신의 주님임을 믿는 사람을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주일에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However, There are so many definitions about who is Christian and how Christian should live in nowadays.

그런데 지금 세상에는 아주 많은 크리스찬은 과연 누구인가하는 정의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크리스천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말들도 많습니다.

People wants to know what is the meaning of being a Christian and how to live as a Christian. As a pastor that is a very important question to ask and I must know the answer, don’t you think so?

사람들은 과연 크리스천이 된다는 것의 의미와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알기 원합니다. 목사인 저에게는 질문을 바로 이해하고 대답을 제대로 있는것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Who is Christian?

어떤 사람이 크리스천 입니까?

If we want to know the answer for this question we need to see the bible and find out what Jesus was doing in this world? What was the purpose of his ministry? To what kind of people Jesus want us to be transformed through his ministry?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정말로 알고 싶다면 우리는 성경을 펴고 과연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무엇을 하셨는지 살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목적이 무엇 이었는가?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사역을 통해 사람들을 어떤 종류의 사람들로 변화 시키시고자 하셨는가?

Then we can tell if we follow his way or not and also if we are real Christian or not.

그러고 나면 우리는 우리가 주님의 길을 따르고 있는지 우리가 진짜 크리스천인지 아닌지 있을 것입니다.

In today’s scripture John the Baptist is making two important prophesies about Jesus’ ministries.

오늘의 본문에서 침례 요한은 예수님의 지상 사역에 대해서 두가지의 중요한 예언을 합니다.

In a word John the Baptist summarizes the whole ministry of Jesus into the most important two of ministries.

한마디로 침례요한이 예언을 통해 예수님의 사역을 두가지의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요약을 한다는 것입니다.

They are written

예언들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is the first one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하신 예언이 첫째이고

“And I myself did not know him, but the one who sent me to baptize with water told me, ‘The man on whom you see the Spirit come down and remain is the one who will baptize with the Holy Spirit.’ I have seen and I testify that this is God’s Chosen One.” is the second one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성령으로 침례를 베푸는 이인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하신것이 두번째 예언입니다.

It means that Jesus ministry was about

first it was salvation ministry through which Jesus forgives people

second it was the holy Spirit ministry and by which Jesus baptizes people with the Holy Spirit

and it means, through these two ministries Jesus wanted to change people into someone he wanted to make and they are Christians.

So Christians are whom are forgiven and also whom ar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according to the John’s gospel we have read today.

말씀은 그러니까 주님의 사역이 첫째 주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는 대속 사역이라는 것과 두번째는 주님께서 사람들을 성령으로 침례를 주시는 성령 사역 이시라는 것이고 두가지 사역을 통해서 변화되는 모습이 바로 주님께서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싶으셨던 그런 모습의 사람 들이라는 바로 그들이 크리스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크리스천들은 일단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이고 성령의 치례를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이 오늘 요한의 복음을 통해 있는 사실입니다.

We Christians are forgiven people and we know, by believing the name of Jesus we are forgiven from our sins.

우리 크리스천은 우리가 이미 알듯이 용서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으로 우리의 죄로부터 용서 함을 받은 그런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and we also know that from the moment that we did confess that we are sinners and we need help from our Lord Jesus Christ, Jesus works in us and forgives us and there is no guarantee stronger than this, since it is the promise from God himself.

그리고 우리가 역시 아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 죄인 임을 고백한 순간부터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시고 용서 하시며 이것은 완벽하게 보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However, even though we are sure about that we are forgiven but are we sure that we ar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and what it means that we are baptized by the Holy Spirit any way?

그렇지만 우리의 죄가 사하여 사실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과연 성령의 침례를 받았는가 생각하면 막상 자신이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도대체 성령으로 침례를 받았다는 것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It is true if somebody is asking about if you are baptized by the holy spirit? then it’s hard to answer because it is a spiritual thing which we cannot see and cannot touch and cannot hear and because Holy spirit reveals Himself only by the power and by the fruit not by sensual sensations.

사실 누군가가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셨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이게 대답을 하기가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보거나 만지거나 듣거나 없는 영적인 것이고 성령께서는 감각적인 자극이 아니라 능력과 열매를 통해 증거 하시기 때문에 알기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However, Christians are forgiven people by God and also they ar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according to the today’s scripture. So it is very important to understand what is the baptism by the Holy Spirit.

크리스천은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먼저 죄를 용서받고 성령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받은 침례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irst, for understanding the baptism by the Holy Spirit, we need to understand what is baptism in the first place?

먼저 성령의 침례를 이해 하기 위해서는 먼저 침례가 과연 무엇인지 알아야 것입니다.

Baptism, in its original context, it is an emersion in the water for signifying the death of your old sinful self and the birth of your new self in God.

먼저 성경에 나오는 배경을 통해 보는 침례는 물속에 잠겨서 나의 죄된 낡은 육신이 죽었음과 하나님 안에서의 새로운 자신으로 다시 태어난것을 상징하는 것이 침례입니다.

And It is your confession to God that you need God’s help and in the water you wash your old self and your sins away and at that moment your old self died in the water and your new-self arises and begin to live a new life.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나는 하나님이 필요한 존재임을 고백하는 고백이고 나의 죄된 육신과 죄가 내가 물속에 잠기는 순간에 죽었다는 것이고 이제 다시 태어난 새로운 내가 삶을 살게되었다는 것입니다.

Baptism happens in the water, baptizer is standing in the water and you have to approach to him to be baptized; so it involves your willingness to be baptized and your confession that you need help from God unless you don’t have to go in the water to be baptized.

침례는 속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침례자가 물속에 서있고 당신은 침례자를 향해 침례를 받기 위해서 다가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침례는 침례를 받고자 하는 마음과 저는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하는 고백이 선행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물속으로 들어가서 침례를 받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Second, baptism by the holy spirit is also baptism.

두번째, 성령침례도 역시 침례라는 것입니다.

We need to understand when we are baptized by the water, when we decide to be baptized and when we went to the baptizer, we were already standing in the water and we are baptized by the water.

우리가 이해해야 것은 우리가 물로 침례를 받을 우리가 침례를 받기로 결단하고 우리가 침례자를 향해 나아갈 우리는 이미 속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물속에 이미 들어간 후에 침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Same thing is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when we are asking God for his forgiveness, we are already in the Holy Spirit because as when we are baptized, when we are already standing in the water, it is same with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we are already in the holy spirit when we ask God for help and makes our confession to him.

같은 일이 성령의 침례에서도 일어 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사 간구할 바로 우리는 이미 성령님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로 침례를 받을 이미 우리가 물속에 들어가 있었던 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청할 바로 우리는 이미 성령 하나님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In the acts 2:38 it is written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사도행전 2 38절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What it says?

무어라고 말씀 하시고 계십니까?

It says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s a gift from God and it will be given to you because of your repentance, confession to God, yes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s also all about the forgiveness of your sin! by the Power and Grace of God.

말씀은 성령으로 받는 침례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이고 선물은 우리의 회개와 고백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으로 받는 침례도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인한 우리의 죄사함에 관한 것입니다.

Third, it must be noted that Jesus was coming to the John the Baptist in the next day.

세번째로 분명하게 언급되어야 것이 예수님께서 침례요한에게 다음날 오셨다는 것입니다.

The next day of what?

어느 다음날을 말씀이 이야기 하고 계신것입니까?

Yes, it was the day after John the Baptist denied himself to the Jews that he was not Christ when he might have had a chance to say yes to them and gain great power!

그렇습니다 말씀이 말씀하시는 다음날은 바로 침례 요한이 유대인들에게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을 고백한 바로 다음날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침례 요한이 혹시라도 자신이 그리스도 라고 말했으면 힘을 얻을지도 몰랐는데 말입니다.

So we have to remember Jesus came after John the Baptist denied himself and confessed he was a servant of Christ and he was preparing Christ’s way.

그러니까 우리는 침례요한이 자신을 부정하고 자신은 예수님 오실 길을 준비하는 예수님을 섬기는 종일 뿐이라는 진실한 고백을 후에 예수님께서 침례요한에게 오셨다는 사실을 절대로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Same thing goes on today!

이것은 현대에도 똑같은 진리입니다.

Jesus comes to you after you confess that you need Jesus, after your repentance that you are sinner and need forgiveness from God. Jesus comes to you after your sincere confession before God, Jesus comes to you and the Holy Spirit!

저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고백하고 저는 죄인입니다 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회개를 후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죄의 고백을 후에는 주님과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입니다.

What we can learn today is that the forgiveness from God and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s hard to be separated from one another. Both are the promises of God and both are about the forgiveness of our sins.

오늘의 말씀에서 우리가 있는것은 결국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성령 침례를 분리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입니다. 둘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한 것이고 자체가 하나님의 약속된 바고 둘이 모두 우리의 사함에 관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So if we can be sure about the forgiveness of God then we must be sure about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s not about how you feel spiritual sensations but to believe in the promise of God! and trust Him and ask him!

그러니까 우리가 만약 우리의 죄사함에 대하여 확신할 있다면 우리는 성령 침례에 대해서도 절대로 확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침례는 우리가 어떻게 영적인 자극을 느낄 있는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가 믿는가 하는 이야기이고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청원을 하고 있는가 하는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When you read the Bible ask God its meaning then the Holy spirit will lead you in the wisdom. When you are not sure about yourself? ask him to strengthen you then the Holy Spirit will give you his power with God’s wisdom. When you want to be near to God? Repent! and ask for his help! Then the Holy Spirit will be there with you and give you comfort that the world cannot give to you.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하나님께 뜻을 알려 주십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하나님의 지혜로 이끌어 주십니다. 자신감이 없어질 하나님께 힘을 주십사 기도 하십시오 그러면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지혜를 허락 주십니다. 하나님꽈 가까와 지시길 원하십니까? 회개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도움을 하십시오 그러면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을 선물해 주실 것입니다.

You know? There are things that always work in case of solving the problems, and one of them is go back to the basics.

문제 해결에 있어서는 언제나 확실한 결과를 주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기본으로 돌아가라 하는 원칙입니다.

Then what is basics of the Christian life that we can go back in times of trouble when our faith is not alright and we know that we are not all right with God?

그렇다면 우리 믿음 생활에 문제가 생겼을 돌아갈 있는 믿음의 기본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믿음에 문제가 있을 그래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 않을 돌아갈 있는 믿음의 기본은 무엇입니까?

It is repentance and confession

바로 회개와 고백입니다.

That’s the point of the acts 2:38 which is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그것이 사도행전 2 38절이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하시는 말씀이 전하시는 핵심입니다.

Different from the water baptism that we only need to be baptized once in our lives but we can ask for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as many times as we need, so we have to repent and make confession before God as often as possible so that we would be baptized by the Holy Spirit as much as we need.

일생에 번만 받으면 되는 물의 침례와는 달리 성령침례는 우리가 필요를 느낄 마다 하나님께 구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고백하며 우리가 필요한 만큼 성령의 침례를 받아야 것입니다.

I know theoretically you might not need to confess that often but since it woks every time why you refrain from doing it? Ask God’s help and confess your sins before him and your rescue will be with you, the Holy Spirit will be in you and with you.

이론적으로야 그렇게까지 많이 죄사함을 위한 고백을 필요가 없다고도 하는것을 저도 압니다 하지만 언제나 우리에게 해결책을 제공해 주시는 회개의 전통 고백의 전통에서 멀어져야 합니까? 하나님의 도움을 언제나 구하시고 언제나 우리의 죄를 회개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이 함께 하실 것이고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서 역사 하실 것입니다.

Also, we must not forget that we sin always in words and in actions, we destroy our relations, we often put hopeless confidence on ourselves and in useless stuffs and be far away from our God, even born again Christians are not perfect and keep making same mistakes over and over and we need to make sure our problems of sin are taken care of.

그리고 우리가 절대로 잊지 말아야 것은 우리는 언제나 말로 행동으로 죄를 짖고 우리의 관계를 파괴하는 자들이며 자주 우리자신에게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는 허망한 것들을 믿는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그런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거듭난 삶을 살고 있다는 크리스천들도 계속해서 똑같은 죄를 짖는 존재이고 죄의 문제는 반드시 해결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So we have to make repentance before God as our habitual ritual and confess and confess until we are sure that we made real confession before God.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회개하는 것을 습관적인 성사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정말로 진실한 고백을 했다는 확신이 때까지 고백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Don’t forget after John the Baptist made confession that he is not Christ, Jesus came to him. We have to make confession that we are not our master but God is our master and we need God all the time then God will work for us.

침례 요한도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고백을 후에야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다가 오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우리의 인생의 주인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것을 고백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역사하십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We are Christian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크리스천 입니다.

We believe in Jesus our Lord is our savior and God the son.

우리는 예수를 그리스도 구세주이시며 성자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We believe Jesus and his forgiveness of our sins because of God’s promise.

Same thing goes with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우리는 예수님과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음을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믿습니다. 똑같은것이 성령으로받는 침례입니다.

We can be sure that we had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because it is promised by God not because we can feel it; of course once we are grown in our faith we also be able to feel the presence of the Holy Spirit. But the first step is that we believe that we ar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is on the foundation of the promise of God.

우리는 우리가 이미 성령으로 침례받은 자임을 우리가 이것을 느끼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여 주신일이기 때문에 믿습니다. 물론 우리의 신앙이 자라면 성령의 임재를 느낄 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스텝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인해서 우리가 성령으로 침례 받은 것을 믿는것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러분

If we are forgiven, then we ar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also.

우리가 죄사함을 받았다면 우리는 성령으로 침례받은 자들입니다.

Jesus came to the world to forgive us and baptize us with the Holy Spirit.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우리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우리를 성령으로 침례해 주시고자 오셨습니다.

We repented before God and baptized to be forgiven and became Christians and we still need God  for our forgiveness all the time because of our sinful nature.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세례받고 용서받아 크리스천이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죄성으로 인해 아직도 하나님의 죄사함이 필요한 그런 사람 들입니다.

So we have to confess that we need Jesus always and also the Holy Spirit because it is the promise of God they are to be given to us and when we do confess,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nd the forgiveness will be given to us.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도 언제나 우리는 주님이 필요하고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회개하면 이것들을 주시고자 하신 약속이 있기 때문에 고백해야 하고 우리가 고백할 하나님의 성령의 선물과 죄사함이 우리에게 주어지시기 때문입니다.

Whether we are in peaceful time or in the troubled time we can ask God for his help because of his promise of help by the Holy Spirit.

우리가 화평할 때이던 고통의 시간 주이던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하나님께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할 있습니다.

David once sang as this

다윗은 이렇게 노래했씁니다.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Ask God and our good shepherd will give us the Holy Spirit and it is promised by God and you shall not want more than this because it is the most amazing thing to have on the earth, there is nothing bigger than this.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러면 좋은 목자이신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약속 하신 성령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는 이상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선물은 우리가 지상에서 얻을 있는 가장 대단한것이고 이것보다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Therefore, repent and be forgiven and b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all of these are promise of God whom we believe in.

그러므로 회개하시고 용서 받으시고 그리고 성령으로 침례받으십시오 모든것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들입니다.

Praise the Lord.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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