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비결 (요한1,35-42)

Peter is an interesting character in the Bible. He was not noble, kind, intelligent or thoughtful and not even faithful enough. He was a bad case redneck in ancient time.

베드로는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 매우 흥미로운 점이 있는 사람입니다. 고귀한 성품도 아니였고 사고가 싶거나 심지어는 때로는 그다지 신뢰가 가지도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고대사회의 레드넼의 않좋은 경우였던 사람 입니다.

If we view Peter in our perspective he has many defects but he must have had something, because Jesus blessed Peter immensely.

그런데 우리의 관점으로 베드로를 보면 흠이 참 많은 사람인데 그런데도 분명히 뭔가가 있던 분이셨던 것은 주님께서 유독 베드로를 그렇게 축복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Jesus said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in Matthew 16:18.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길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하셨습니다.

And as Jesus said, God had built his church on Peter! What a blessing!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베드로 위에 세우셨습니다. 얼마나 큰 축복 이십니까?

However, we need to ask for what reason God so loved Peter who had many defects that he could built church upon him? What if we understand why God so loved Peter? then we might be able to focus more on the right way and to please God more?

그런데 우리는 어떤 연유로 하나님께서 그 흠 많은 베드로를 그처럼 사랑하셔서 자신의 사랑하는 교회를 베드로라는 반석위에 지으셨는지 물어 봐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베드로의 어떤 점이 하나님을 그리도 기쁘게 해 드렸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도 옳은 방법으로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하는데 더 집중 할 수 있을 테니까 말입니다.

What made Jesus so pleased with Peter to bless him that much?

도대체 어떤 점이 주님을 그토록 기쁘시게 해 드려서 베드로를 그렇게 축복하시게 하셨을까요?

In today’s scripture there came four people and all of them met Jesus. One of them was Simon and Jesus gave him his new name ‘Peter’ and he is the Peter we all know well.

오늘의 본문에서는 네명의 등장인물이 주님 앞에 나아 옵니다. 그 중에 한명이 시몬으로 예수님께서 새로운 이름인 베드로를 선물하신 바로 우리가 잘 아는 베드로입니다.

What we need to know here is that the only one who received something from Jesus was the Peter, he received his new name ‘Cephas’ which means Peter.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오늘의 등장 인물 중 유일하게 주님께 무엇인가를 받은 사람은 베드로 밖에는 없고 그는 자신의 새 이름 ‘게바’ 번역하면 베드로라는 이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Getting a new name means you are getting a new identity and you live a life of new one. In today’s case, Peter is not only going to live a new life but he will receive the blessing that God is going to build his Church on the foundation of Rock, Peter himself!, what a blessing?

새 이름을 받게 되었다는 것은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베드로의 경우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드로라는 반석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게 되기까지 되시는 것입니다.

While Peter is receiving great blessing from Jesus, the scripture doesn’t write anything was given to other figures in today’s episode, yes, there are some contrast is being drawn in here, Peter received a blessing but others are not so sure.

베드로가 이토록 큰 축복을 받는데 말씀은 오늘의 등장 인물중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 기록이 없으십니다. 그렇습니다 자세히 살펴 보면 오늘을 말씀은 이 등장 인물들을 대비시키고 있고 베드로는 축복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은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Of course, meeting Jesus in person itself is a great blessing, all of people in today’s episode were blessed immensely but still there was a contrast between Peter and them, why? What difference of him led him to be distinguished as this?

물론 주님을 직접 만나 뵙게 되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본문의 모든 등장인물은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 맞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베드로와 구별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도대체 어떤 연유로 이런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까?

In today’s scripture, John the Baptist was standing and watching Jesus, he was not just looking at him but he watched Jesus very intensely, he was gazing in Jesus.

침례 요한은 서서 예수님을 보고 있었습니다. 침례 요한은 단순하게 예수님을 쳐다보고 있던 것이 아니라 주님을 아주 주의 깊게 강렬하게 주님을 보고 있었습니다.

Because, John the Baptist met Jesus and watched what God was doing on Jesus, he watched the Holy Spirit descended in form of a dove upon Jesus and stayed on him. John the Baptist understood that he finally met the messiah he was waiting.

왜냐하면 침례 요한은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예수님 위에 어떤 역사를 하셨는지 보았고 성령 하나님께서 비둘기의 모습으로 내려 주님 위에 머무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침례 요한은 드디어 그가 기다리던 구세주를 만난 것입니다.

With this excitement, John the Baptist was watching Jesus walking around.

이런 흥분으로 침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걸어 다니시는 것을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Also his two disciples, they were standing with their teacher John the Baptist and heard John was saying ‘look this is the lamb of God!’ For John it must be very difficult not to talk about Jesus because he saw and heard what God is doing on him and with him.

그리고 그의 두 제자들도 자신의 스승과 같이 서 있었고 침례 요한이 말하는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 위에 역사하시는 것을 본 침례 요한이 예수님에 대한 말을 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은 매우 힘들었을 것입니다.

And these two disciples began to follow Jesus and Jesus didn’t ignore them but turned to them and asked ‘what do you want?’

그리고 이 두 제자들이 예수님을 쫓아가기 시작했고 예수님은 이들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얼굴을 그들에게 향하시고 그들에게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물으셨던 것입니다.

Their answer was great! ‘Rabbi, “where are you staying?’ They asked this question because they want to see Jesus whenever they want and when they lost Jesus they could go back to Jesus’ place to find him again.

그들의 대답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랍비시여 어디에 머무시고 계십니까?’ 그들이 이 질문을 물은 까닭은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또 그들이 예수님을 놓쳤을 때 다시 되 짚어 가서 주님의 처소에서 주님을 다시 만나 뵙기 위함 이였기 때문입니다.

So Jesus knew their heart and invited them to come and see! Jesus allowed them to visit and see his place!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들의 심중을 보시고 그들을 초대 하셔셔 와서 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These two disciples just hit right at the target! Jesus invited them and they enjoyed his words and the presence of God! What an immense blessing he had given to them!

이 두 제자는 정확하게 타겟을 맞췄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초대하셨고 이들이 자신의 말과 하나님의 임재를 즐기도록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에게 얼마나 큰 은혜를 주셨습니까?

Then, one of them sneaked out of this place because he was in an urge to deliver this good news to his own brother! His name was Andrew which means manly man, so Andrew was a man of character of real man who knows how to share good things with his family and loved ones.

그러자 그 두 제자 중 하나가 빠져나갔습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소식을 형님께 알려야 한다는 충동 가운데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이름은 안드레 즉 남자다운 남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안드레였습니다. 안드레는 좋은 것을 그의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눌 주 아는 진짜로 남자다운 사람이었습니다.

He went to his own brother Simon who later becomes Peter.

그가 자신의 형님 시몬 나중에 베드로가 되는 시몬에게 간 것입니다.

Simon means hearing, so Simon was a man of ear to hear, who knows how to listen. He listened to his brother when his brother was delivering a good news that they found messiah! Simon went before Jesus and as we already knew Jesus blessed Simon with his new name ‘Peter’ on which Jesus later promised to build his own Church!

시몬이라는 이름은 이름자체가 듣는 것을 뜻 합니다.그러니까 시몬은 들을 주 아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동생 안드레가 자신들이 메시아를 찾았다는 이야기를 유심히 들었고, 주님 앞으로 나아갔고, 예수님은 시몬이라는 이름 위에 베드로라는 이름을 주시고 이 위에 교회를 세우시게 되는 것입니다.

Let us go back to our question, why Peter was so blessed when he was not so better than any others? So far we checked out today’s scripture and we saw John the Baptist, Andrew and unnamed disciple of John the Baptist and Simon who will become Peter.

자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왜 베드로가 이렇게 남들보다도 더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까? 지금까지 우리는 말씀을 살피면서 침례 요한을 보았고 이름 없는 제자를 보았고 그리고 시몬과 안드레를 보았습니다.

All of them believed Jesus and followed Jesus except John the Baptist.

이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었고 침례 요한만 빼고 다 주님을 따랐습니다.

One of them, Andrew even delivered this good news to his brother.

그들 중 하나였던 안드레는 이 좋은 소식을 그의 형님에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All of them believed Jesus after they had seen Jesus except Simon.

이 모든 사람들은 시몬만 빼고는 다 주님을 만나고서야 믿었습니다.

Simon heard his brother when he was saying they found Messiah, he believed and went after him to meet messiah.

시몬은 그의 동생이 메시아에 대해서 말할 때 믿고 동생을 따라 메시아를 만나러 갔습니다.

Peter was the first fruit of Jesus’ ministry because Andrew who had seen Jesus and believed went out to evangelize his brother Simon and Simon believed the gospel from Andrew and came before Jesus. Simon who is Peter was the first fruit in that sense.

베드로는 주님의 지상 사역의 첫 열매 였습니다. 그 동생 안드레가 – 주님을 보고 믿은 안드레가 – 나아가 그의 형 시몬을 전도하려 했을 때  베드로는 안드레가 전해준 복음을 믿고 주님 앞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인 시몬이 이런 의미에서 주님의 첫 째 열매가 되었던 것입니다.

Peter was the only one who heard the good news and believed, all others believed after they had seen Jesus.

베드로는 그러니까 복음을 듣고 믿은 유일한 한 명 이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다 주님을 보고야 믿었습니다.

So Jesus saw the seed of his faith in his heart and blessed him with his new name, Peter. His original name was great too, Simon which means hearing or the one who hears and because of Simon had ear to hear, he pleased God so much and he received great blessing from God.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그의 심중에 있던 믿음의 씨앗을 보시고 그를 축복하신 것입니다. 새로운 이름인 베드로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의 첫 번째 이름도 좋은 이름이었습니다. 시몬 즉 듣다 라는 뜻의 이 이름은 그러니까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이름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이름처럼 시몬이 들을 귀가 있어서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For it is written “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about Christ.”

말씀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Yes, faith comes from hearing and Simon had ear to hear the Gospel of Jesus.

그렇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시몬은 들을 귀로 주님의 복음을 들은 것입니다.

Now, we had seen the secret of how to please God and to receive great blessing from God. It is faith that pleases God and leads us to receive great blessing as we have seen in Peter’s case and also we have seen that it is very important to have an ear to hear so that we would listen to the gospel and have faith in Jesus.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 비결은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베드로의 경우에서 살펴 본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또 축복을 받게도 하는 비결인 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주님의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도록 들을 귀가 있는 것이 또 중요합니다.

We often believe what we want to believe but ignore the truth of the Gospel preached to you through the scripture, people and circumstances. However, if we cannot overcome this bad spiritual habit then our future wouldn’t be much better than now and our spiritual progress is getting slow.

우리는 종종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주변 사람을 통해서 또 우리의 상황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진 복음의 진리를 무시하고 내가 믿고 싶은 것을 믿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 나쁜 영적인 습관을 고치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가 지금보다 나을것 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적인 진전은 매우 느려질 것입니다.

Having faith in Jesus means that we know how to listen to the Gospel whether we like it or not. We have to confess to God that your will is higher and bigger than mine and more important to me, I give myself up to you God, please help me, please have mercy on sinner.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이던 아니던 우리가 복음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보다 높고 크고 나의 뜻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저는 저 자신을 하나님앞에 온전히 맡겨 드립니다 저를 도와주시고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기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We all are sinners and even the born again Christians are clay jars with treasures in them, we are unworthy to hold sacred and holy in ourselves, so there’s nothing we can claim that we are worthy of, but because of our faith in Jesus, God put the treasure of salvation in us. However, when filthy thing touches sacred thing, even the filthy one becomes holy. So because of the salvation Jesus put in us and his blood we became holy and we need to live a holy lives and it begins with our spiritual habit of following our faith in Jesus.

우리는 모두가 죄인 입니다, 심지어는 거듭난 크리스챤들도 보배를 속에 지닌 질그릇일 뿐 입니다. 우리는 성스럽고 거룩한 것을 우리 안에 품기 합당하지 않지만 우리 안에 이 보배를 주장할 만 한 것이 전혀 없지만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께 가진 믿음때문에 하나님께서 구원의 보배를 우리 안에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속되고 더러운 것들이 거룩한 것에 닿으면 같이 거룩 해 지듯이 주님께서 우리 안에 심어주신 구원, 주님의 보혈로 우리는 거룩하여 졌고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거룩한 삶은 주님을 믿는 믿음을 따르는 영적인 습관으로 시작 합니다.

We need to listen to the voice of Jesus. As Simon was blessed because of his faith, we want blessing from Jesus too. If God wants us to give us blessing, then it will be given to us and God is willing! but one thing we should worry about is because we are not ready so that we are not receiving the blessings from God.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시몬이 그의 믿음을 통해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도 그런 축복을 원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고자 하면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러실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다 언제나! 그러니까 우리가 걱정 할 것은 우리가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는가 입니다.

God already gave his life to us and it is obvious that he wants to give us more and more of holy and sacred gifts to us and we shall receive them and the key for this is the faith in us. So listen to the Gospel of Jesus and live by the faith think by the faith and dream by the faith and God will answer you with his sacred plans and sacred treasures.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더 우리에게 부어주고 싶어 하시는 것은 당연한 진리 입니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하고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안에 심어진 믿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의 복음을 듣고 이제 살아도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꿈을 꾸며 믿음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과 거룩한 하나님의 보배로 우리에게 대답하실 것입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