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God’s plan be changed?

God’s plan is perfect but also almighty God is able to change some parts of his plan without losing its perfection.

하나님의 계획은 완전 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계획의 일정 부분을 바꾸시고도 하나님의 계획이 완전 하도록 하실 수 있으십니다.

People often says God’s plan is perfect and nobody can change his plan.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계획은 완전하시며 누구도 그 계획을 바꿀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That is absolutely correct statement, Right? But the Bible seems to speak otherwise; it seems like God is able to change his plan without losing its perfection, God is able to keep everything under his perfect order after change his course of action.

그렇게 말하는 것은 완전히 정확한 이야기 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경은 조금 다르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은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을 바꾸시고도 전혀 이의 완전함에 손상이 가지 않게 하시는 능력이 있으신 것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께서는 당신의 계획을 일정부분 바꾸시고도 모든것을 하나님의 완전한 통제하에 두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Today’s scripture is showing the first miracle Jesus did in the wedding at Cana, Galilee and It seems like his mother, Mary was invited to wedding and since she was with his son Jesus and his disciples, they were also invited.

오늘의 본문은 예수님의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행하신 첫번째 기적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님이신 마리아가 결혼에 초대되었고 이 때 어머니와 같이 지내고 계셨던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도 덩달아 초대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The wedding in Greek is gamos and this means a little bit more than wedding.

결혼식으로 번역된 헬라어는 가모스인데 이 말은 결혼식만을 뜻하는 말은 아닙니다.

In Jewish tradition, bridegroom asks for bride and paid price and also asked permission from bride to get married, if bride says yes then they are engaged and the bridegroom leaves back to his family to make a place for his bride.

유대인들의 전통에 의하면 신랑은 신부를 얻기위해 값을 치르고 또 신부에게 허락을 구해야 합니다. 만약 이에 신부가 좋다고하면 그둘은 약혼을 하게 되고 신랑은 신부의 처소를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가족들에게로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At this point nobody knows when the bridegroom will be ready and return; once he returns, both will get married and this marriage is always happening with wedding feast and this feast is γάμος in Greek.

이 때에는 아무도 신랑이 언제나 준비가 죌 지, 언제 돌아올 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신랑이 돌아 오면은 줄은 같이 결혼하게 되고 이 결혼식은 언제나 결혼 잔치와 함께 열리는데 이 결혼 잔치를 뜻하는 말이 바로 γάμος 라는 것입니다.

So Jesus and his mother and disciples were at the wedding party and in Jewish tradition this party is immensely important. Think about the joy of the Bride whose bridegroom returned after several years of waiting! How glad she would be and her family?

그러니까 예수님과 마리아와 제자들은 바로 이 결혼 잔치에 계셨던 것이고 유대인 전통에 따르면 이 잔치는 엄청나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 수 년 만에 신랑이 돌아왔을 때 신부와 신부의 가족이 느낄 기쁨을 생각해 보시면 이 잔치가 얼마나 기쁜 일이고 중요한 일인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Mariah the mother of Jesus seems to have had a certain degree of relationship with bride’s family or she might have been relatives because when there was no more wine she told Jesus they had no wine, unless she was a good friend to bride’s family she wouldn’t have had told like that to Jesus.

예수님의 어머님인 마리아는 신부의 가족과 어느정도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먼 친척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주님께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도움을 청한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주님께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을 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Jesus understood all of this situations but this was an wedding of an individuals, this was a small matter to God then why in the world Jesus, the Messiah needed to do something to help them? It was not in his plan and also God’s plan. Jesus told to his mother, Mary, “Woman, why do you involve me?” Jesus replied. “My hour has not yet come.”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정을 다 아셨습니다 하지만 이 잔치는 개인들의 결혼이고 하나님께는 작은 일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구세주께서 이들을 돕기 위해 힘을 쓰신다는 것입니까? 이 일은 주님의 계획에도 없었고 하나님의 계획에도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씀 하시기를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하셨던 것입니다.

In original text Jesus used more harsh expression that we could feel some distance to Mary, he said “Woman, what is to me and to you? My hour has not come yet.” Jesus just cut his mother’s request off because he knew it was not his responsibility and it was not his time so her request could not be included in his plan.

헬라어 원어로 보면 주님께서는 아주 거리가 느껴지는 말을 하십니다. 직역해서 보면 주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여자여, 이것이 너와 나에게 무엇이냐? 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머님의 요청을 단숨에 거절하신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이것이 본인이 책임 질 일이 아니고 그의 계획으로 보면 때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o Jesus was talking to Mary not as her son but as God and God was talking to a woman that he had no intention to grant her request.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지금 마리아에게 말씀 하실 때 아들로서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하신 것이고 그러니까 지금 하나님께서 여인에게 말씀 하시길 여인의 요청을 들어줄 마음이 전혀 없다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We know and believe everything is under control of God, in other words, God has plans for everything and they are perfect plans so there is no need to change anything out of them, right? Also we tend to believe if something is changed then it can be no more perfect…

우리는 만물이 하나님의 철저한 통제 밑에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에 개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이고 이 모든 것은 완벽한 계획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 계획들은 바뀌어질 이유가 전혀 없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믿기를 무언가가 바뀐다면 이것은 완벽한 것이 아니라고 믿는 것 아닙니까?

However, what if God can change his mind and some of his plans and still keep his plan perfect? Think about how God changed his mind and not punished Nineveh because of their repentance, would you think it is not right for God to do so?

그런데 만약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바꾸시기도 하시고 또 자신의 계획을 바꾸시기도 하시면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완벽하게 지키실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로 인해서 마음을 바꾸시고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신 것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이렇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옳지 않은 일을 하신 것이라고 하시겠습니까?

In today’s scripture, we have really interesting thing is going on. look at what Mary did after hearing Jesus big fat No to her.

오늘의 본문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청을 거절하신 후에 마리아께서 하시는 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It is written,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

말씀에 적혀 있기를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She was not even bothered by what Jesus told her but just kept going on and did what she needed to do. Or even though Jesus told her negatively she knew by experience, his son Jesus would never have turned down her request. She just went out and told servants to do whatever Jesus would let you all do.

마리아는 예수님이 자신에게 하신 말씀에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하고자 하던 일을 계속 합니다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아마도 예수님께서 말씀은 그렇게 하셨어도 자신의 청을 거절하지 않으시고 들어 주실 것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계셨는지도 모릅니다. 마리아는 그냥 나가서 하인들에게,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The other interesting thing here is that Mary seems to know Jesus had power to do something for her and the family of the bride. Possibly, Jesus already showed his power and Mary knew about it very well. How can a son hide anything from his mother?

또다른 흥미로운 점은 마리아가 예수님께 자신과 신부의 가족을 위해 무언가 해 주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 능력을 이미 마리아에게 보이신 적이 있어서 마리아가 주님의 능력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계셨던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어떻게 어머니앞에서 무엇인가를 숨길 수 가 있겠습니까?

After this Jesus performed his first miracle in his ministry but before going into that we need to think more about what was happening.

이 이후에 예수님께서는 잘 아시는 대로 자신의 사역에 있어서 첫 번째 기적을 베푸십니다. 그런데 이 기적을 생각하기 전에 몇가지 우리가 짚어봐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Obviously, Jesus changed his mind and performed miracle so we could see God changed his mind and his plan! then our question must be why?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마음을 바꾸시고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음을 바꾸시고 하나님의 계획도 바꾸신 것을 이 본문에서 분명하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질문은 왜 그러셨던 것일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re’s two reasons, first is the sincere and persistent request of Mary, her care for her friends or relatives doesn’t let her to stop asking Jesus and gave up her hope and the second reason is that Jesus knew how he could turn this request to shed the glory of God.

거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진실되고 그리고 지속적인 마리아의 간청이 있습니다, 마리아의 자신의 친구 혹은 친척을 사랑하는 마음은 마리아가 예수님께 간청으로 나아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게 한 것이었습니다 드리고 두번째 이유는 예수님께서는 계획에 없는 이 간청을 받아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전할 수 있는가 알고 계시는 능력이 있으셨다는 것입니다.

The scripture wrote, “11 What Jesus did here in Cana of Galilee was the first of the signs through which he revealed his glory; and his disciples believed in him.” Yes, Jesus turned this accidental event to a sign of God’s glory and helped his disciples believe in him.

말씀은 적고 있기를 “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돌발적인 상황을 바꾸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자신의 제자들이 자신을 믿는 것을 돕는 일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Then what can we learn here? if we keep praying on God and if our request is on the right direction to shed the glory of God, then God will listen to our request even with changing his plans.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배울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가 만약 진심과 열심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가면 그리고 우리의 간청이 하나님의 영광을 향하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여 주시되 하나님의 계획을 바꿔가면서 까지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Amazing isn’t it? God not only listens to your prayer but he is willing to bend his will for you if your request is aligned with the glow of God.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영광의 방향과 맞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계획을 바꿔 가시면서 까지도 우리의 간청을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어메이징 하지 않으십니까?

Then our question should be what was God’s glory illuminated by this miracle? it was a miracle to turn water into water and helped the people drink more? where was God’s glory?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과연 어떻게 이 기적으로 어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 났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이 기적이 물을 포도주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술을 더 마시도록 만든 기적 아닙니까? 그런데 어디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다는 것입니까?

For understand this point we need to keep in our minds two points, one is that it happened in the wedding party and the second is the water Jesus turned into wine was for ceremonial cleansing.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두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는 이 기적이 결혼 잔치에서 일어난 기적이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포도주로 바꾸신 그 물은 바로 정결례를 위한 물이었다는 것입니다.

I told already about this wedding party happens just after bridegroom returned to take his bride. Then I’m going to ask who is our bridegroom? who is the bridegroom that we are waiting for? Yes, it is Jesus that we are waiting for his return and this miracle shows a glimpse of how glorious and joyful his return will be.

저는 이미 이 결혼 잔치가 신랑이 신부를 맞으러 돌아온 이후에 일어나는 행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누가 우리 성도의 신랑이신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지그도 기다리고 있는 그 신랑이 누구이신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신랑되신 그 분은 바로 우리 주님,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오늘 본문의 기적은 우리 주님께서 돌아오시는 날의 잔치가 얼마나 영광스럽고 기쁜 일인지 보여주는 예표와 같은 일이라는 것입니다.

How can I be sure? In Jewish marriage when bridegroom asks permission from his future bride he says “I want you to be my wife, I pledge that I will give my life to you by pouring this wine to you.” and if his future bride accept this, he will leave to make his bride’s place and bride is waiting for her future husband’s return.

어떻게 제가 이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유대인들의 결혼에서는 신랑이 자신의 장래 신부가 될 여성에게 허락을 구할 깨 이렇게 이야기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저의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이 포도주를 따라 드리는 것으로 제가 당신을 위해 저의 생명을 드릴 것을 맹세합니다.” 그리고 이 여성이 이것을 받아드리면 신랑 될 사람은 신부의 처소를 마련하기 위해 돌아가고 신부는 신랑을 돌아오기까지 기다리게 되는 것입니다.

What Jesus gave to us, church? his life! before he left us he gave his life to us exactly as in the pledge of bridegroom and how it was represented? by pouring wine to his bride.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떠나시기 전에 주님께서는 신랑의 맹세에 나온 그대로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서약이 바로 신부를 위해 따라주는 포도주로 말씀은 나타내시고 계신 것입니다.

What Jesus gave to us? his blood! In 1 corinthians 6:20 it is written “you were bought at a price. Therefore, honor God with your bodies.” Yes, Jesus paid his bride’s price by his blood and this is exactly the same with bridegroom’s pledge in Jewish wedding.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보혈을 주셨습니다. 고린도 전서 6장 20절은 이렇게 적고 계십니다” (너희는)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 신부의 값을 흘리신 보혈로 치루셨습니다, 이것은 유대인 결혼의 신랑의 맹세를 정확히 그대로 행하신 것입니다.

Also this water which was turned into wine was for ceremonial cleansing. Yes, it was for cleaning your body but it was only for body but how Jesus has changed that? Jesus opened the road of cleansing our sins by shedding his blood, new cleansing law of mercy is established by Jesus’ blood.

그리고 이 물, 포도주로 변한 이 물은 정결례를 위한 것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물은 정결케 하기 위한것이었지만 무엇을 깨끗케 할 수 있는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자신의 몸을 깨끗케 씻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정결의 의식을 주님께서는 어떻게 바꾸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보혈을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를 씻어 버릴 수 있는 길을 열어 부셨습니다, 이 주님의 보혈로 새로운 정결례와 정결법이 세워진것입니다.

So how all together fits? this miracle shows that Jesus as a bridegroom he paid price of his bride by his blood and also by shedding his blood we are forgiven and we can be bride of Jesus as virgin bride and all things happened in Cana symbolize Jesus ministry and his future coming.

그러면 이 모든 것이 어떻게 합하여 집니까? 가나의 이 기적은 예수님께서 신랑으로 신부된 교회의 값을 치르신 것과 우리가 주님의 보혈을 흘리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음과 더불어 우리가 주님의 순결한 신부가 됨을 그리고 가나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또 주님의 재림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Jesus took Mary’s request which was not in his plan and made it a chance to glorify God’s ministry of today and future and showed us where is and what is God’s plan and he did not fail to glorify all God’s ministries and him, also because of this miracle even his dull disciples became believers.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계획과는 동떨어진 마리아의 간청을 받아서 이것을 하나님의 사역을 영광스럽게 하는 기회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어디에 계신 것인지 무엇이 하나님의 계획 이신지 보여 주신 것이고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사역과 주님께 영광이 돌아가게 하는 것을 성공 하신 것입니다. 게다가 이 기적으로 아둔했던 주님의 제자들도 주님을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this is a great story for us, from start to the end, this story is filled with hope and love and care of our lord, Jesus Christ.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복된 소식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소식은 소망과 사랑과 우리를 돌보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 차 있는 소식인 것입니다.

Our God is full of mercy and care and even he bends his will to take care of our request but without losing anything from his perfect plans. Our God is amazing he can make things perfect even with changing something out of already perfect.

우리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며 자애로우시며 그리고 우리의 간청을 들어 주시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시면서도 완벽한 그의 계획의 완벽함을 놓치신다 없으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미 완벽한것에서 무엇을 만지시고 고치시더라도 역시 모든것을 완벽하게 주관하시는 완전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However why he does that? because of his love for us. It is true Mary’s request brought the miracle at Cana but why in the world God should take this request even risking to ruin his perfect plans for his ministry? only because he loves us all.

그렇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왜 그리 하십니까? 그 분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마리아의 간청이 가나의 기적을 가져 왔습니다 하지만 도대체 왜 하나님께서 그 간청을 들어 주셔야 하셨습니까? 어떻게보면 완벽하게 세워진 자신의 사역의 계획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말입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리 하신 것입니다.

His love matters because we know how is his love to us so that we could approach to him with our requests! once we come to our sincere and steadfast request. God will listen to us and if our requests could be stand for the glory of God, he will do our requests for us and for the glory of God.

하나님의 사랑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우리에 대한 사랑이 어떠하신지를 우리가 잘 알고 있고 그 것을 인해 하나님같이 담대히 우리의 신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들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가 당신의 영광을 위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간구를 들으십니다.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간구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So keep approaching God with boldness in asking and always remember that we can ask God only because of the blood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also remember we are bought by the price of his blood.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께 우리의 청원을 들고 담대함으로 나아가시기 축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가 담대하게 하나님께 간청할 수 있는것은 오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권세를 인한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는 이미 주님의 피로 값을 치룬 바 된 주님의 소유인들 기억하시기 축원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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