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Jesus became so angry.

Looking for convenience is not a sin but it can lead you to sin. In modern times, when science and industry develops there came a concept of productivity and effectiveness which means it is good to get more to spend less. It doesn’t always mean that people want to reap more and easy but ultimately the desire for easy result is lying deep down there.

편안함을 추구 하는 것은 죄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를 죄로 이끌 수 있습니다. 현대에 와서 과학과 산업이 발전하면서 생산성과 효율이라는 개념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적게 쓰고 많이 벌 수록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 개념이 언제나 사람들이 손쉬운 방법으로 최다의 효과를 거두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이와 같은 생각이 이 개념들 속에 깊이 심어져 있습니다.

My argument is this tendency is not even new, if we begin to search more in the Bible, what I mean is that if we give more considerations on the context and background of the Biblical events, we could easily find same temptation was working in Jesus’ time.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좀 더 찾아보면,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성경에 나온 사건들의 배경과 환경에 대해 좀 더 고려해 보게 되면 우리는 이 편리를 추구하게 되는 유혹이 예수님의 시절에도 여전히 활발히 작용하고 있었음을 잘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In today’s scripture, Jesus is angry, he is angry enough to use great amount of violence, he even made a whip and threw it maybe to people.

오늘의 본문에서 예수님은 분노하시고 계십니다, 아주 분노하시고 계셨기 때문에 폭력을 사용하시기 까지, 심지어는 채찍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휘두르시기 까지 하신 것입니다.

Why Jesus was so angry? The scripture tells us that there was corruption in the temple, that there were merchants and money changers in the temple and Jesus was angry about them, right? Money is bad but it was in the temple, in the holy place of God (How dare you put money in the temple!) and so Jesus was angry, right?

예수님이 무엇때문에 이렇게 까지 분노하시고 계십니까? 성경은 성전에 타락이 있었음을 기록하시고 계십니다, 성전에 상인들과 환전상들이 들어와 있었고 그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분노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돈은 더러운 것인데 그런 것이 거룩한 성전에 들어와서 예수님께서 분노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까?

I don’t think so. No, I agree the money was in the center of the problem of today’s scripture but scripture deals with much more complex and profound issues of our life and if we really want to know what was the problem then we need to dig in a little more.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돈이 이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 것은 알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말씀이 다루시고 계시는 것은 훨씬 더 복합적이고 깊은 주제를 말씀하시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이 말씀하시고 있는 진짜 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조금 더 깊게 본문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If simply the money was the problem, then so many pastors should not publish books and do seminars and on. On top of that if money is that bad then why in the world we are trying to earn it and make a living out of it?

만약 간단하게 돈이 문제였다면 수 많은 목사님들은 책을 내지도 말아야 하고 부흥회도 하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돈 자체가 나쁜 것이라면 우리는 도대체 왜 그렇게 기를 쓰고 일을 해서 생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My point is that it is not that simple.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이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First we need to know where this actually happened; synoptic scriptures testify this happened in the court of gentiles.

제일 먼저 우리는 이 사건이 어디에서 일어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공관복음들은 성전 정화의 사건이 이방인의 뜰에서 일어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Court of gentiles! in our pretty biased perspective toward Jews and their Judaism it is hard to understand why the gentiles should be in the holy temple? they are dirty by the Jewish definition so they should be banned from the holy temple and should not be allowed to approach to the holy temple about two miles away! right?

이방인의 뜰이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과 유대교에 대한 편견으로 보자면 이것은 매우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왜 이방인들이 거룩한 성전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까? 그들은 유대인의 기준으로 부정한 사람들입니다. 성전에서 금지되어야 할 사람들이고 거룩한 성전에는 멀리서부터 들어오지 못 하게 금지해야 될 사람들 아닙니까?

But that bias is wrong.

하지만 이 편견은 틀렸습니다.

From the beginning of the Israel as a nation, God gave very clear and meticulous commands to protect and promote the faith of the non Jewish people in Israel. In Exodus 12:48 it is written “A foreigner residing among you who wants to celebrate the LORD’s Passover must have all the males in his household circumcised; then he may take part like one born in the land. No uncircumcised male may eat it.”

이스라엘의 건국 시초부터 하나님께서는 명확하고 분명한 명령으로 이들의 믿음을 독려하시고 보호하시고 계셨습니다. 출애굽기 12:48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와 함께 거류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From the beginning of the Israel, for the God fearing gentiles God was very inclusive and for Passover it was even more because everyone in the Israel should worship God at Passover as one.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건국 초기부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방인들을 향해 아주 포용적 이셨었고 특히나 유월절을 지키는 것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안의 모든 사람들이 유월절에는 하나님을 한 목소리로 경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So they have the court of Gentiles in the holy temple and that was the last place for gentiles could go and worship God; they were walking and praying to God since they were not allowed in the inner court where sacrifice to God happened.

그런 연유로 거룩한 성전에도 이방인의 뜰이 생기게 되었고 그리고 이 이방인의 뜰이 이방인들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성전 안뜰로의 접근이 허가되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이 뜰을 걸으며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던 유일한 장소가 바로 이 이방인의 뜰이었다는 것입니다.

So When the merchants and money changers were selling the cattle for sacrifice, they were not only doing their business in the temple but actually blocking the worship of the Gentiles to God, how can people celebrating God when there were cattle manures scattered around and merchants were calling for customers!

그러니까 상인들과 환전상들이 번제를 위한 희생용 가축을 팔고 돈을 바꿔주고 할 때 그사람들은 자신들의 장사를 하 것만이 아니라 이 이방인들의 하나님에 대한 경배를 막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동물의 배설물이 넘치고 호객하는 소리가 시끄러운 곳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겠습니까?

Gentiles were least and weakest people with women in the old Israel society and their worship was interrupted and hindered by animals and merchants.

이방인은 이스라엘 사회에서 여성과 더불어 가장 약하고 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연약한 자들의 예배가 동물들과 상인들로 인해 침해받고 방해받은 것입니다.

Because of this obstruction of these minor people’s worship, Jesus got upset and he forced the merchants and animals out of the temple furiously.

그러니까 이 연약한 자들의 경배를 방해하 이유로 예수님께서는 화가 나셨고 상인들과 짐승들을 힘으로 쫓아내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We seem to know the reason why Jesus became so angry now but we may need to dig a little bit more because the people used the temple court for selling animals, they have their own reasons for doing so; yes, we people always have reason for doing something wrong to God.

우리는 이제 예수님께서 왜 화가 나셨는 지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이 사건을 살펴 봐야 할 것이 이 이방인의 뜰에서 장사를 하던 이 사람들도 나름대로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앞에서 죄를 지을 때도 이유가 있습니다.

It began with good intention as our original sin began from good looking fruit of good and evil.

그런데 사실은 이들의 시작은 마치 보기에 좋았던 선악과로 우리의 원죄가 시작 됬 듯이, 좋은 의도로 시작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To Israelite for keeping Passover means they have to bring speckless, clean animals for the sacrifice and if you live near to Jerusalem it was no problem to bring a flawless sacrifice but if you live in long distance it became close to impossible to bring flawless sacrifice, animals got thinner and they got hurt during the journey and became not suitable animal for sacrifice.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유월절을 지킨다는 의미는 그들이 흠이없고 깨끗한 짐승을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는 것을 뜻했습니다. 물론 예루살렘 근처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루살렘과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흠이 없는 짐승을 가져온 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짐승들은 먼 여행길 동안에 살이 빠지고 상처가 생기고 해서 제사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게 되 버리기 쉽상 이었습니다.

So people began to buy sacrificial animals rather than carry them to Jerusalem, it was not lawful but people had to do that out of necessity.

그래서 사람들이 제물용 짐승을 데려오기 보다는 사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율법적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은 필요에 의해 제물용 짐승을 사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But soon Church Authorities found this practice could be lucrative and used their exclusive right to do anything related with the sacrifice in the temple they only allowed themselves doing this practice.

하지만 곧 성전의 지도자들이 이런 행위에 대해 알게 되고 또 이것이 상당히 이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자신들이 성전 안에서 무었이든 규제할 수 있는 유일한 권력임을 이용해 자신들만이 제사용 짐승들을 팔 수 있도록 했습니다.

Church authorities, priests and novel class people are behind of this buying and selling of the animals.

그러니까 성전 제사장들 그리고 귀족들이 이 짐승을 사고 파는 행위의 뒤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On top of that since the temple used their own currency, people who wanted to buy sacrificial animals had to change their money into temple money to buy these animals and that’s why there were money changers in the scripture. Also they didn’t do it free they took their changing fee and this practice was also governed by the temple authorities.

그 외에도 성전에서는 세상 돈을 쓸 수 없고 선전 화폐 만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물로 쓸 가축을 사려는 사람들은 먼전 돈을 성전 화폐로 바꿔야 그 돈으로 제사용 가축을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 환전상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들은 돈을 공짜로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수수료를 받고 돈을 바꿔줬던 것이고 이 행위는 역시 성전 지도자들의 주관 하에 있었습니다.

So what can we see here? all began from some necessity and people came up with an easy solution rather than asking God what they should do. At first it looked good to everybody, people could buy animals which were preapproved by the temple authority for suitable sacrifice, so they didn’t have to worry about the possibility of disapproval for sacrifice if they buy these animals.

자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모든 것이 사실은 사람들의 필요로부터 시작된 것이고 사람들은 하나님께 무엇을 할 지 여쭤 보지도 않고 자신들에게 편리한 해결 방법을 찾아낸 것입니다. 얼핏 보면 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일로 보입니다. 시셋말로 윈윈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제사용 가축을 쉽게 살수 있어서 좋고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이 이미 제사용으로 승인을 한 가축들이라 제사장에게 퇴짜 맞을 염려도 없는 확실한 제물인 것은 덤으로 얻는 이익이고 말입니다.

Also, since the temple authority had exclusive right for anything related with the temple and sacrifice, this practice became easily lucrative and helped temple’s finance.

그리고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성전 지도자들의 입장에서는 이 일이 금방 이익이 크게 남는 일이 되어서 성전의 재정을 해결해 주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However, they neglected one thing in here and that was the holiness of the worship. God didn’t ask us to worship him out of our convenience, it is opposite, even though it is not easy but difficult, worship God with your heart and soul that was the first step of the worship and also the intention of the worship.

그러나 그들이 한가지 잊어버리고 고려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배의 거룩함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할 때 편안함으로 하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반대이십니다. 예배하는 것이 쉽지 않고 어렵더라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예배의 시작이고 예배의 의도를 따르는 첫 걸음입니다.

Why, why do we have to worship God when it is not easy? when we have to give up business opportunity, when we have to run a long distance, when we were not in great condition or mood, why we have to worship God?

그렇다면 도대체 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에도 경배해야 합니까? 비지니스의 기회를 포기하면서까지 또 먼 길을 운전해 오면서 까지 우리 건강이 좋지 않을 때에도 기분이 좋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Because the one we are worshipping is God! and worshipping God is our first principle of life so that we could live life based on the principles of the truth and life not to be swung by other distractions of life such as money, health and even relationship.

그것은 우리가 경배를 드리는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고 또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원칙의 첫 번 째 이기 때문입니다. 경배를 제대로 드림으로 우리가 진리와 생명의 원칙을 따르는 질서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돈과 건강의 문제와 관계의 문제와 같은 삶의 방해물들로 우리의 인생이 요동하지 않고 질서 잡힌 삶을 살도록 해 주기 때문입니다.

Jesus was upset because the people forgot about the importance of this principle and the truth but sold themselves to convenience and benefit.

예수님께서 분노하신 이유는 사람들이 이 첫번 째 원칙의 중요성을 잊어 버리고 자신들을 편리와 이익에 팔아버렸기 때문입니다.

Brothers and sisters, we have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the principles and disciplined life in God. Unless we understand this importance our lives would never be peaceful and fulfilled, we are always chasing chances and fail to recognize the voice of God.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질서 잡힌 삶을 살도록 해주는 원칙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영적인 원칙들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평화롭고 온전해진 삶을 누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기회들을 쫓아 다닐 것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 실패할 것입니다.

If we are such a people who are looking for comfortable worship and easy to listen sermon, then it will be very difficult for us to get into disciplined life by the holy principles which I mean by the word of God.

만역 우리가 편안한 예배만 찾고 귀에 순하고 듣기 좋은 설교만 찾는 사람들이라면 우리가 거룩한 원칙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질서 잡힌 삶으로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Jesus was upset and angry about the people who sold themselves to mere distractions of life; do you really want to trade your salvation with pennies? dollars? or convenience? comfortable church building and comfortable message to listen which is easy and sweet to my ears? No! Never!

예수님께서는 자신들을 이런 삶의 사소한 유혹에 팔아버린 사람들에 대해서 화가 나셨고 분노하셨습니다. 누가 자신의 삶을 구원을 동전 몇잎에 몇 달라에 아니면 안락함에 팔아 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편안하고 좋은 교회 시설과 귀에 거스림이 없는 내 귀에 달콤한 메세지에 나의 구원을 바꿔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렇 수 는 없습니다!

Worship God takes the first priority in our life because it is the beginning of the life of holy saint and if we lost the sense of how important to worship God then all the problem begins.

Remember, selling and buying animals in the holy temple was an outrageous act to the word of God but people sold their souls, even blocking the worship of the minor in their society, step by step because doing so seemed to make their life easy and seemed good to everybody.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 삶의 첫번째 우선 순위가 되는 것은 성도의 삶을 사는 첫 번째 수순입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린다면 모든 문제가 여기부터 시작 됩니다. 기억하시기 바라는 것은 짐승들을 성전 뜰에서 사고 파는 것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악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 사회의 약자들의 예배를 막아 버리기 까지 하면서 차근차근 자신들의 영혼을 팔아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들의 삶을 쉽게 만들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도 유익이 되는 것처럼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Our first sin began as this “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pleasing to the eye, and also desirable for gaining wisdom, she took some and ate it.”

우리 인간의 처음 죄는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Remember, the faith life is a disciplined life and the first step of the faith life is to put your God in the center of your life. Do not sold your salvation over convenience and comfort and thing that seems to make your life easy, they could be stumbling blocks to your worship to God.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인 삶은 질서잡힌 삶입니다 그리고 이 영적인 삶의 첫번째 스텝이 바로 하나님을 나의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 정 중앙에 모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구원을 보기에 보암직한 편리함이나 안락함이나 나의 삶을 쉽게 만들어 줄 것 같은 것들에 팔아 넘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예배를 방해하는 걸림돌들입니다.

 

Let us pray.

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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