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be a man Jesus would trust? (Repentace is the lifestyle)

If you live a life of repentance, then Jesu would trust you. – If you believe this say Amen!

만약 여러분이 회개하는 삶을 살고있다면 우리 주님께서는 당신을 신뢰하실것 입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If we believe somebody but he doesn’t entrust himself to us, if he doesn’t trust us while we are believing him, we can see something is not right, actually it is very sad story.

만약에 우리가 누군가를 믿고 있는데 그 사람은 우리를 신뢰하고 있지 않다면 우리가 그를 정말로 신뢰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우리를 전혀 신뢰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이야기 일 것입니다. 사실 그렇다면 이건 아주 슬픈 이야기입니다.

 

This sad story is happening in the today’s scripture; many people believed the name of Jesus, but Jesus didn’t entrust himself to them because he knew what was in each person.

이 슬픈 이야기가 오늘의 본문가운데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을 믿었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자신을 이들에게 맏기지 않으신것 입니다, 그들 갖ㄱ자의 속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 너무나 잘 아시고 계셨기 때문에 말입니다.

 

Who the scripture is now blaming? it doesn’t blame Jesus, but it blames each person! even though they started to believe in the name of Jesus! why?!

그렇다면 성경이 오늘 질책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성경은 예수님을 질책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연하지만, 성경은 오늘 각사람들을 질타하고 있는것입니다.

 

We know and it is true that to those who believe in his name, he has given the right to become God’s children! and it is clearly written in the Bible! but in today’s scripture,

 

it says, first, Jesus didn’t trust them and second Jesus knew what was in each person and it doesn’t sound any good, it sounds like people have bad things in them and because of that, Jesus couldn’t trust the people!….What is going on here!?

우리는 잘 알기를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주님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본문에서는 말씀하시기를 첫째로 예수님께서 자신의 이름을 믿는 자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고 하시고 둘째로 그 이유가 예수님께서 이들 각자의 속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아셨기 때문에 이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사람들이 각자 그 속에 나쁜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주님게서 자신의 이름을 믿는 자들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시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Jesus was in the Jerusalem and he was staying during the Passover, he performed many signs and people saw those signs and began to believe in the name of Jesus.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에 계시면서 유월절을 보내시고 계셨습니다. 이 유월절 기간동안 주님께서는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보이셨고 이 기적들을 본 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님을 믿기 시작했다고 말씀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So far so good, isn’t it? but what was the problem and Jesus couldn’t trust the people? they seems to have faith in Jesus already!?

지금까지는 아주 좋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자면 무엇이 관연 진짜 문제였기 때문에 우리 주님께서 이들을 신뢰할 수 없으셨단 말입니까?

 

We need to see this story as the continuation of the story of the last week which show Jesus was got enraged and whipped out people and animals from the temple.

우리는 이 이야기를 지난주 예수님께서 분노하셔서 짐승들과 사람들을 성전에서 채찍을 휘두르시며 쫓아 내신 이야기의 연장선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Honestly, if you have gotten deeper in the scripture and tried to read what is in the between lines of the scripture? you will be struck not by the fact that Jesus used immense violence but by the fact that the people and the temple authority believed that they had right to sell those animals in the temple and also believed what they were doing was right!

솔직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이 야기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 위해 행간의 숨은 의미를 찾으려고 모력하며 말씀을 읽다보면 놀라게되는 것은 예수님께서 엄청난 폭력을 휘두르셨기 때문이 아니라 사실 성전의 제사장들과 성전안의 상인들이 그들에게 짐승을 성전에서 팔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믿고 또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믿는것을 보고 놀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전을 지켜야 할 사람들이 앞뒤가 안맞는 일을 하고있는것인데 말입니다.

 

Can you believe this? they were selling these smelling and manure pooping animals in the holy temple and block the worship of others because they were selling these animals in the court of the gentile where gentiles worship and praying to God and they thought they were doing good?!

이걸 믿으실 수 있으십니까? 그들은 냅새나고 분뇨를 싸대는 짐승을 성전안에서 부리고 팔면서 이방인의 뜰에서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는 이방인들의 예배를 방해 하면서도 자신들이 옳은일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How was it possible? we have to ask, because it is still happening! we think we are doing good in God’s eyes but actually we are living no different from these merchants and temple authority. Think about some people, who think the church he is serving as if his own possession; those pastors do whatever they want and still think it is God’s will.

이런일이 어떻게 가능한 것입니까? 우리는 분명히 물어봐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일은 아직도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눈에 보시기에 선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 할 지 모르지만 사실 엄밀하게 따지고 보면 이 성전의 상인들과 크게 다를것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 번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가기것이라고 착각하는 목사람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건 어떻일을 저지르건 자신이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라고 착각을 하니까 말입니다.

 

Temple authorities and the merchants began their trading practice to help people from a long distance and actually at first it should have been a great help to them but these practice soon become spoiled and corrupted by their greed but still they believed they were doing right and that was why the temple authorities came to Jesus and confronted him when Jesus whipped out the merchants and animals.

성전의 제사당들과 상인들은 이런 상행위를 먼거리에서 제사를 드리러 오는 사람들을 돕기위해 시작한것은 사실 맞습니다. 처음에는 이런것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의도는 곧 이들의 탐욕으로 오염되고 망가져 버립니다 하지만 이런사실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아직도 선한일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의 제사장들이 주님께 나와서 예수님께서 채찍으로 짐승과 상인들을 쫓아내시자 대들었던 것입니다.

 

Sinners confronts their creator and demanded for signs, what a pathetic situation it is.

죄인들이 자신들의 창조주에게 대들면서 이적을 요구한다는 것은 얼마나 말도안되고 또 서글픈 일이겠습니까?

 

How such a thing happened?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게 된것입니까?

 

Because people never dreamed about they were sinning! they knew what was good and evil, but this understanding was not perfect because we are far from being perfect! on top of that we tend not to believe what is true but believe what we like to believe! what we desire and what we want to become!

그것은 바로 사람들은 자신들이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꿈도 꾸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선과 악을 구별할 줄을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너무나 완전하지 않은 존재이인 이유로 선과 악을 구별하는 지혜도 완전하지 않아서 우리는 진리가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것을 믿고 또 우리가 되고 싶은 것을 바라는것이 흔한 일입니다.

 

We often think if we know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then we can live a good rife, righteous life and holy life.

우리는 종종 우리가 무엇이 선한일이고 무엇이 악한 일인지 알기만 하면 우리가 선하고 올바르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Wrong! that is a self-deceit because our understanding about good and evil cannot be perfect and our sinful nature knows how to confuse what I want with the will of God and make people feel like what I want is what God wants! I want this then God want this too! at least to me! and we sin in sincere conviction with clean conscience!

틀렸습니다. 그렇게 믿는것은 완전한 자기기만입니다. 우리의 선과 악을 구별하는 지혜는 완벽하지 않고 우리의 죄된 본성은 우리를 혼란하게 해서 우리가 바라는것과 하나님의 뜻을 혼동시켜 우리가 우리가 원하는것을 욕심으로 따라가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고 있다고 믿게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걸 원하면 하나님도 이것을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러면서 양심의 거리낌 없이 죄를 저지를 수 있는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Think about the Nazi and how they killed millions of Jews with innocent confidence because they believed Jews were evil and think about how the north Korea still kills Christians and their own people because they believe they are evil and deserve to death!

나찌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수 백만의 유대인을 학살 하였는지 그러면서도 어떻게 그들이 유대인들은 악하다고 믿으며 양심의 거리낌도 없이 유대인들을 학살 할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북한이 어떻게 아직도 기독교인들과 자신의 국민들을 잡아 죽이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몰랍게도 그들은 그렇게 하는것이 옳은일이라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Knowing what is good and evil is not enough! only by this knowledge doesn’t make us good enough people for God to trust! Also, if we believe Jesus not because of true life and the truth in him but because of our selfish desire which let us think Jesus looks good enough for us to believe, then it is not good enough!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아는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지식만으로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신뢰하실 만한 사람으로 만들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주님을 주님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진리와 생명때문에 믿는것이 아니라 주님을 그저 우리가 믿기에 좋은대상 정도로 보게 만드는 우리의 이기적인 욕망때문에 믿고 있다면 그 믿음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What else we need to do! Don’t the apostle Paul and also the book of Habakkuk says,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but just believing isn’t enough to Jesus? is that what you are saying? You can ask.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합니까? 사도바울과 하박국서는 분명히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셨는데 지금 믿는것만으로는 예수님께는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까? 라고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

 

No what I want to say is that the faith is the only condition to be saved but to whom do you have faith in? Jesus! or what you believe as right! Do you believe in Jesus? or are you believing what you want to believe!?

전혀 아닙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믿음이 구원의 유일한 조건이지만 우리가 믿는다고 믿는 그 대상이 진정 예수입니까? 아니면 당신이 옳다고 믿는 그런 믿음입니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믿고 싶은것을 믿는것입니까?

 

Faith is directional, it has start and the finish and it has direction and the true faith begins from Jesus and it ends into Jesus and it always heads toward Jesus, that is the true nature of true faith.

믿음에는 방향성이 있습니다. 시작과 끝이 있고 방향이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로인해 시작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끝이 나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직진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의 속성입니다.

 

But, brothers and sisters!, our sinful nature is crooked! even though we began from Jesus our nature always misdirects us not into Jesus but where I want to go into and become to something else! than the children of God!

하지만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의 죄된 본성은 오염되고 꼬여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설혹 예수로 시작하였다고 하여도 우리의 그릇된 본성은 언제나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향해 가는것을 방해 하고 우리가 대신 우리가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가게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다른것이 되도록 우리를 이끌려고 합니다.

 

That is why the beginning of the Gospel of Jesus began as “The kingdom of God has come near. Repent and believe the good news!”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신것입니다.

 

Do you see now!? Repent comes first and believe! Repentance in greek is “μετάνοια” and it means to change one’s mind and accept the will of God, in other words that we are changing our spiritual direction from what I want but into where Jesus is!

보이십니까? 회개하라가 먼저고 믿어라가 나중입니다. 회개를 헬라어로 보면 메타노이아인데 이것은 마음을 바꿔먹다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다른말로 하면 우리의 영적인 방향을 내가 원하는 것을 믿는것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게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One more, sin in Greek is “μαρτία” and its meaning is missed the target! what this means is that you have to look into and believe into Jesus but ends up with the wrong target of what you want to believe and what you desire for, you just hit the wrong target and think it was the right target and that is the nature of sin.

한가지 더 하자면, 죄라는 뜻의 헬라어 단어는 하마르티아입니다. 그리고 이 단어의 뜻은 과녁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의 뜻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끝나야할 우리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것, 내가 믿고 싶은것으로 향하면서 내 믿음이 올바른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죄의 본성인 것입니다.

 

So, then what could be real repentance? as I told already turn back from what you want to believe and what you want to desire but to where Jesus our Lord is! that is repentance.

그렇다면 무엇이 진정한 회개이겠습니까?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믿는것, 내가 바라는 바를 믿는것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입니다. 그것이 회개입니다.

 

Also, we must remember, this repentance process never ends. Our spiritual direction is toward the eternal God and how it can end like a snap, our sinful nature demands more than a quick fix, it requires whole lift up of our spiritual level and it needs many procedures with God.

그리고 우리가 분명히 기억할 것은 이 회개는 끝이 없는 프로세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방향성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회개가 한번에 끝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죄된 본성은 재빠르게 고쳐지는 것 이상을 요구합니다. 회개는 우리의 영적인 수준의 전체적인 상승과 하나님과의 끝 없는 협력을 요구 합니다.

 

Let me give you an illustration. If your target is located in close range then you could aim it and shoot it. If you missed it? no problem, you aim it again and shoot it until you get a clear hit.

제가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만약 당신의 목표, 과녁이 가까운곳에 위치한 것이라면 조준하고 쏴버리면 끝입니다. 당신이 과녁을 놓쳤습니까? 별거 아닙니다 다시 조준해서 확실하게 명중할 때 가지 쏘면 됩니다.

 

However, if the target is placed in much farther such as moon further then just aim and shoot doesn’t work any more, you are going to have so many unforeseen circumstances which affects your flight route and you need to adjust your orbit every time you have deviated from the orbit!

하지만 만약 우리의 목표, 우리의 과녁이 훨씬 먼 거리에 그러니까 달처럼 떨어진 것이라면 그냥 단순하게 겨냥하고 쏘는것으로는 이 달에 절대 도착 할 수 없습니다. 과정중에 수 없이 많은 예상 못한 요인들이 달로 가는 궤적을 방해 하기 때문이고 그런 일이 있을 때 마다 궤도를 수정해서 원 궤도로, 올바른 궤도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We are aiming at eternity for our salvation and we have to confess that we are not perfect and we have wronged ourselves so many times and probably it won’t getting much better because of our imperfect human nature.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영원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전혀 완전하지 않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가 수 없이 우리를 죄로 망쳐 왔으며 아마도 우리는 우리의 죄성 때문에 나를 망치는 것을 우리 힘으로는 멈추지 못할 것입니다.

 

But, if we keep confessing and repenting and keep adjusting our orbit in spiritual life and our real life then Jesus would trust us and appreciate our heart even though it is not worthy of his any attention and Jesus will give us his heart upon us and his love and trust upon us; that is much more important than being perfect and since Jesus shrouded us with his glory who could dare to blame us?!

하지만 만약 우리가 계속 고백하고 회개하면서 우리의 영적인 그리고 우리의 삶의 궤도를 주님을 향해 수정해 간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여기시고 우리를 신뢰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관심을 받는데 합당하지 않고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얻는데 합당하지 않아도 우리를 신뢰해 주시고 사랑해 주실 것입니다. 그 사실이 우리가 완전해 지는 일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우리를 감싸 주시면 우가 감히 우리의 죄를 미난하며 공격 하겠습니까?

 

Also, repentance is a connected procedure. Think about the rocket to moon! it must be connected and controlled by the control center where the big picture could be seen and give a correct direction and plan.

한 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회개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달을 향해 가는 로켓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 로켓은 절대로 지휘센터와 연결이 되어 있어야 그래서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그래서 정확한 궤도로 유도할 수 있는 이 지휘센터의 지휘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We also are needing to be connected, connected with the Holy Spirit who will help us to get back to right track and also give us plan that helps our growth and wisdom.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성령님과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가도록 이끄시고 또 우리의 성장과 지혜를 도와 주시는 것입니다.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Repentance is not a test or step to climb that would be done by one time, but it is continuing life style which help us to get to the target we aim at which is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회개는 한번에 끝나는 시험이나 우리가 올라서야 할 계단이 아닙니다 이것은 지속되는 그래서 우리의 목표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게속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리가 살아야 할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Do not think that we could reach him easily? in this life there are so many things we need to learn and Jesus wants us to experience these through our repenting life style which would correct us every moments and lead us to salvation.

여러분은 회개가 그래서 우리의 삶이 바뀌는 것이 쉽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삶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일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것들을 배우기를 원하시고 이 과정과정을 통해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우리의 회개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경험하고 구원의 길로 나가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Jesus forgives repenting people and also entrust to them his church, his body and himself. Aren’t you want to be a person like this? To whom Jesus will give his love, glory, trust and friendship? If so, repent! the kingdom is near.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 주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회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교회를 주님의 몸을 맏기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십니까? 주님께서 사랑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부어 주시며 신뢰해 주시며 친구가 되어주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회개 하십시오! 천국이 가까와 왔습니다.

 

Let us pray.

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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