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he great teacher Nicodemus could not understand the Gospel?

본문: 요한복음 3:1-21

예수님을 이스라엘 산헤드린 공회의 멤버이자 자리새인이고 율법학자인 니고데모가 밤에 찾아와 주님께 복음을 묻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너무나 분명하게 복음의 핵심을 설파해 부셨지만 도무지 이 니고데모는 그가 가지고 있는 어마어마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이해하는데 실패 하고 맙니다.

도대체 왜 니고데모는 복음을 이해하는데 실패하는 것 일까요?  일면 으로는 온 유대의 스승인 니고데모야 말로 복음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사람인데 말입니다.

니고데모의 예를 잘 살펴보면 무엇이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을 이해하는데 발목을 잡는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사는데 어려움을 겪었거나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어려움을 겪은 이유도 해당이 됩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직접 강론해 주셔도 복음을 이해 못한 이 위대한 대학자 니고데모의 발목을 붙잡고 있던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살펴보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방해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비추어 깨닫기 원합니다.

 

Christians are the people God is most important priority to them.

They know who they were before – the sinner!

and what they are now – they are the children of God!

and how this change happened to them – they became the children of God by the blood of Jesus Christ! by the grace of God!

성도는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가 되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전에 자신들이 죄인 이었음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지금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성도는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변화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 일어난것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But! today’s scripture shows us someone who doesn’t understand all of these even though he was in the position that must be able to understand! because his job was to teach people the word of God! can you believe this? he was the teacher who teaches the word of God but he doesn’t know the most important thing about God! salvation from God!

그런데 오늘의 본문은 우리에게 모든것들을 절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것들을 전혀 모르고 있던 사람을 보여 줍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학자임에도 사람은 하나님에 관한 다장 중요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구원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This man who didn’t know what he was teaching was Nicodemus.

사람 그러니까 자신이 가르치는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던 사람의 이름은 니고데모였습니다.

He was from the Pharisees and he was a member of Sanhedrin which was seventy one members Rabbi assembly and making the most important national decisions, they were the one who ran the country of the Israel. Nicodemus was so important and powerful person with immense knowledge!

니고데모는 바리사이파 사람이었고 칠십일명의 랍비들로 구성된 산헤드린 공회의 멤버였습니다.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로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그러니까 매우 중요하고 엄청난 권력을 가졌으며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었던 것입니다.

On top of that he was a teacher who was teaching the word of God and the commands of God to the People!

게다가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던 선생이었기도 합니다.

Nicodemus was wise and powerful people of the world who lacks nothing; in today he is comparable to senator or supreme court judge or so, he was about of the equal statue to these people.

니고데모는 오늘날로 말하면 상원의원이나 대법원 판사에 비견이 될만한 지혜롭고도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However, to Nicodemus mind, certain questions was occurring. after hearing the teaching of young Rabbi who probably was not qualified by any of the authorities yet but still his powerful teaching was ringing in Nicodemus mind even though it was hard to understand! Nicodemus didn’t understand why this young Rabbi drove out sacrificial animals from the temple with merchants but the image of this Young Rabbi’s rage and passion was somehow making sense to Nicodemus.

그런데 니고데모의 마음에 어떤 질문이 자꾸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정식으로 인정을 받은것도 아니고 아직도 새파랗게 젊은 어느 젊은 랍비의 강력한 가르침을 듣고난 후에 말씀을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웠음에도 니고데모의 마음속에서 가르침이 울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젊은 랍비가 성전에서 제사용 짐승들을 몰아내고 이것들을 팔던 사람들을 쫓아냈는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젊은 선생의 열정이 넘치는 강력한 가르침이 왠지 마음에 들던 였습니다

Nicodemus didn’t understand why he was so much into the thinking of this young Rabbi but Nicodemus ended up thinking about Jesus and his teaching over and over again. So, he decide to meet this young Rabbi who was maybe thirty years younger than him, to him Nicodemus decided to pay a visit.

이고데모는 자신이 이렇게 젊은 선생을 생각하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런에도 계속해서 선생의 가르침을 생각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는 젊은 랍비를 만나기도 결심을 하고만 것입니다. 자기보다 적어도 서른살은 젊은 같은 랍비에게 니고데모가 만나러 가기로 것입니다.

This is where scripture began to record the story of Nicodemus with Jesus our Lord.

바로 여기부터 성경이 니고데모와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주 와의 만남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Nicodemus came in the night to Jesus because he didn’t want the other people know he was visiting Jesus because his colleagues were fuming their rage against Jesus about the incident at the Temple when he drove out the animals and caused financial loss for temple. So Nicodemus had come to Jesus at night.

니고데모는 밤에 예수님을 찾아 옵니다 왜냐하면 니고데모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예수님을 방문하는 것을 알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니고데모의 동료들은 예수님께서 가축을 몰아내신 성전에서의 사건으로인해 크게 재정적으로도 손해를 보고 예수님에 대한 분노로 끓고 있을 였기 때문에 니고데모는 몰래 밤에 예수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Nicodemus came through the dark night, it was dark as if his soul was dark, light was shining on his spirit but he didn’t understood it, for him, it was still dark. Light shines on him but the darkness never understood it.

니고데모는 어두운 밤에 주님을 찾아옵니다 밤은 마치 그의 영혼이 그렇듯이 아주 어두웠습니다. 빛이 니고데모의 영혼에 비추고 있었지만은 니고데모는 이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빛이 왔음에도 여전히 밤이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Since his spiritual vision was so clouded he could not understood Jesus’ Gospel at all to him Jesus said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again.”

니고데모의 영은 너무나 가리워져 있었기 때문에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없느니라하시는 주니의 복음을 듣고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Born again! How!? Nicodemus couldn’t understand and he had to ask Jesus again! “How can someone be born when they are old?!!!” Nicodemus was right! Of course man can not be born again! Why Jesus told Nicodemus about this nonsense!? Why?!

다시 태어난다고?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인가? 니고데모는 도무지 이해할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께 다시 물어보고 맙니다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있사옵나이까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있사옵나이까?” 이렇게 보면 니고데모가 맞습니다. 당연히 사람이 태어날 수는 엇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이렇게 어려운 말씀을 니고데모에게 하신 입니까?

Let’s get back to the scripture and see what really Jesus said! here the word translated as again was ‘ἄνωθεν’ which means again but also means from heaven! So what Jesus meant was that we have to have our spiritual transformation as if we were born again or born from heaven!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 예수니께서 하신 말씀을 다시 살펴 보겠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중에 다시로 번역된 말씀은ἄνωθεν입니다 단어는 다시를 뜻하기도 하지만 하늘에서 라는 뜻도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다시 태어나야한다는 말씀을 하신 것은 우리가 마치 다시태어나는 것과 같은 하늘에서 난것과 같은 전격적인 영적인 변화를 거쳐야 한다는 말씀이신 것을 있습니다.

However Nicodemus didn’t get the from heaven part but only took again part so when he asked Jesus “πῶς δύναται ἄνθρωπος γεννηθῆνα – how man be able to born second time?” δύναται means second time and it has not the meaning of from heaven.

그러나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중에 하늘에서라는 뜻은 알아듣지 못하고 다시라는 뜻만 이해를 해서 주님께 이렇게 되묻는 것입니다πῶς δύναται ἄνθρωπος γεννηθῆνα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있사옵나이까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있사옵나이까?” 여기서 δύναται 두번째라는 뜻으로 하늘에서라는 뜻과는 상관이 없는 그런 단어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Nicodemus could not understand man has to be born from heaven so he couldn’t understand the Gospel of Jesus which says man has to be born from heaven! Nicodemus didn’t know there is spiritual realm so he could not understand why people have to be born spiritually.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니고데모는 사람이 하늘로부터 나야 한다는 뜻을 이해할 없어서 하늘로 부터의 탄생을 말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해 없었던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놀랍게도 영적인 영역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사람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 없었다는 것입니다.

But! still we have a question with that much of the knowledge about the word of God and the commandments, how this great theology teacher could not understand this simple truth!? We all know born again means spiritual birth by the name of Jesus right? aren’t we?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게 질문이 남는것은 그렇게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넘치던 학자 니고데모가 어떻게 간단한 진실을 이해할 없었느냐 라는 것입니다. 우리같은 사람들도 모두 거듭난다라는 말씀이 뜻하는것이 바로 예수이름으로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Jesus told us the true reason of his unbelief and lack of understanding, Jesus said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but people loved darkness instead of light because their deeds were evil.”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가 믿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진정한 이유가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How Jesus described why people could not understand and would not believe? Jesus tells us they don’t believe because their deeds are evil!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람들이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다고 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믿지않는 이유를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Church! focus! Jesus in here not saying the people are evil and they cannot be saved but Jesus said deeds of people are evil so they cannot believe!

성도 여러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사람들이 악하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다고 하시지 않으시고 그들의 행위가 악하다고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In other words people may be wanting to be saved and to know God as Nicodemus did but could not be save because of their deeds!

말씀을 다른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사람이 니고데모처럼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고 구원받기를 원하지만 그들의 행위로 인해 구원이 방해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We have to focus here because this words are not easy to fathom, so let’s focus more; salvation only comes grace and faith then why Jesus is now saying because the deeds of people are evil, they are not be saved? Is this means if their deeds are good then they can be saved?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서 보아야 하는것은 말씀이 이해하기 쉬운 말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다시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구원은 오직 은혜와 믿음으로만 오는것인데 예수님께서 지금 사람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그렇다면 행위가 선하면 구원을 받을 있다는 말씀이기도 것이냐는 의문이 생길 있다는 것입니다.

No, it simply means that our evil deeds have power to block us from believing God and be saved even though we want to believe in Jesus and be saved!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은 말씀 그대로 우리의 악한 행위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을 없도록 우리를 가로막는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르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말입니다.

How it can be possible? because our works, our deeds stay and form our boundaries. the works of architects stay in its drawing and building, the works of our words stay and form our relationships, the works of politicians stay as the laws and ordinances and control people. Our deeds stay! and form our boundaries! and it has power to block us from approaching to God and salvation!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합니까? 그것은 우리의 행위들은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남아 우리의 경계를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건축가의 일은 도면으로 남고 건물로 남듯이 우리의 말의 행위는 남아 우리의 관계를 형성 하듯이 정치가의 일은 남아 법과 규례로 사람들의 행위를 규제 하듯이 우리의 행위도 사라지지 않고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한계를 결정해 버립니다 그리고 행위들에는 권세가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께 향하는 것을 막고 구원을 방해할 있다는 것입니다.

Nicodemus was a theology teacher so he had spent his whole life in Study the word of God but the catch is that the theologians always build a frame to see God and his God is in his frame, so once God came to him outside of the frame then he is going to have a hard time to understand.

니고데모는 신학 선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생을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데 바쳐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것은 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관점, 흐레임을 만드는것이 그들의 일인데 하나님께서 후레임 바깥에서 그들에게 접근해 가시면 이들은 하나님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If there is someone who have spent his life in making money then it would be very difficult for him to believe in God if God doesn’t make him more money!

만약 평생을 돈을 버는데만 헌신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돈을 만들어주는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것은 어려운 일이 것입니다.

If someone have spent his life to earn a status then it would be very difficult for him to believe in God, if God doesn’t add any help for him to get higher status.

만약 평생을 높은 지위만을 얻기 위해 바친 사람이 있다면 그런 그가 하나님께서 그의 지위 획득을 도와주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하나님을 믿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Same thing happened to Nicodemus. he was good person and spent his life for the people. How can I say so? if you look up the name Νικόδημος is a composite word of nikos which means victory and deimos which means the people so his name Νικόδημος means the victory of the people! so we can easily tell Nicodemus might had spent his whole life for the people.

똑같은 일이 여기서 니고데모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는 선한 사람이었고 평생을 백성을 위해 바쳐온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어떻게 있습니까? 만약 우리가 Νικόδημος 라는 이름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있는것이 이름은 승리를 뜻하는 니코라는 단어와 백성, 민중을 뜻하는 데이모스라는 단어의 합성어라는 것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니고데모라는 이름자체가 백성의 승리라는 뜻이고 그렇디 때문에 우리는 니고데모가 평생을 백성을 위해 바쳐온 사람인것을 있다는 것입니다.

What’s wrong with this noble objective in life? nothing wrong for worldly perspective but we have to be able to see that we cannot find God anywhere in his name. He might have spent his whole life to serve the people but if it done without God then this noble objective could block his salvation! See since Nicodemus only care for the people on earth he was unable understand the heavenly thing, the salvation!

그렇다면 고귀한 인생의 목표가 누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세상적 관점에서 보면 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름가운데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찾을 없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니고데모가 평생을 백성을 위해 바쳐온 고귀한 사람일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나님 없이 것이라면 고귀한 삶의 목표조차도 그의 구원을 방해할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보시면 니고데모는 오직 땅위의 백성들에만 집중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늘의 ! 구원을 이해할 없는 것을 볼수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고귀한것처럼 보여도 땅위의 것에만 집붕하고 있다면 하늘의 ! 거룩한 ! 우리가 받을 없도록 우리를 가로막는 악한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Salvation only comes by the faith and the grace of God, we know it for sure but one thing we have to remember is our deeds which constructs my life have power to block our salvations.

구원은 오직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옵니다, 이것이 우리가 확신하는 진리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우리의 삶을 구축하고, 우리의 구원을 가로막을 있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That’s what the story of Nicodemus is teaching us, his life might had been noble and he might had had desire for the salvation but his deeds was only for the people on the earth so he could not understand the heavenly thing, the glory of God and the salvation!

그것이 바로 니고데모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교훈입니다. 니고데모의 삶은 고귀했을 있습니다, 평생을 백성을 위해 그의 전부를 바쳐왔을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모든 행위는 땅위의 백성들만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일들이었기 때문에 니고데모는 슬프게도 하늘의 ,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How about us? do we have our God as our first priority? or our lives became a stumbling block to us?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인생의 번째 우선순위에 두고 있으십니까? 아니면 우리의 삶이 우리의 구원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God made Nicodemus as a king like person and the bible wrote him as an ἄρχων which means king or ruler in Greek but he only served people and not lead them to the glory of God but instead he was working for the victory of the people and only care the people on the earth. Even though great and noble his life was not really following God’s will for his life!

하나님께서는 니고데모를 왕과 같은 사람으로 세우셨습니다. 성경은 적고 있기를 미고데모가 ἄρχων 왕이나 통치자를 뜻하는 헬라어단어를 써서 니고데모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니고데모가 왕과 같은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하게 세우셨는데 니고데모는 백성을 섬기기는 했지만 백성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향하도록 이끌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하나님이 아니라 백성의 승리를 위해 평생을 바쳐온 것입니다 그는 땅위의 백성만을 염려해 왔던 것입니다. 그의 삶은 위대하고 고귀했을지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그의 인생에 가지고 계셨던 뜻을 따르고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As a result, even though Nicodemus was a good and noble person he was having a hard to understand heavenly thing When Jesus was speaking about the birth from heaven!

결과로 니고데모가 선하고 구귀한 사람일지는 몰라도 하늘의 것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Dear brothers and sisters we must not be like this! our life should be under the will of God and plans of God and we should be able to understand the heavenly things! later Nicodemus finally believed and saved according to the old church stories but sadly the Bible is not very clear about his salvation!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절대로 이와같아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밑에 있어야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하늘의 것을 이해할 있어야 것입니다! 전승은 니고데모가 나중에 예수님을 믿고 순교까지 했다는 전설을 말하고 있지만 성경은 그의 구원에 대해서 전혀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시지 않습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we must not be like Nicodemus, we might not be noble and with high status but if we have one thing clear and solid in our lives that Jesus is my lord and savior and my life was bought by his blood and we became the children of God then we are good in God.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절대로 니고데모와 같아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고귀하고 지위가 높은 사람이 아닐 있어도 우리가 한가지만을 우리 삶속에 분명하고 단단하게 새겨논다면, 예수 그리스도 께서 우리의 구주가 되시고 나의 구원자 되시며 우리의 삶은 예수의 보혈로 사신 되었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새겨 놓느다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 안에서 선한 삶입니다

For this we have to subjugate our lives under the will of God, word of God and commands of God so that we don’t have difficulty in seeing and hearing the heavenly things!  we must not fail to subjugate our deeds to God’s will!

그리고 바로 이를 위핵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쳐서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하늘의 것들을 듣고 보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위를 하나님의 뜻에 복종 시키는데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Let us pray.

기도 하시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XxO8kQCQ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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