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could I believe in Jesus?

How could I believe in Jesus?

John 3:31-36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you can not say your are Christian when you believe in Buddah or money or relationships and on.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only believe in Jesus Christ our Lord!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부처를 믿으면서 예수믿는 성도라고 없고 돈을 믿으면서 관계를 하나님처럼 의지하면서 예수 믿는 성도라고 없습니다.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는 사람들인것입니다.

Also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keep their faith with their heart and soul even sacrificing their lives!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do their very best to keep their faith.

성도는 자신들의 믿음을 마음과 정성을 당해서 때로는 자신들의 생명을 바치면서까지 지키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성도는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Bible says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성경은 말씀 하시길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습니다.

Yes, love is the best of all but I have to ask a question, can love without hope be a true love? Can love relationship without any hope of marriage can be a true love? No! it can be an affair at its best! So love must have hope in it to be a true love.

그렇습니다 사랑이 모든것중에 제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질문을 가지 보려 합니다. 만약 소망이 없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이 정말로 참된 사랑일까요? 결혼의 소망이 없는 사랑이 정말 사랑일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잘해야 스캔달이지 사랑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소망이 없는 사랑은 사랑일 없다는 것입니다.

Also the hope, can hope without faith can be true hope? You have a fiancee whom you are going to marry but you cannot trust him then what can be there in this future marriage? Disaster will come, right? hope must have faith from the beginning to be a true hope.

역시 소망도 마찬가지 입니다. 믿음이 없는 소망이 소망일 있습니까? 약혼자가 있는데 도무지 믿을 없는 사람이라면 미래에 이들이 결혼을 했을 결혼에 과연 소망이 있겠습니까? 파국이 것이지 소망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망도 믿음이 있어야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So Faith might not be the best of all three but it is actually the beginning of all the good things and I want to look today’s scripture through the lens of faith.

그러니까 믿음이 셋중에 제일은 아니라도 믿음은 확실히 모두의 시작이고 모든 선한 것들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이유로 저는 오늘의 본문을 믿음의 관점에서 살펴보기 원합니다.

Today’s scripture is one of the prophesies from the John the Baptist. We’ve learned that John the Baptist made a prophesy about the ministry of Jesus in Chapter 1 that Jesus was going to do salvation ministry and also the Holy Spirit Ministry. Now he is making another prophesy and it is the prophesy about who is the Jesus Christ.

오늘의 본문은 침례 요한의 예언들 중의 하나 입니다. 우리는 요한복음 일장에서 침례 요한이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서 예언들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침례요한은 정확하게 우리 주님의 사역이 세상죄를 짊어지고 가는 구원사역과 성령의 사역이 것을 예언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침례 요한은 과연 예수님이 누구 이신가에 대해서 예언을 합니다.

The first thing the Baptist John testifies about Jesus is that he came from above! and we must know this above is a translation of the word “ἄνωθεν” which means from above and again and we leaned when we say born again we are using this ἄνωθεν as again.  So what can we learn about Jesus from this prophesy?

번째로 침례요한이 예수님에 대해서 증언하는 것은 예수님은 위로부터 오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분명하게 알아야 것은 위에서라는 말은 지난 시간에 살펴 봤던 다시라는 뜻의  아노덴이라는 헬라어 단어의 번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침례요한의 예언에서 우리가 배울 있는것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First, Jesus came from above, yes, he came from heaven!

첫째는 예수님께서는 위에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신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Second, we Christians who are born again, and because when we say born again, this again also means from above by the word ἄνωθεν, we can see Christians are born out of heaven!

두번째로 우리 성도는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거듭 낫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위로부터, 하늘로부터 태어났다고 하는 것과 같은 뜻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라는 뜻의 아노덴이라는 단어가 바로 위로부터 라는 뜻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So once we are born again then we become people from above and from heaven! we become people belong to heaven! our identity is no longer placed in this world but it is in heaven!

그러니까 우리가 거듭난 성도가 된다는 것은 위로부터 태어난 사람 하늘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이 더이상 세상에 있는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What that means? our identity is now in the heaven but what that means to us who are still living in this world and who should keep living in it?

그런데 우리의 정체성이 바뀌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정체성이 하늘에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세상에 살고 있고 앞으로도 세상에 살아야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John the Baptist pointed out “the one who is from the earth belongs to the earth, and speaks as one from the earth. The one who comes from heaven is above all. He testifies to what he has seen and heard.”

침례요한은 지적해서 말씀 하시기를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그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되…” 하시는 것입니다.

He told us there are people who belong to this world who came from the earth who speaks about the worldly things! but Jesus come from heaven speaks about what he had seen and heard in heaven! 

침례요한은 우리에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있을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말하고 세상, 땅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주님께서 듣고 보신바 하늘에 관한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How about us? we Christians also looking for heavenly things and talking about heavenly things and love about heavenly things! We became different people! we no longer see the worldly things as things we should pursue! but they are things that we should overcome and rule over! and the things we have to pursue is not belong to this world but they are above us and they are beyond our comprehension.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 성도들도 역시 하늘의 것들을 구하고 하늘의 것들을 말하고 하늘의 것들을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다른 사람이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 세상의 것들을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세상을 우리가 정복하고 다스려야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세상에 속한 것들이 아니라 우리위에 있고 우리의 이해의 범위를 뛰어넘는 하늘의 것들을 추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Now we could see how Christians are different from the people who belong to this world but other than pursuing and speaking about worldly things what else these worldly people are different from Christians?

우리는 이제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세상의 것들을 추구하고 세상의 말을 하는 세상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외에 어떻게 세상사람들과 성도가 다르겠습니까?

John the Baptist says “no one accepts his (which means Jesus’) testimony.” In other words, if anyone who belongs to this world, he cannot believe the truth and life in Jesus Christ even though they know they can find all they are earning for, such as peace and joy and blessings,  in Jesus, because disbelief is just a nature of the worldly people.

침례요한는 말씀 하십니다. “그의(예수님의) 증언을 받는 자가 없도다.” 다시 말하자면 누구든지 땅에 속한자 세상에 속한자들은 주님안의 진실과 생명을 믿을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지식으로 자신들이 찾아다니던 진리와 은혜와 평강과 축복이 주님안에 있음을 알고 있다손 치더라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의 불신앙이 세상사람들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In other words we also could not accept and believe in Jesus when we were not Christians because we also once belonged to this world! because nobody could believe in Jesus if he or she belongs to the world.

그러니까 우리도 거듭나기 전에 성도가 되기 전에 세상에 속한자들 이었을 때는 우리도 주님을 도무지 믿을 없는 그런 자들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주님을 절대로 믿을 없기 때문입니다.

Then how in the world we could believe in Jesus now? if anybody belongs to the world cannot believe in Jesus then how could I, the sinner who once belonged to this world could believe in Jesus now?

그렇다면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믿을 있었습니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절대로 주님을 믿을 없다면 바로 , 세상에 완전히 속해있던 죄인이 어떻게 지금은 주님을 믿을 있느냐는 것입니다.

That’s the point we have to think about! It is true that people belong to this world cannot understand the heavenly things and cannot believe in Jesus Christ our lord, they cannot because they just belong to this world! on the contrary, in case of Christians! they became believer from worldly people, not because they understood and be able to believe the heavenly things but because they were just born out of heaven!

점이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 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세상에 속한 자들이 하늘의 신령한 것들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고 우리 주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에 속하였기 때문에 예수를 믿을 없습니다. 뒤집어서 생각 하면 성도들이 세상사람에서 성도로 것은 그들이 하늘의 것을 이해하거나 믿을 보여서가 아니라 그들이 하늘로 부터 태어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If here anybody who was born by him or herself, please raise your hand!

중에 부모님 없이 스스로 나신 계시면 들어 봐주세요.

Nobody! nobody was born by himself, people are being born because of their parents and the spiritual birth is the same, we Christians are born out of heaven, out of our heavenly father! so that we could believe in our Lord Jesus Christ!

아무도 없지요? 아무도 부모님 없이 스스로 태어 사람은 없는 법입니다. 모든 사람은 부모가 있어서 태어 납니다 그리고 영적인 거듭남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늘로 인해 태어난 사람들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인해 태어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있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No one who belongs to this world can believe Jesus but Christians believe because God became our father! because we are chosen by God! So our faith in Jesus is an absolute gift from our Father and it is the proof of his magnificent grace and love!

세상에 속한 사람중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없습니다 하지만 성도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셨기 때문에 주님을 믿을 있게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한 선물인 것이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의 증거인 것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the fact that we are now believing in Jesus Christ is not at all small thing, it is the limitless gift and grace from God upon us! because the bible speaks “Whoever believes in the Son has eternal life!”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은 전혀 작은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위에 부어주시는 무한한 선물이고 무한한 은혜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누구라도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지녔다고 증거 하시는 것입니다.

Eternal life! is not just saying that you are going to live forever! if we understand what is the true life then we could see how amazing the eternal life is. What is the life? Jesus is the life! Jesus sai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Jesus is the life! Jesus is the life source for all things and the universe and he is the reason that all things exist!

영생이란것은 그냥 사람이 죽지않고 영원히 산다는 것을 뜻하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약 진정한 생명이 무엇인지 안다면 영원한 생명, 영생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것입니다. 무엇이 과연 생명입니까? 바로 우리 주님이 생명 이십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시길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하신 것입니다. 예수가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온우주의 만물의 삶의 근원이 되십니다 그리고 모든 것들이 존재할 있는 근원이 되시는 것입니다

So eternal life means that we are going to be in Jesus and Jesus is in us forever! so that we could have eternal peace, eternal joy with Jesus! which is far beyond our understanding and knowledge! Yes, we received this amazing gift which we even cannot understand how good it is! that much grace we have it on us!

그러니까 영생은 우리가 영원히 주님안에 거하고 주님은 우리안에 거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원한 평화를 누리고 영원한 기쁨을 주님과 같이 누리게 되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뛰어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실 선물이 얼마나 좋은것인지 이해하지도 못하는 놀라운 선물, 놀라운 은혜가 지금 우리위에 부어진 것입니다.

However, the scripture also speaks about the rage of God is going to stay on people who doesn’t believe in Jesus, it says “whoever rejects the Son will not see life, for God’s wrath remains on them!”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도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위에 머무른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 하시기를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Some says it seems too harsh and their argument sounds reasonable to some degree. People just don’t believe in Jesus and they have to be punished that much, doesn’t it seems unfair?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너무 심한것 아니냐고 합니다 일견 듣기에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다고 그렇게 벌을하신다면 공평하지 않은것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But the scripture is speaking against their argument, the scripture uses word ‘ ἀπειθέω’ as reject when people rejects the Son but it means much more than just rejects, it means someone is refusing and rebel against intentionally and persistently so what Bible is speaking now that disbelief is inevitably develops into rebelling against God and this rebellion is going to be punished.

하지만 성경은 이들의 말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계십니다. 성경은어페이또라는 단어를 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순종하지 않는다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은 단순히 순종하지 않는것 이상을 뜻하는 것입니다. 단어는 의지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도전한다 라는 뜻이 있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말씀 하시는 것은 불신앙 이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 심판을 받는것입니다.

We all have spirits and people who don’t believe also have spirits, and dear brothers and sisters, spirit never dies, it last forever so spirits of Christians and spirits of unbelievers also last forever! but in case of unbelievers, their spirits last forever without Jesus. Think about the eternal life without Jesus who is the true life source and peace and joy! their lives are forever doomed! they last eternity but they don’t have meaning of lives, power of life, they don’t have joy and peace eternally! because they rebelled against the life, joy and peace itself when they rebelled against Jesus.

우리 모두는 믿는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나 영을 지니고 있는 존재들 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영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영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성도의 영이나 불신자들의 영이나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자들의 경우는 예수 그리스도 없이 영원이라는 시간을 견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주님 진정한 생명의 근원 이시고 역시 평화와 기쁨의 근원인 예수님없이 영원을 버티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삶은 영원히 저주받은 삶인것 입니다. 그들이 영원의 시간을 삶의 의미도 없이 지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참된 생명 이시고 평화이고 기쁨의 근원인 우리 주님께 도전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러분

Now, we learn that Jesus is the one who is from above and we christians are also people born out of above. We are born again because of the faith God gave to us, this is limitless grace of God which we cannot be able to fathom!

지금 우리는 예수님은 위로부터 오신 분이시며 성도역시 위로부터 태어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믿음으로 인해 거듭난 사람들인것이고 이것이 바로 우리는 이해하지도 못하는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인 것입니다.

Then, we might be asking question like this; if our faith is given to us and there were nothing we did to get it then there’s nothing we should do to be saved? why do we have to try so hard to be saved when faith is given to us freely??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질문을 있습니다. 만약 우리의 믿음이 주어진 것이고 우리가 믿음을 얻기위해 아무것도 것이 없다면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그래야하는가? 어차피 믿음은 주어지는 것인데?!

No, brothers and sisters we must understand what are gifts from God means! God gives something to you so that you could understand how God feels, thinks and acts! Think about our children! our children is the most precious gifts from God other than our salvation but think about how much effort we have to put to bring them up! how happy and also at the same time how much concerns we have for them! God wants us to understand and experience his heart for us through our children and that’s the meaning of gift from God!

아닙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과연 하나님으로 부터의 선물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선물로 주시는데 선물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느끼시는지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어떤 행동을 하시는 이해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의 자녀는 구원을 제외한 하나님의 가장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나 우리의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우리가 우리 자녀들로 인해 기쁘고 염려하고 하느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자녀를 양육하는것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지고 계신 심정을 이해하길 원하시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의 뜻입니다.

God gave this world to us as a gift and commands us to overcome it and rule it over! and think about how much sacrifices and efforts that our ancestors had to pay to make this world as it is today and think about how many parts still need to be overcome and be ruled by us! Christians! God wants us to learn how much wisdom and courage are required to do something meaningful in the world through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 world!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을 선물로 주셨고 우리에게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 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생각해 보실 것은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이 세상이 지금과 같은 세상이 되도록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을 왔는지 그리고 아직도 얼마나 많은 영역이 남아 우리 성도들이 다스리 기다리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세상에서 의미있는 일을 하려면 얼마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지 우리가 세상을 정복해 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깨닫길 원하신다 것입니다.

How about the faith we have! God gave us our faith as his gift! and do we understand what God wants us to learn from this free gift? At least we must understand that we have to protect our faith from this worldly things. Bible says “Be alert and of sober mind.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Resist him, standing firm in the faith…”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은 어떤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서 선물을 통해 깨닫길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까? 적어도 우리는 우리가 선물을 우리의 믿음을 세상의 것들로 부터 단단히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 하시기를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1)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We have to stand firm in our faith and for doing so we have to keep our faith tight and let it grow and grow! by scripture reading and prayer and by doing whatever required to grow our faith so that we could resist the devil and making our salvation complete! so that we could enjoy the eternal life in Jesus.

우리는 우리의 믿음안에서 단단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을 단단히 붇잡고 믿음이 자라고 자라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그리고 믿음을 자라게하기 위해 해야 일이 있다면 행하면서 마귀를 대적하고 우리의 구원의 완성이 이르게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주님안에서 영생을 누릴 있게 되는 것입니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Jesus is the only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and our faith is the key to enter this salvation way, all the blessings from God is in Jesus and we can receive it only by faith, we must keep our faith straight and we must let our faith grow and we must see the glory of God in Jesu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 구원의 길로 들어서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으로 부터의 모든 축복이 우리 주님안에 있고 우리가 축복을 받을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절대로 올바르게 지켜야 하며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해야하고 그럼으로 예수님안에 있는 하나님의 기필고 보고야 말아야 할 것입니다.

Let us pray

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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