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삶

John 5:1-15

성도는 실천의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명령을 명심하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세상을 다스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세상에 종속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의 본문은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한 그런 본문 입니다.

먼저, 오늘의 본문에서는 38년간 병을 앓고 있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원문에는 아프다라고하는 뜻으로ἀσθένεια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은 아프다라고 번역할 있고 약하다라고 번역도 있는 그런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성경도 단어가 나올 약하다고도 번역을 하고 아프다라고도 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본문은 사람을 아픈사람으로도 또는 약한 사람으로도 있는 여지가 있는 본문인 것입니다.

두번째는, 여러분들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겠지만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 주님께서는 믿음에 대해서 아무것도 사람에게 요구하지 않으시고 명령으로 사람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어나 자리를 들고 가라 하시니까 사람은 일어나서 자리를 메고 걸어 것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지난 본문을 생각해 보시면 죽어가는 아들을 살리려고 주님께 달려온 왕의 신하에게 주님께서 믿음을 얼마나 강조하셨습니까? 믿음이 없다고 아들 살려주십사 달려온 불쌍한 아버지를 면박까지 주시면서 믿음을 강조 하시디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오늘은 믿음에 대해 아무 말씀이 없으십니다, 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아픈자를 치유하십니다, 여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픈자를 다스리시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혀 치유해 주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반론을 제기 있을 것입니다.

그런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 합니다. 자신의 혹은 사랑하는 사람의 치유를 위해 기도도 하고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간절히 바라기도 하지만 치우하심이 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들께 여쭤보고 싶은것은 과연 무엇을 분들은 치유로 생각 하시는가? 물어 보고는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치유가 분들께 중요한가 하고 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면 만약 발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암반 등반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 하십니까?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저는 유튜브를 통해 오랜세월 동안 암벽등반을 즐기다 다리를 사고로 잃은 사람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잘려진 다리때문에 낙망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오히려 스스로를 인간의 몸은 부서질 없다는 논리를 만들어서 설득, 확신 시켜서 낙망할 상황을 빠져 나오고 자신을 위한 의족을 개발해서 암벽등반을 다시 시작하고 그것도 전의 몸이 성한 때보다 훨씬 능숙하게 암벽 등반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생각처럼 인간의 몸은 연약하지만 부서질 없는 그런 것인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 것은 사람의 경우 과연 다리가 없다고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암벽등반 조차도 다리가 성한 어떠한 사람들 보다도 있는 사람이 지금 다리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 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 없습니다. 사람은 어떤 관점에서보면 번도 자신의 다리를 잃어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다리를 일어 버렸음에도 진정한 의미에서 보이지 않는것들의 증거를 붙들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진짜 문제는 자신의 다리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닌것을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보자면 모든 사람은 언제 인가는 죽습니다.  이것은 사실이며 자연의 진리입니다. 그런데 저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금 살고 계신 것입니까? 아니면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까? 질문에 대한 대답은 만약 당신이 영생을 가진 사람이라면 살고 있는 것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죽어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 영생을 누리는 사람은 살고 있는 것이요 그렇지 않는 사람은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스테레오 타입의 성도의 모습은 대략 이렇습니다. 조용하고 젠틀하고 나이스하고 말도 많이 안하고 사람들 앞에 서지 않고 약간은 수동적인 모습의 사람을 생각하는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스테레오타입은 우리가 정말로 성경이 이야기하는 크리스챤이 과연 누구인지 알기 어렵게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충만한 진정한 삶을 사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것은 성령이 충만한 삶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삶으로 이해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이야기하면 정말 강력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한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말이 추상적으로 들려서 과연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 알기 어려운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신에 저는 성경과 하나님의 명령을 살피고 하나님께서 어떤 삶을 우리에게 명하시는 확인하면 과연 어떤 삶이 충만한 삶인지 이해할 있는 실마리를 얻을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창세기에서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하시는 명령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에게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명령은 창세기 일장에 기록된 인류에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삶의 모습은 우리가 종종 생각하는 전형적인 성도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명령이 주장하는 삶의 모습은 오히려 왕의 모습과 유사 합니다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입니다. 굉장히 독립적이고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매우 독립적인 삶의 모습을 말씀 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모든 사람은 이처럼 살도록 되어 있고 이렇게 진취적으로 사는것이 인간의 의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있는가하면 성경은 명령뿐 아니라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형상을 따라 지어졌다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의미에서 인간은 하나님같은 존재로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의 설교를 두가지 질문을 제시하면서 시작 했습니다. 번째는 오늘의 일화는 여러가지로 해석될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이었고 번째는 예수님께서 38년간 아팠던 환자를 치유하실 놀랍게도 믿음을 강조 하시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지난주 말씀에서는 죽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달려온 왕의 신하에게 믿음에 대해서 엄청나게 강조를 하셨는데 오늘은 믿음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십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질문하면서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헬라어로 오늘 아프다고 번역된 말이 약하다고도 번역될 있는 말이라는 것을 살펴 봤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시도하고 싶은것은 38년된 병자를 아픈거이 아니라 약한것으로 이해해 보자는 것입니다. 아파서 누워 있던 것이 아니라 약해서 특히나 마음이 연약해서 정말로 일어 서려고자 했으면 일어설 수도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38년이 지나간것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사람에게 그렇게 사는 것은 그가 살아야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주님의 명령으로 일깨워 주셨다고 생각을 보자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사람에게 일어나라고 명하셨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사람은 선택의 여지 없이 일어서고야 맙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굳이 믿음을 사용하지 않고도 그냥 버리면 되는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주님 오시기 구약 시대에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언약들과 같이 말입니다. 언약들은 믿음으로 믿는 대상이 아니고 그냥 복종해서 행하면 되는 것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 주님의 명령을 남자가 따랐듯이 말입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 들입니다. 그리고 의미는 우리 인간들이 어떻게 세상을 자연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있는지 보시면 아실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심지어는 하나님을 모르는 종족들도 자연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신령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인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비와 햇살을 의인에게도 악인에게도 동일하게 주시는 선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우리가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따라 지어진 우리는 자연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과 같은 대단한 일들을 있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형상을 따라 우리를 창조 하셨고 우리는 그의 거룩하심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지어진 신령한 존재 들입니다 그리고 것이 바로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위대한 일들을 있고 보이지 않는 미래를 향한 비전을 가지고 가지고 있게 하는 힘이며 선과 악을 구별 있는 신령한 존재가 되도록 하는 근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런 인간의 지어진 본성을 자그마치 삼십팔년간 아프고 연약함으로 잊어버린 사내에게 다시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그가 살고 있던 살의 모습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쫓아 사는 모습이 전혀 없음을 깨닫게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러분, 우리가 종종 잊어버리고 사는것은 우리에게 본성으로 주어진 우리의 의지에는 힘과 권위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다리를 잃고도 다리가  멀쩡했을 때보다도 훨씬 넘치고 나은 삶을 사는 사람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 했습니까? 바로 사람이 자신의 의지의 능력을 사용해서 사람답게 살기를 실천하고 사람의 몸은 부서질 없는 것이라는 논증을 자신에게 확신시킬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든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신 의지의 본성을 닯아 시작부터 힘과 권위가 있는 신령한 존재로 지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힘과 권위가 있는 의지가 주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우리의 의지가 이끄는 그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어마어마한 선물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위대한 하나님의 선물을 제대로 회복하길 원한다면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함으로 스스로 다시 일어서게 사내는 다시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회복하는 다시 실패하고 맙니다. 성경은 사내가 유대인들에게 자신을 치유해 주신 주님을 밀고하는 것을 증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로 주님께서 유대인들에 박해를 받게 되시는 것도 역시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있습니까? 어떻게 자신을 구원해 구세주의 선을 악으로 이렇게 같을 있다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내가 육체의 문제는 풀었는지 모르지만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 하지 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것은 엄청난 선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지어진 이유로 하나님께 힘과 권위를 받은 존재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이런 의지의 힘을 가지고 있어 일어서기도 하고 걷고 달리며 심지어는 잃어버린 다리를 가지고도 암벽을 등반할 있어도 우리가 계속해서 죄를 짖는다면 모든것의 의미는 사라집니다.

자신을 치유해 구세주를 그의 원수들에게 넘겨주는 인생에게 무슨 선한일이 일어 나겠습니까? 자신의 육체를 회복하는 성공했지만 자신의 영혼의 거룩을 회복하는 실패한 인생에게 돌아올 선한것이 무엇이 있을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정말로 엄청난 하나님의 선물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첫째는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형상대로 지어진 신령한 존재들이라는 것이고 번째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에게는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할 길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무는 두가지 선물을 사용만 아니라 선물로 가득찬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계획하신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그리고 세상을 하나님께로 돌려드리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신령한 존재이고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를 얽어매는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없도록 막고있는 죄의 사슬에서 놓여난 사람들입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뜻대로 정복하고 주님을 믿음으로 죄조차도 가로 막을 없는!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밝히는 신령한 불빛으로 사는것이 우리 성도의 삶의 모습임을 깨닫고 그렇게 살아가시는 우리 빵과 말씀의 교회 모든 성도분들이 되시를 축복합니다.

아멘!

Christians are the men of actions.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aware and follow the commandments of God.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dominate and rule the world.

Christians are the people who are not being subject to the world but are only subject to God.

Today’s scripture has big possibility of various interpretations.

First, we have a main character who had been sick for 38 years. However, the original Greek word for ‘sick’ which is ‘ἀσθένεια’ can also be translated as weak! and the Bible also use this word in two meanings, sick and weak, in some cases it is translated as sick and in others it is translated as weak. So there are certain rooms that we can see this man not as sick but as weak person.

Second, some might have noticed already, here, Jesus didn’t require any faith from this man to be healed! Jesus simply gave commandment! Jesus said “Get up! Pick up your mat and walk,” and this man got up, picked up his mat and walked!

Think about the last week’s scripture where Jesus put great emphasis on the faith for healing of the dying boy of king’s officer! But today Jesus didn’t mention anything about faith! why?

God heals the sick, we have no doubt about it, if anybody recovers from his sickness it only happens because of God’s work on him! However, somebody could argue there are so many people God doesn’t heal from their disease and infirmities! how do you say about this!

I agree, there are people God doesn’t heal even though they prayed about it and desired for their healings, but I want to ask what is healing they want?

I want to ask question if there is someone who doesn’t have legs, do you think it is possible for the person can do rock climbing?

How do you think?

I saw YouTube clip about a man who lost his legs by accidents who happened to had a passion for rock climbing and had been doing it for a long time before the accident.

However, he didn’t fell into despair because he had to amputate his legs but he reasoned with himself that the human body cannot be broken! and he began developing prosthetic legs and he also began rock climbing again and he proclaimed that because of his new legs he could climb much better now! He was right! his body was not broken at all!

Now I want to ask all of you, in this case, do you still think he doesn’t have legs!? when he is climbing much better than almost anybody with legs? 

I don’t think so and I even think he never lost his legs, he clearly hold the evidence we could not see when he lost his biological legs! he could not see his leges which he lost but in his mind he clearly understood the problem was not his legs!

All people die one day! it’s true and it is fact of the nature! but I want to ask you a question! Are you living or are you’d dying now? my answer for this question is simple if you truly met Jesus and walks with Jesus then you are truly living but if you haven’t met Jesus it is the opposite. Yes, if you have eternal life ahead then you are living now but if you have the opposite and you have death as your destination then you are dying now! it’s that simple.

Our idea of stereo type Christian is like quiet, gentle, nice and doesn’t speak out much and not standing in front of people, somewhat passive figure. However, I think that stereo type doesn’t help us to understand who is real Christian the Bible talks about.

The Bible talks about living a full of true life which you could understand as a life full of holy spirit and full of grace of God. The problem here is that it sounds abstract and quite hard to understand what is true life?

Instead what I want to do is that if we check out the bible and the commandments of God then we will get some glimpse of what could be Christian life.

For example God gave us a commandment in Genesis such as “…reign over the fish in the sea, the birds in the sky, the livestock, all the wild animals on the earth, and the small animals that scurry along the ground.”

God’s commandment in here is that we should dominate and rule over the world and as we all know this is a commandment to all the humanity written in the Genesis chapter 1.

Also this is quite different life than from the stereo type Christian life, this is more of a life like a king and very progressive and proactive! It must be a very independent life and also not being subject to anybody but God only!

So all humanity are supposed to live like this and it is our duty and it is the condition of being a human! How can I say so? not only this commandment but the Bible also testify that we are created after the holy image of God! So in many senses humans are God like beings!

By now many are wondering where am I leading this sermon to. Yes, it is not easy to understand but you will see soon why I am talking about this.

I began today’s sermon by presenting two questions, the first one was that this episode can be interpreted in many ways and second point was when Jesus heals this sick man for 38 years, surprisingly Jesus didn’t mentioned about faith to him while Jesus put heavy emphasis on faith when Jesus heals dying son of the officer of king and asked about why?

Now, we have looked at the word sick could be weak in original greek! then my question is what if this man was not sick but weak and because of his weakness he couldn’t stand up when he could stand up if he really tried! and Jesus recognized this and awakened him to realize that it was not the way he was supposed to be!

Jesus gave him commandment to stand up and since it is commandment of God there was no option for him other than just stood up! and Jesus did not mentioned about faith because there are certain things that we just need to do it! without even using our faith!

How it is possible? because we are made after the image of God! think about the world of now and how humans conquer and rule the creation! we could do that because we are made after the image of the almighty God and that’s the commandment of God to us!

God gives rain and sunshine upon the good and the evil because God is good and so he made us after his image and it is the same to all humanity, we all are created after the holy image of God and that’s how we could do such magnificent works!

God created us in his holy image and we were made to live up to his holiness! and that’s the reason that we, human has will to do something amazing and have visions for the unseen future and knows what is good and evil!

Jesus now awaken this human nature in this man who had been sick or weak for thirty eight years! Simply the way he was living was not the way for any man to live because they live up to magnificent holiness of God.

Dear brothers and sisters what we often miss is the fact that our will has power and authority. I just told you about a man who lost his two legs but live more and better than his life when he used to walk on his own biological legs.

How that was possible? because he used his will power to live up to the way God set up how people supposed to live and he could convince him that his body could not be broken! And all of these were possible because humans are made after God’s holy image so we have power and authority from the beginning.

Brothers and sisters.

We are now seeing how magnificent it is to be made in the image of God!

We have will which has power and authority! If we will our lives follows as we will! that is how we are made and that is the gift of God. However, if we really want to recover this God given gift on us there is one thing that we have to remember!

In today’s scripture this man who was healed by following Jesus’ command and stood up by himself but he sinned again and failed to recover his holy image of God. The Bible says it was this man who informed Jews about Jesus and let them persecute our Lord Jesus Christ who saved him from grave weakness of him!

How it could happened? How a man repay evil to his savior like this!? that’s because he didn’t solve his problem of sins!

Dear brothers and sisters.

It is a magnificent gift of God that we are made in the image of God! and because of this we have power and authority. However, even though we have will power that let us to stand up and run and climb the rock with lost two legs, it doesn’t matter if we sins again!

What good thing can be happen to a man who sold his savior to the enemy? what good thing can be done to a man who recovered his health but failed to recover the holiness of his spirit?

Jesus didn’t ask about the faith from this man because he knew it was small thing to cure weak body! Jesus commanded him to stand up and he just did it, he stood up and he followed Jesus’ command but he failed Jesus’ second command which is not to sin again by selling out Jesus’ information to the Jews!

Brothers and sisters.

We have amazing gifts from God; The first is that we are made after the image of God and the second is that now we have the way to solve our problem of sins! by the faith in our lord Jesus Christ!

Our duty is that not only we are using these two gifts of God but we have to live a life of these gifts! so that we could live lives that God planned us to live! by having dominion over the world and subjugate the world to the word of God!

Don’t forget, we are made in the image of God and we have faith in Jesus with will free us from the bondage of sins which blocks us to live up to the image of God!

Let us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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