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선지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은 선지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대한민국의 지금은 선지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가짜말고 진짜 선지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나라의 국론은 둘로 완전히 나뉘었고 전쟁의 위기도 어느때보다 큽니다, 경제도 너무 어렵고 한마디로 깜깜한 상태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헤어나오기 불가한 수렁에 나라가 빠진 형국입니다.

이럴때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인간이 해결 할 수 없을게 뻔한 난제앞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것은 매우 지혜로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모세와 엘리야, 엘리사, 에스겔과 이사야등을 생각해 보십시오. 다 나라가 참담할 정도로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보내셨던 선지들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은 선지자의 사명을 지닌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 주십니다. 계속 보내주십니다. 대표적으로 히틀러에 맞서 싸우다 순교한 본 회퍼가 있고, 차별의 사회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모든 인간의 평등함을 설파하시던 마틴루터 킹 쥬니어 목사님이 있으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크게 두가지 일로 하나님께 쓰임을 받습니다.

타락한 세상에 심판과 정의를 선포하는 것과 사무엘과 같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기름을 부음으로 왕을 선포하고 그의 길을 예비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심판의 이미지가 가득한 선지서들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심판을 선포하는 것만이 선지의 참 모습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보이는데 성경은 사실은 심판을 선포하는 선지자가 아니라 왕의 길을 예비하고 왕의 머리에 기름붓는 선지자를 더 크다고 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고 어린양 되심을 선포함으로 왕의 길을 예비한 세례요한을 가르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하셨습니다. 진짜 왕을 예비한 요한이 가장 큰 선지라는 말씀이신 것입니다.

물론 세례요한도 심판을 선포하는 선지였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를 심판의 선지로 기록하지 않고 그의 정체성을 –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 하신 이사야의 말씀으로,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 기록하고 계신 것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 광화문에서 세상을 향해 포효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님의 역활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그 분을 쓰시는 것으로 보면 부정할 수 없이 지금 한국의 작금의 현실에서 선지의 역활로 사용되고 계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분이 진짜 선지냐? 한다면 저는 아직은 모르겠다고 밖에 답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순수하게 정의와 심판을 외치던 처음의 모습과는 달리 지금 목사님이 하신 말씀가운데 어지러운 부분이 있어서 입니다.

목사님께서 이미 세우신 기독 자유당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며칠 전의 방송에서는 이 기독자유당을 선거에서 많이 찍어달라고 말씀하신 것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때문에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온 선지들중 누구도 스스로 자기머리에 기름을 붓고 왕이 되거나 권세를 취한 선지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에게 허락하신 역활이 그런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던 아무도 듣지 않았을 한 사람의 소리가 하나님께 칭찬받고 높임을 받는 선지의 소리가 된것은 그의 소리가 왕의 길, 구세주의 길을 예비하는데 쓰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전광훈 목사님이 정말로 하나님께 쓰이는 선지가 되느냐 아니냐는 과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민족의 지도자의 길을 전광훈 목사님이 예비하는 데 성공하는가에 달렸다고 봅니다.

그가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구하는 기도로 나아간다면 그리고 목사님도 초심을 잃지 않으시고 권세를 뿌리치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구하신다면 하나님께서 전목사님을 한국을 위해 예비하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 진짜 선지로 사용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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