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쓰러진 곳에서 일어서기

역대상 13장 1-4절

사람들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우리는 언제든지 실패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넘어 질 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패한 곳과 방법을 알고 이해해야 합니다. 실패를 마스터하지 않으면 다시 넘어 질 것이기 때문에 다시 일어선다고 해도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경전에서 저는 다윗이 어디에서 실패했는지, 과연 어떻게 실패했는지, 우리가 동일한 실패를 겪지 않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다윗은 위대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고 하나님은 그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다윗을 크게 축복하셨습니다. 그 축복이 너무 크셨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도 우리 주 하나님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윗의 아들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인 것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다윗이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완전 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여러 번 실망시켰고 물론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고 회개할 수 있었고 다시 하나님께 올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나누고 싶은 것이 다윗이 자신이 왜 실패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이 실제로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고 착각했던 그런 실패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도 다윗처럼 똑같이 실패할 수 있는 지점에 관한 고찰이며 이를 통해 우리가 다윗처럼 실패하지 않고 죄를 짓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하는 지점에 관한 설교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다윗이 어떻게 주님의 궤를 아비나답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했는지 보여줍니다.

그러나 다윗이 스스로 시작한 이 사역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이 사역을 한 번에 완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법궤를 옮기는 사역을 중단했다가 다시 시도한 두 번째 시도에서 마침내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매우 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마침내 그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이스라엘 사람들은 흥분하고 기뻐했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적어도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 해하는 점은 분명 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아주 주의 깊게 읽으면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복하셨는지 그렇지 않으셨는지 말씀이 쓰고 계시지 않고 있으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어떤 일을 대하셨을 때 하나님이 기뻐하셨다고 적고 계시지 않을 때는, 이것은 사실 하나님이 전혀 이 일을 통해 기뻐하지 않으셨다는 것으로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 성경 해석의 매우 중요한 요령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다윗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하나님의 장막에 두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였을 때 이상하게 들리지만 하나님은 전혀 기뻐하지 않으신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은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더불어 의논하고” 라고 다윗이 법궤를 옮기는 사건의 시작을 서술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것에 대해 군인들과 상의하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왜 다윗이 하나님의 거룩한 법궤를 옮기는 일을 하나님의 율법을 다루는 제사장이나 레위인들, 즉 거룩함에 대한 전문가들에게 상의하지 않았는지 저는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이 중요한 사역에서 가장 중요했던 거룩함에 대해 부주의한 나머지 하나님의 제사장이나 레위지파가 아닌 전쟁과 싸움에 있어서 전문가인 백전노장 군인과 전사들과 이 사역를 논의하고 그들의 의견을 따라간 것입니다.

그렇게 그들은 황소가 끄는 수레로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기로 결정을 합니다. 경악할 일은 사무엘 상이 기록하는 바에 따르면, 이 방법은 바로 거룩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이교도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냈을 때와 똑 같은 방식이었던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룩한 주님의 법궤를 어떻게 옮겨야 하는가에 관한 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법궤는 거룩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그것을 옮겨서는 안되고 오직 레위족속만이 메어서 이동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궤를 수레에 실어서 짐짝 나르듯이 나르는 것은 하나님의 법의 관점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인 것입니다.

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부정한 수레에 하나님의 법궤를 실어서 옮기려고 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법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제사장이나 레위 족속이 아니라 전쟁에 능한 투사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물을 다루는 법에 관한 하나님의 율법을 알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율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했던 것은 실수입니다 하지만 다윗이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저지른 또 다른 더 큰 실수가 있었습니다. 이 것은 세밀하게 살피지 않는다면 놓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한번 잘 묵상해 보신다면 다윗이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하였는가 놀랄 만한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먼저 이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궤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법궤의 거룩함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나무로 만든 이 법궤는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법궤가 거룩한 이유는 법궤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거룩 하시니 하나님의 궤가 거룩 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법궤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누구에게 허락을 구해야 합니까? 법궤를 영화롭게 하고 싶다면 누구에게 허락을 얻어야 합니까? 바로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요청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우리의 요청을 허락하시는 지 여쭤봐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계신지 먼저 알고 나서야 우리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기 위해 하나님의 허락을 구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명백하지만, 성경은 다윗이 하나님께 허락을 구했는지 전혀 말씀하지 않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법궤! 다윗은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이 거룩함이 임재하신 법궤가 거하는 장소를 옮기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여쭤 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닌 남의 것을 옮겨야 할 때도 먼저 주인의 허락을 받아야합니다. 허락을 구하지 않고 남의 물건을 자기가 쓰거나 옮기거나 하면 곤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저기 주차돼 있는 남의 차를 허락도 없이 내 집 앞으로 옮겨 놨다면 당연히 우리는 형사 고발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데에 있어서 적어도 두 번의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첫째는 다윗이 하나님의 법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이고 둘째는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담고 있는 거룩한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물어보고 허락을 받고 움직였어야 하는데 다윗은 전혀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았었다는 점입니다.

이런 다윗의 실수로 인해 처음부터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려는 시도는 실패하게 됩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려고 했을 때 비참한 사고가 있었던 것은 이런 관점에서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9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10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웃사가 죽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는 하나님의 거룩한 궤를 수레에 실어서 나르는 소가 뛸 때 법궤가 떨어질까 두려워 법궤를 붙들려고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인간인 웃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도와주려고 한 것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웃사는 하나님을 인간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취급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간과하실 수 없는 불경한 죄였던 것입니다.

웃사는 그래서 먼저는 하나님의 궤를 감히 만진 자신의 죄로 죽게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다윗이 과연 하나님의 궤를 옮겨야 하는지 하나님께 여쭤보고 레위 사람들과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기 위해 따라야 할 하나님의 법이 있는지를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왕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법에 무지 했음으로 웃사가 죽게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일어나지 말아야 할 비극이었고, 다윗이 하나님과 레위 족속들에게 물어만 봤다면 절대로 예방할 수 있었던 비극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 간단하면서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무슨 연유에선 지 행하지 않고 맙니다.

성경은 왜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여쭤보지 않았는지 설명하지는 않으십니다, 하지만 다윗은 활력이 넘치는 사람이었고 때로는 그 때문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죄를 범하기도 했던 사실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다윗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있는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법궤를 두어 자신이 정통하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왕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신이 앞서 법궤를 옮기는 일을 추진하다 큰 실수를 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대단하다 해도 인간은 딱 그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다윗이 정말로 자신이 말한 대로 하나님께 묻기 위해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고 싶었다면 – 말씀은 적고 있습니다 다윗이 말하길 “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만약 그가 진심으로 이같이 생각하고 하나님께 묻기위하여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고자 한 것이었다면, 다윗이 먼저 하나님께 그 사역을 놓고 물어보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전혀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았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법궤를 올기고자 한 다윗의 결정에 대해 기뻐하신다고 말하지 않고 계십니다! 성경은 다만 “… 모든 사람의 눈에는 옳았다” 라고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가 옮겨지는 것을 용납했을 지라도 여기에 대한 하나님의 승인은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법궤를 옮겨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었을 지 모르지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군중이 좋게 봐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고 열납해 주시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웃사에게 하나님의 분노가 터지고 나자 다윗은 하나님의 분노를 두려워하게 됩니다. 말씀은 이를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다윗은 그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르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오벳에돔의 집에 맡기고 도망가듯 떠나갔고 하나님은 난데없이 거룩한 법궤를 모시게 된 오벳에돔과 그의 가족의 삶의 모든 면에서 축복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왜 분노하셨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분노를 두려워했습니다! 다윗이 만약 하나님이 분노하신 이유를 이해했었다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분노를 이해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의 죄를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하나님의 분노를 두려워해서 법궤를 오벳에돔의 집에 버려두고 예루살렘으로 떠나간 바로 그 때, 오벳에돔과 그의 온 가족을 모든 면에서 축복하고 계셨는데, 그 이유는 오벳 에돔이 하나님의 궤를 모시는 책임을 맡았고, 갑작스런 자신의 소명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진실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렇게 축복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본질이시기 때문에 오벳에돔과 그의 가족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하나님 이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오벳에돔을 축복하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 예레미야 29:11 ”

그러므로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여쭤만 봤어도, 다윗은 아마도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것에 대한 허락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는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왕이 하나님께 묻기 위해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고자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묻을 때 우리가 그 앞에 나아가는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사역을 과연 이 법궤를 옮겨도 될지 하나님께 여쭤보지도 않고 옮긴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 다윗에게 너무 중요해서 하나님의 법궤를 옮겨야 했다면 왜 다윗은 처음부터 하나님께 여쭤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것은 결국 하나님 앞에서 다윗의 신실하지 못함을 드러내고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다윗이 받을 축복을 막아버리게 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다윗은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결국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두 번째 시도에서 그는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데 성공했지만 다윗은 여전히 이를 놓고 하나님께 물어보지 않았고,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궤를 보고 행복해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행복 하셨다고 전혀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자신의 백성이 그를 숭배하고 찬양하는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기뻐하지 않으실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의 예배와 찬양이 하나님을 기쁘시지 못하게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의 찬양과 예배를 무엇보다 기뻐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법궤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이렇게 찬양하고 예배하는 있는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는 말을 적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이 때 하나님의 백성과 그의 택한 종 다윗 왕을 보실 때 기뻐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하나님이 택하신 왕이 하나님의 거룩한 법궤를 옮기는 일에도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는 이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고 자기 뜻대로 법궤를 옮기고 있는데, 과연 이 백성들이 다른 일을 할 때는 하나님께 여쭤 보겠습니까? 하나님의 허락을 구하겠습니까? 그 점을 보고 하나님은 우려를 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인간들의 한계를 정확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있어서 가장 열렬한 사람들이었던 이스라엘 민족을 목이 곧은자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이 말의 뜻이 바로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신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점을 생각하지 않고 보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이자 위대한 다윗 왕의 후손인데 왜 그렇게 빨리 우상 숭배의 길로 갈 수 있었는지 의아 하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었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께 묻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를 바라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만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할 때,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싶은 것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이들이 무엇을 하던 하나님께 먼저 여쭤보아야 하는 자신들의 의무를 잊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은 여기에서 실패 했지만 그러나 무슨 일에 있어서도 먼저 우리가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 이 의무가 사실은 우리가 정말로 승리하고 하나님 앞에서 뛰어나게 드러나야 하는 지점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만이 우리 자신과 우리 주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무엇이라도 일시적이고 지금은 이 곳에 있지만 곧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영원하며 말씀으로 우리 안에 있는 참된 삶이 되시며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지극히 최고의 것이 되어 주십니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의 기쁨과 그 달콤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께 구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모른 채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이 축복이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 우리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과연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께신지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당신의 상황, 당신의 관계, 영감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분명하게 여러분께 드러날 것입니다!

이 응답은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되어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명령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이런 간구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고 또한 이를 하나님께 구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것이며 우리 삶에 대한 완벽한 답이라고 믿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라면 우리의 삶에서 어떤 문제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구하기만 하면 우리의 질문에 대한 대답과 우리의 믿음에 대한 축복이 우리 모두위에 임하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축복하시는 하나님 이시며, 우리가 구할 때에 우릴 축복하실 준비가 언제나 되어 계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응답을 받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감동을 주실 때까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 것은 우리 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시고 명하신 것이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구하고! 받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 축복과 그 기쁨을 그 달콤함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 여러분들이 성경이 기록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시고 약속하신 이 축복을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온전히 구함으로 넘치도록 충만하게 받아 우리 모두의 삶에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영이 말씀이 충만하게 넘치는 생명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People can fail; Anybody, anytime, we are very capable of failing.

The Problem is that we must stand up when we stumble, we just never give up and ever stand up and that is the question.

However, for overcoming your failure, you need to know and understand where and how you had failed. Because unless you master your failure, there is no point of standing up since you are going to stumble again.

In today’s scripture, I want to check where David had failed, how he had failed and what we need to do for preventing the same failure we could step on and stumble.

David was a great king; he was the one pleased God and God loved him so much and our Lord blessed David immensely, so we are even calling Jesus Christ our Lord God as the son of David!

However, we need to remember David was a human being just like us, he was far from being perfect and he failed God many times; it is also true that most of the times he could see what was his sins and could repent and could come back to God.

But what I want to share today is about the David’s real failure when he didn’t understand why he failed and didn’t realized that he actually had sinned, but he thought he did it for God’s glory.

This is about the point where we also can fail exactly like David did and it is also the point, we need to be very cautious about not to fail like David did and sinned.

Today’s scripture tells us how David tried to move the ark of the Lord from the house of Abinadab to the Jerusalem where David was ruling the country.

This self-initiated mission didn’t go through very smoothly; David failed to move the ark of the Lord at the first try and he paused his mission and went back to Jerusalem and later tried the second time and finally he could move the ark of God to the Jerusalem.

At a glance, even though with some struggles, David finally could manage to accomplish his mission and the people of the Israel were excited and pleased and they praised God with all their heart; everybody seemed happy and satisfied in the end.

But if we read the scripture very carefully, we could see the scripture does not speak about if God were happy or not when his ark came to Jerusalem. And when the Scripture does not speak if God was happy or not then it is very safe to understand that God was not happy.

It sounds strange to hear things like this when David and the Israelites did all their best to glorify God by placing the Ark of God in the city of God, but you know what? I’m certain God was not happy about that.

The scripture speaks about the beginning of this event when David began to having this idea of Moving the ark of God to the city where he was ruling, It is written, “David conferred with each of his officers, the commanders of thousands and commanders of hundreds.”

I think it is strange to confer with the soldiers about moving the holy ark of the Lord, I don’t understand why David didn’t ask about it to the priests or Levites who are dealing with the law of God and are experts to do with what is holy! David was too careless to discuss this mission with people who were fighters!

Since fighters didn’t know much about the law or regulations of God they decided to move the ark of God by the cart with Oxen; Ironically it was the same way the pagan Philistines did when they return the ark of the Lord back to the Israel and it was recorded in the First Samuel.

Our God had given the Israelite a regulation for moving the ark of the Lord. Since it is holy, not everyone is allowed to carry it but only the Levites were allowed to carry it and the ark of God only need to be carried by the poles on the shoulders of the Levites; So, carrying the ark of the Lord on the cart is unlawful.

Why David and his men tried to move the ark of the Lord on the cart? Since they were ignorant about the law of God! And since they were fighters and not the Levites, they didn’t need to know the law of God regarding how to treat the holy articles of God!

Ignoring the law of God due to their ignorance of the law of God is one thing but there was another point David had failed to do right for God! And that was so obvious thing to miss! And once you think about it you will be surprised how could David failed not to do so!

I want to ask you this question. The ark of the Lord, to whom it belongs to? Where the holiness of the ark came from? How this wooden ark could become holy?

Yes, only because it belongs to God! Since God is holy, the ark of God became holy! And if you want to do something to the ark of the Lord who do you should ask permission to? You must ask God how He wants to do with your request! If that comply with the will of God!

Even though it is so obvious that you must ask God’s permission for moving the ark of God, but the scripture never say if David did ask God for permission to do so and it could mean only one thing, David never asked God for moving the ark of God! He never consulted with God about displacing the ark which belong to God and the holiness of God was present at!

When you move around something that is not yours, you should ask permission. Without asking permission and you move something which is not yours, you will be in trouble. What if you dislocate your neighbor’s car without telling them or getting approval from them, you could have faced a criminal charge. Simply that’s not right to do so.

So far we have found at least two failures of David in moving the ark of God; First was that David was ignorant of the law of God unless he despised God’s law; second, David should had asked God about displacing the ark of God because it was the holy ark belong to God and kept [BY1] the commandments from God.

From the beginning, David’s attempt to move the ark of God had failed because of these failures. No wonder there had been an accident when David tried to move it.

It is written “9 And when they came unto the threshing floor of Chidon, Uzza put forth his hand to hold the ark; for the oxen stumbled. 10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Uzza, and he smote him, because he put his hand to the ark: and there he died before God.”

Why Uzza died? Because he touched the holy ark of God and he tried to stabilize the ark of God when the oxen stumbled, It was like he tried to help God and by doing so he was despising God’s almighty, he was treating God like as a being who needed a help from him which was a blasphemy that cannot be overlooked by God.

So Uzza died out of his own sin to treat the ark of God contemptuously and also because of David since he SHOULD not have been there if David asked God how he should move the ark of God and also if he asked the Levites about the process of moving the ark of God properly.

It was a tragedy which should not had to happen, and it was absolutely preventable if David just had asked God or at least to the Levites, It wouldn’t had been that way, it wouldn’t had been a tragedy of losing a soul like that, but David failed to do this simple requirement of asking God.

Why he failed this simple thing? It is not a difficult thing to do and asking God was actually David was really good at but he skipped this important step when he was dealing with the holy article of God!

Bible doesn’t explain us for why David didn’t ask God about moving the ark of God but David was well known as a man of full of energy and sometimes because of that he crossed the line and sinned. I think he wanted to show off to the Israelite that he was the authentic and a blessed King by placing the ark of God in the Jerusalem where he was ruling the country, he wanted to say I’m a king who is blessed by God.

But, if David only wanted to move the ark of God for inquiring God as he had said – David said, ”3 Let us bring the ark of our God back to us, for we did not inquire of it during the reign of Saul,” – If it had been true then, there was no reason why he didn’t asked about it to God first! but David didn’t ask God and the bible didn’t speak if God was happy about his behavior! Bible only states “…the thing was right in the eyes of all the people.”

Yes, the People approved this moving of the ark of God to Jerusalem but there was no approval from God which was the most important thing, David made people happy by moving the ark of God but he couldn’t make God happy because it was not the people but God who should had given approval to David ‘Yes, you could go ahead to move my ark! To my city of my people” God would had been wanted to say so, but David didn’t give God a chance!

After seeing the burst of God’s anger on Uzza, David was afraid of God; It is written’

“And David was afraid of God that day, saying, how shall I bring the ark of God home to me?” and left the ark of God to the house of Obed-Edom and God blessed Obed-Edom and his household on every aspect of their lives.

Sadly, David again fail to understand why God was angry! And was afraid of God! If David had understood why God was angry, he would have confessed his sin before God and repented! But David didn’t understand why God was angry! And failed to repent his sin, he was just afraid of God!

However, when David was afraid of God, God was blessing Obed-Edom and his whole household in every aspect because Obed-Edom took the responsibility of holding the ark of God and he was true to God for doing so and most of all give blessing to his people is out the nature of God, He is God of blessing who blesses and he blessed Obed-Edom because he is the God who blesses; God blesses because he is the God blesses and he wants to bless his people!

It is written,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So, if David only had inquired God about moving the ark of God beforehand, not only David would have had permission from God to move the ark of God, but he also would have had blessings from God!

Moving the ark of God for inquiring God was a great idea, everybody understood that! But without asking God about moving the ark of God which David wanted to use to inquire God? doesn’t add up. If asking God is so important to David that he would had wanted to move the ark of God, then why he hadn’t asked God from the beginning? Why David didn’t ask God when he always had asked God throughout his life! It doesn’t make sense! This discrepancy only exposes hidden insincerity of David before God and it prevented him from getting blessings from God at this moment.

Sadly, David never understood the depth of importance of asking God! He later finally succeeded in moving the ark of God to the Jerusalem but David never asked God about it again and even though all the people of Jerusalem were happy and excited and praised God when they saw the ark of God coming in but the Bible never say if God was happy on this event.

How God would had not been happy to see his people worshipping him and praising him when they saw the ark of God coming into the Jerusalem? There was no way his people’s worship and praise couldn’t make God happy, but the Bible doesn’t say if God were happy or not at that moment in the midst of praise and worship to God.

Actually, God was not happy while he was watching his people and his chosen servant King David, When these people and his king forgot to ask God when they were dealing with the holly ark which is belong to God, how worse they would keep asking God when they are doing other things?

God called his people Israelite as a stiff-necked people while they were the most passionate people who loves God because God exactly understand their tendency in not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or asking God for the will of God!

Have you ever wondered why Israel went so fast to the path of idolatry when they are the chosen people of God and the descendants of the great King David?

Here is the reason, even though they are passionate in loving God and truly wanted to follow the will of God but they often failed to ask God which was exactly they needed to do! What they should do or not! when they should do or not! When they had to do the will of God, they did what they want and saw what they wanted to see and hear what they wanted to hear! Because they forgot asking God! What they were supposed to do!

However, that’s where we should be victorious and stand out!

We have to understand doing the will of God is the best thing we can do for ourselves and for our Lord God! Everything here is temporary, they are here but soon they are gone, but not with the will of God, it is eternal and it is the true life in us and it is the best thing we can have, there’s nothing better than this; we have to understand the sweetness of doing the will of God.

For doing the will of God we have to ask God. Without asking God there’s no way we can know what the will of God is and without knowing the will of God there’s no way that we can do the will of God. We have to ask God and Jesus our lord God also told us to ask God, it is written “Ask, and it shall be given you; seek, and ye shall find; knock, and it shall be opened unto you!”

So, it is promised, ask then it will be given! Ask what the will of God is then it will be revealed to you! It will be revealed to you through your circumstances, through your relationships and through the inspiration and through the word of God!

Whatever we need or do, we should not forget to ask God not only because the answer is promised to be given but because it is also a commandment from our Lord Jesus our Lord God. Jesus promised the Holy Spirit will be given as an answer to our inquiry and also, he commanded us to ask God for this.

Do you believe God is the best thing we can have and the answer to our lives? Do you believe, with God you can overcome any trouble in your life? Then ask God, the answer to your question, the prize for your faith will be given to you.

Our god is the God who blesses, and he is ready to bless you only if you are asking him, So, ask God until you are convinced that you are given an answer; It is promised and you are commanded by our Lord Jesus Christ, So Ask and Receive and know what is the will of God and taste the sweetness of doing the will of God.

Dear brothers and sisters who listen to this message today who have come to God and fully seek this blessing written in the Bible and commanded and promised by our Lord Jesus Christ, I proclaim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you may live a life full of fullness and life from Jesus Christ our Lord.


 [B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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