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에 담긴 보배

(고후 4: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고후 4:9)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 4:10)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1)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 한마음 교회 성도들에게 큰 복을 주셔서 이렇게 모두가 한 지붕아래서 예배하고 경배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그 원인이 코로나라는 질병이지만 그럼에도 예배를 멈추지 않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의무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의 의무를 다하는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설 때 크게 칭찬을 받을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한마음 교회의 모든 성도들도 다 하나님께 크게 칭찬받는 귀한 하녀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축언 합니다.


오늘의 예배를 위해 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강하게 제 마음에 주신 말씀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원래는 욥기를 가지고 설교를 하기위해 많이 준비를 해 놓은 터였는데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감동을 주시며 이 말씀을 전하시길 원하셔서 중간에 급히 설교의 본문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이 말씀을 통해 과연 하나님께서 우리 한마음 교회 성도들이 받기 원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의 은혜를 한 분도 빠짐없이 받으시기를 축복하며 오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고후 4: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여러분, 오늘의 말씀은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지녔다고 하시며 시작하십니다. 질그릇은 흙으로 만든 그릇을 말씀하십니다. 흙으로 빚어 맞든 그릇은 역시 흙으로 만든 우리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창세기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창 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이 말씀은 인간이 흙으로 지어졌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말씀 이시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질그릇과 인간은 둘 다 흙으로 빚어진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흙은 가장 흔한 재료입니다, 어디에나 있고 너무나 흔한, 그런 것이 흙입니다. 그러니 흙으로 만들어진 것들은 웬만해선 귀한 것들이 되기가 힘이 듭니다.
인간의 육신은 누군가가 돈으로 계산을 해 보니,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 석회, 수분 등의 가격의 합이 고작 약 백만원정도가 된다고 하는 것이 기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우리의 육신을 질그릇이라고 비유하시는 성경의 말씀은 정말로 정확하다고 할 것입니다. 질그릇은 너무나 흔하고 또 너무나 자주 쓰는 도구입니다. 누구나 아무렇 게나 굴리는 것이 질그릇입니다. 이런 질그릇에는 누구도 귀한 것을 담아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씀은 이 질그릇에 보배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아무도 귀한 것을 담아두지 않을 질그릇에 보배가 담겨 있다니 말입니다. 성경이 뭔가 이해가 어려운 말씀을 하시면 우리는 유의 깊게 말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안에 숨겨진 뜻이 있기 대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숨겨진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면 먼저 성경이 말씀하시는 그 보배가 어떤 보배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과연 우리가 우리 가운데 보배를 모셨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바로 앞 절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그리고 이것을 보배라고 오늘의 본문은 말씀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본문에서 보배라고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빛나고 이 빛이 우리 안에 있고 그것이 질그릇에 담긴 보배라는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드러나시고, 이 영광을 온전히 다 아시는 유일하신 분이 우리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러므로 우리 주님의 얼굴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였던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그 얼굴에 빛이 났던 것처럼 말입니다.


출애굽기는 기록하기를 (출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출34:30)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하더니


하나님의 영광을 직접 대면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의 광채가 나는 것이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대면하시는 분이시고 성자 하나님 본인이 되시기 때문에 그 얼굴에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광채의 빛을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대면했다는 것이고 하나님과 대화했다는 것이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광채의 빛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다는 것은 영이신 하나님과 다르게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강림하셨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이 광채가 있다는 것은 우리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놀랍게도 이 보배가 우리한테 있다는 것은 바로 우리가 주 예수를 안다는 것이고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 즉 영광의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영광이 없는 다른 잡다한 신들을 아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영광이 넘치시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영광의 하나님을 주님을 통해 아는 것 바로 하나님을 아는 영광의 이 보배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가질 자격이 있어서 가 아니고 순전히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로 질그릇과 같은 우리 인생안에 주님께서 이 보배를 넣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듣고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이 보배를 생각 할 때 우리가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이 보배라는 말로 성경이 사용하는 단어가 헬라어로 ‘떼사우루소스’인데 이 말이 뜻하는 것은 하나의 영롱한 보배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보배들이 모여 있는 보배들이 쌓여 있는 그런 것을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귀한 보배들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부터 만복이 흘러나오는 것이고 그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우리 주님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그 영광의 빛이 그리스도에게 비추어 지듯이, 아버지의 영광이 아들의 얼굴에 비추어 지듯이! 영광의 하나님을 아는 그 영원한 영광의 빛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들의 심령에도 비추어 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성경이 오늘의 본문을 통해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만복의 근원이 되는 그 빛이 우리 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비추어진 그 빛이 바로 그 동일한 빛이!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으로 지금 우리 안에 거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축복이 아닙니다.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우리에게는 불가능한, 세상은 상상도 할 수도 없는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영광의 축복이 바로 우리 주 그리스도의 얼굴에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듣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한 마음교회의 한 영혼 한 영혼마다 선포하시는 축복임을 믿으시 길 축언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가 막힌 축복을 성경은 말씀하시는 데 과연 어떻게 우리가 이 축복을, 하나님을 아는 영광의 이 빛을 지닌 자들 인줄 알 수 있겠습니까? 무엇으로 이 축복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성경이 말씀하시는 이 보배를 지닌 증거는 바로 우리 삶에 있습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고후 4:9)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라고 성경은 증거하십니다.

놀랍게도 성경은 이 축복의 결과가 그저 잘 살고 평안하고 편안하며 기쁜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 안에, 생명이 되시는, 주님의 얼굴에 비춰진,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우리 에게도 비춰짐으로 우리 안에서 생명이 넘쳐나와 우리의 육신을 지배하는 죽음의 역사가 일어날 때도 우리를 어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가 우리가 가진 생명의 역사를 막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겨쌈도, 답답한 일,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도, 박해를 당해도,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우리를 죽이고자 하는 죄 많은 세상의 이 모든 죽음의 역사가 우리의 심령가운데 역사하시는 생명의 능력,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의 역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비추어진 광채를 가진 우리에게 넘쳐 나는 영원한 생명의 역사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 능력은 세상이 말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생명의 능력,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아는 것이 만복의 근원이 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는 인격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인격이신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대화 없이는 알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는 수 없이 많은 간구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셀 수 없는 간구에 대답을 하셨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깨달을 수 없었지만, 때로는 우리가 원하고 바라는 혹은 우리가 욕망하는 방향으로는 절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하신 길로, 생명의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예수의 생명을 우리의 인생의 어려움 가운데 나타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에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예배에 동참하게 된 이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각각 부르셔서 우리가 이곳에 모이고,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각각의 심령에 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 들음으로 믿음에 이르러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예배를 드리는 이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의 예배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우리들의 각각의 간구에 맞추어 각각 응답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각각 다른 우리 모두의 사정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고, 우리를 인격적으로 만나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가 가지는 필요를 다 아시고 넘치게 채워 주시는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것입니다.


각자가 처한 각자의 사정은 다 다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의 심령을 모두 모아 하나님 앞으로 부르셨고 그래서 우리 모두는 다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예배했고 다 같이 한마음으로 경배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대답은 또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은 모두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이 각자 다른 축복과 영광의 증거들은 다 같이 한 목소리로 영광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축복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인격이신 하나님을 우리가 안다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가 맘이 통하는 관계, 말이 통하는 관계, 가까운 관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직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 14: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요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그러니까 우리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서로 아시는 것은 서로 간에 구별이 사라지는, 하나이지만 둘이고 둘이지만 하나인, 또 성령 하나님까지 생각하면 하나이지만 셋이고 셋이지만 하나인, 하나로부터 다른 하나를 구별할 수 없는 정도의 친밀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승천 하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므로 우리가 주님을 정말로 친밀히 아는 것은 오직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 – 즉 성령을 통해서만 가능 한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즉 우리의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성령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그렇습니다, 말씀이 계속 증거하시는 것은 성령을 통하면 우리 인간도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관계로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사정을 내 친구의 속사정을 알 듯이 아니 그보다 더 깊이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격이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비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우리 가운데 가졌다는 것은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깊은 관계속에 들어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에 들어간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오늘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집을 나와서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으로 인한 것임을 믿으신다면 오늘 우리가 들은 본문도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란 것을 믿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본문이 고린도 교회 에서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믿을 수 있고 그렇다면 오늘의 말씀 대로 우리 안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을 쓰신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서신을 썼을 때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고작 두 번 방문해 본 적만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고린도 교회는 이단으로 속을 썩던 건강하다고는 할 수 없던 그런 교회입니다 그리고 로마에서 감금 생활을 하던 바울은 이 교회의 성도들이 과연 어떤 영적인 상태에 있는지 전혀 잘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바울 사도가 이렇게 확신에 차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즉 복음을 받고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은 자들이라고 단언하셨던 이유는!


오늘의 우리와 같이 이들이


주님을 구주로 고백한 자들이요


고난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교회를 이룬 자들이요


또 주님께 예배 드리는 자들이었기 때문이고그 때 바울의 서신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지금 이 천년이 지난 오늘 바울의 서신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우리도 동일한 이유에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고 우리 안에 성령께서 임하고 계시다는 것을 선포하고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영안이 어둡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아직 미숙해 잘 모를 뿐이지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고린도 교회 에서와 동일하게 지금도 이 곳에서, 한 마음 교회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 천년 전 바울 사도의 서신을 받아 읽던 고린도 교회의 교인들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미숙해 교회가 어려웠고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지혜가 부족해 그릇된 가르침에 실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들을 하나님은 기억하셨고 교회로 부르셨고 그들은 감옥에 갇힌 채로 그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 바울의 편지를 읽고 하나님께 예배 드렸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 천년 전에도 오늘도 하나님께서 오늘의 본문을 통해 동일한 은혜의 말씀을 주시고 계심을 믿으시 길 축언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천년 전에도 그리고 오늘도 동일한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동일한 은혜의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그것은 복음의 말씀을 받는 자들과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뜻하는 것은 우리 심령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비추어 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받았고 그래서 구원을 받았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갔으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죽음에 속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생명에 속한 거룩한 성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오늘도 살아 운동하시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을 통해 우리의 심령에 선포하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 하나님께서 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그것으로 우리는 다 이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가 견디지 못할 어려움이 없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우리에게는 영원이 보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을 사느라 신경을 잘 못쓸 때도 있지만 우리 믿는 사람이 명심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을 사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다 살고 나면 우리에게는 영원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그 때 말씀을 듣고 주님을 믿어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즉 보배를 심령에 품은 자들은, 성령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과 같이 영원의 영광을 누리는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지금 아무리 어려운 오늘을 살더라도 그 어려움안에서 하나님의 천국을 누리며 살수 있는 세상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쁨은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그런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능력이,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 하나님께서 한마음 교회에 임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을 받아
세상을 살아도 하나님의 나라를 살고 어려움 속에서도 천국의 소망과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의 권세와 능력을 누리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축언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이 역사하실 때


그 때 우리가 하나님의 심령을 알고 헤아리고그야말로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로서


세상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임하게 하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온전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A treasure in JARS OF CLAY


7 But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10 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11 For we who are alive are always being given over to death for Jesus’ sake, so that his life may also be revealed in our mortal body.

12 So then, death is at work in us, but life is at work in you.


Thank and praise God that God has blessed the brothers and sisters of the One Heart Church so that everyone can praise and worship under one roof.


Now, the number of churches that gather and worship in this normal way is much smaller than before. Of course, the cause is a pandemic disease called Corona, but it is the duty of God’s children to never stop worshiping.


So, BELIEVE! that believers who fulfill the duties of God’s holy children will be greatly praised when they stand before God. And I bless that every members of our One Heart Church will be the children of God who will be praised greatly by our Father in heaven. While I was praying for today’s service and message, God reckoned Bible verses to my heart very strongly and they are the scripture of today.


Originally, I prepared a lot for preaching with the book of Job, but God moved me through these verses, and he wanted to deliver this scripture, so I quickly changed the scripture for the sermon. Blessings to all of you who receive the grace of God through the words of God that God wants to give to you all.


Let’s look at today’s scripture 2 Corinthians 4:77 But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is all-surpassing power is from God and not from us.


Brothers and sisters, today’s scripture begins by saying that we have this treasure in a clay jar. Clay jar refers to a vessel made of earth. And a bowl made of soil is also referring to man who also are created out of soil.


The Bible says in Genesis as this:7 Then the Lord God formed a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This word means that humans are made of dust, soil, earth, and it also means that it is God who created humans, humans are created so both clay jar and humans are made of earth.


As we all know, soil is the most common material, it is in anywhere and so common, that is soil, so cheap almost with zero price. Therefore, it is very difficult for things made of soil to become a precious thing.


there was an article about someone calculated how much the human body worth with money, that the sum of the prices of protein, lime, water, etc. that make up our body is only about a thousand dollar.


So, I would say that the words of the Bible that compare our bodies as earthen vessels are very correct. Earthenware is a tool that is so common and used too often. It is an earthenware that anyone rolls randomly. No one puts anything valuable in this earthenware.


But the Scripture says that there is a treasure in this earthenware. Treasures! In a clay jar! Something is not right; It means that treasure is put in a clay jar that no one will put his valuables.

But as we all know If the Bible says something that is difficult to understand, we need to carefully examine it. It is because there must be a hidden meaning in it; we have to read in between lines and above and below to understand.


If so, in order to understand what this hidden meaning is, we must first know what kind of treasure the Bible talks about. This is because we can only know what it means to have a treasure in us when we understand what the treasure in this verse really means.


The Bible writes in the previous verse as this.6 For God, who said, “Let light shine out of darkness,” made his light shine in our hearts to give us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God’s glory displayed in the face of Christ.And you can see that today’s scripture says that this is a treasure.


So, what the Bible says as a treasure in today’s scripture is ”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God’s glory displayed in the face of Christ.”
That is to say, the light of knowing the glory of God shines in the face of Jesus Christ, and this light is in us, and that is the treasure contained in the earthenware, humans.


God is the Spirit and he reveals himself only through the glory of God, and the only One who fully understands this glory of God is Jesus Christ, our Lord, and therefore the light of God’s glory shines in the face of our Lord – As if when Moses, a type of Jesus Christ, saw the glory of God and his face was shone.


Exodus writes as follows (Exodus 34:29)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ts of the covenant law in his hands, he was not aware that his face was radiant because he had spoken with the Lord. (Exodus 34:30) 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his face was radiant, and they were afraid to come near him.


The person who faces the glory of God radiates the light of the glory of God, and because our Lord Jesus Christ is the only person who can face God directly and he is the only Son of God and he is God himself, it is very natural that his face has the radiance of God’s glory.


So, having this light of brilliance means that we also have faced the glory of God, that we have talked with God, and that we know God.
And the fact is that this light of brilliance is on the face of Jesus Christ means that unlike God who is the spirit, the presence of this brilliance in the face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came into the world in human flesh, means that we also be able to see God through the Lord Jesus Christ.It means that through Jesus, we can know God.


And, so surprisingly, as Bible speaks that this treasure now belongs to us means that we now know the Lord Jesus and that also we know God the Father through the Lord Jesus Christ. And that’s the only way as the Bible reveals how to know the true God, the God of glory.


To know God the Father is so different from knowing other degenerate spiritual beings with no glory, but to know God, through the Lord Jesus Christ, the God of glory who creates and operates the heavens and the earth, which is full of infinite glory


It is only possible not because we deserve this honor, this treasure, but that the Lord has put this treasure as a gift into our lives, as putting treasure in a clay jar, purely through the love and grace of the holy God. Yes, Through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we see, hear, and know the true glory of God.


Brothers and sisters,


When we think of this treasure, what we need to think about again is that the word used in the Bible for this treasure is ‘thesaurus’ in Greek.
This word means that the treasures that are gathered and piled up. This word is not talking about one precious treasure, It means a pile of treasures.


OK, then what does this mean? What is this pile of treasures? That means the full of the blessings flow from knowing of God, and by the knowledge of knowing God that we can receive onl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the whole blessings that comes to us.


Through Jesus Christ to whom we have put our faith in, just as the light of that glory of knowing the glory of God shines on Christ, as the glory of the Father shines on the face of the Son! The light of eternal glory, knowing the God of glory, has been shining on our hearts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 That is what the Bible now testifies through today’s scripture.


Dear saints! Brothers and sisters!


The light that knows the glory of God is now put in us and it is the source of full package of blessings, it is the same light that shines on the face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the exactly the same light lives in us now with the blessings that have been given to us. That is what God is saying through today’s Scripture.


This is not just a blessing. This is the blessings of eternal life and infinite glory beyond words, impossible for humans, and beyond the imagination of the world, it is to see, hear, and follow the glory of God shining in the face of Christ our Lord.I insist that you believe that this is the blessing that God proclaims for each soul of the One Heart Church through this Word and get a hold of this blessings.


While the Bible tells us about such an amazing blessing. How can we know that we are those who have this blessing and this light of glory who knows God? How can we prove this blessing is now in us? The evidence of this treasure as spoken of in the Bible is in our lives.


The Bible testifies,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To our surprise, the Bible does not say that the result of this blessing is simply to live well, to be at ease, to be comfortable, and to be joyful.


The Bible says that the light of knowing the glory of God which is shining in the face of the Lord, who becomes life, is now in us, so that everlasting life overflows within us and the work of death that used to govern our flesh no more be able to work over us and the manifestation of the everlasting life is now working in us.


Even though all this work of death in a sinful world that seeks to kill us even if we are struggling, frustrated, unfair, persecuted, upset, we know the power of life and the glory of God is in our hearts, the work of light, overflowing with the radiance shining on the face of the Lord Jesus Christ defeats the work of death of this sinful world, the work of death lost its power in front of this holy light which is placed in our heart now.


It is because the power of God is revealed in our lives. And, the power I’m talking about right now is not the power that we can find in the world, but the power of life, the power of God, the source of all the blessings.


Do you know how knowing God is the source of all the blessings? That is because God is a person God.


In order for us to know the person God, we cannot know him without having many dialogues with God. Through our conversations with God, we made countless supplications, and God answered those countlessly, we can know the person of God.


Sometimes we couldn’t realize God had answered our requests, and sometimes God’s answer wasn’t in the direction as we wanted or desired it to be, but the truth is that God has always led us to the way that is good in God’s sight and to the way of everlasting life.


So 8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9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and we become the children of God who displays the life of Jesus in our struggles and also in our victories.


And that’s whywe all are gathered in God’s Church today to participate in worship that glorifies God. This is the reason why God calls each of us so that we can gather here, listen to what God gives to us to each heart, and come to faith by listening to them to give the glory to God.
God is now listeningto our worship and responding to us according to each of our petitions. That is the God who knows all of us in our different situations, and He is the God who meets us personally one to one. That is why God, who meets us personally, knows all the needs of each of us and becomes the source of all blessings that overflows within us.


Although each person’s circumstances are different, God gathered all our hearts and called them to God. So, we all heard God’s word, worshiped, and worshiped with one heart, and God prepared the answer to each per each.


The blessings God prepared for you all are all different, but these different blessings and evidence of glory are all the blessings that testify God of glory with one voice, one heart.


And one more thing, the fact that we know God, who is the person, is that our relationship with God is a heart-to-heart relationship, a relationship that with conversations, a very close relationship. And this happens only when we come to know the Lord Jesus Christ, so through him we come to know God the Father.


The Gospel of john says:

8 Philip said, “Lord, show us the Father and that will be enough for us.”

9 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10 Don’t you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at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I say to you I do not speak on my own authority. Rather, it is the Father, living in me, who is doing his work.

11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works themselves.


This is why our Lord directly says that knowing Jesus is knowing God. What Jesus and God know from each other is that in their relationship the distinction between each other disappears, one but two and two, one, and even considering the Holy Spirit God, one but three and three in one, and the degree of intimacy that cannot distinguish one from each other. That is what the Bible testifies about the intimacy we also can have with God.


But now our Lord Jesus Christ is ascended and is at the right side of God, so that we can really know the Lord intimately only through the Spirit of Christ, the Holy Spirit, working through the Word of God. Through the work of the Holy Spirit, we can advance into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as our Lord Jesus Christ knows our Heavenly Father, that goes beyond the limits of our experiential realms.


The Bible testifies about the Holy Spirit in 1 Corinthians:10 these are the things God has revealed to us by his Spirit. The Spirit searches all things, even the deep things of God.11 For who knows a person’s thoughts except their own spirit within them? In the same way no one knows the thoughts of God except the Spirit of God.


Yes, what the Word continues to keep testifying is that through the spirit of the Christ, through the Holy Spirit, we humans can also master the deep things of God, God allows humans to see and to know and to feel the width, depth and the height of God’s love, the true love. It is exactly that you can enter into the deep fellowship with God. It means that you will be able to know God’s inner sanctum deeper and better than that of you knowing your friends’ hearts.


Therefore!


Having the light of God’s glory shining on the face of Jesus Christ, who is the only person can know God, and that same light is shining upon us!

It means that you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It means that you have received the Spirit of Christ.


It means that you have been united with the Christ.


It means that you have become a child of God.


It means that you have entered a deep relationship with God as a person to person.


And the reason that we can be surethat we are those who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who have entered a deep relationship with God is that we are listening to what God is speaking to us through today’s scripture now at his place of worship with his children.

If you believe that it is not accidental but God’s plan that we come out and worship in the house of the Lord today, we also be able to believe that the scripture we heard today is also God’s word for us.


If so, we can also believe that today’s scripture is not only for the saints of the Corinthian church, but the same Word of God is alive and moving in our hearts for us today, and if so, we can see that the working of the Holy Spirit is taking place within us according to the today’s scripture.


In fact, when the apostle Paul, who wrote today’s scripture which was a letter to the Corinthian church, Paul had only visited the Corinthian church twice. In addition, the Corinthian church had been suffered by heresy; rotten apples in the church was giving troubles to the church and it was not a healthy church at all. And Paul, who was incarcerated in Rome, had only sketchy idea of what kind of spiritual state the members of this church were in, Paul did not have enough information about them.


However, even though so, the reason why the apostle Paul was so convinced that the members of the Corinthian church had “the light to know the glory of God shining in the face of Jesus Christ,” that is, because Paul knew and believed that those who received the Gospel, received salvation, and also received the Holy Spirit!


It was because Like us today, these people of the church of the Corinth


They were those who confess the Lord as Savior.


They were those who have formed the Lord’s Church despite suffering.


Also, because they were worshipers to the Lord.


At that moment they received the letter from the apostle Paul, they literally took it as the exact word from God’s mouth and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If so, we can also declare and believe that we, who are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through the same Paul’s epistle today after two thousand years have passed, have the same reason that same God is working in us and that the same Holy Spirit is also working in us.


That’s right


We do not know well God sometimes because our spiritual eyes are hazy and knowledge of knowing God is still underdeveloped but we can feel and know that the same spirit of the Christ, the spirit of God, the holy Spirit is working in here, in the one heart church.


The same was true to the members of the Corinthian church who received and read Paul’s epistle two thousand years ago. They had a desire to know God, but because they were immature, their church was at difficult situation, and because of the lack of wisdom to know the word of God, they stumbled on the false teachings of heresy.


However, It was God who still remembered them, actually never forget about them and called them to church, and they worshiped God while reading the letter of the apostle Paul, who were preaching the word of the Lord to them from the prison.


Dear brothers and sisters, I proclaim that you believe! that God is giving us the same word of grace through today’s scripture,through the epistle of Paul, even two thousand years have passed since it was first read, we are listening to the same message of grace that God gives to His children through the same scripture that he is giving us today.


It means that God’s Words- to those who received the word of the Gospel and to the saints who worship God – means that the light of knowing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has shone in our hearts today.


This means that we have received the Gospel and thus we have been saved, have entered eternal life, and have become the children of God in fellowship with God. It means that we have become holy saints of eternal life to the world of death beyond its endurance, we have defeated the power of the death.
God is proclaiming the words of this Gospel to our hearts through the Spirit of Christ – the Holy Spirit who are living and laboring in us today.


In other words, God is now with us in his spirit.


In fact, when God is with us, that is when we have completed all, we have achieved all we should desire.


If God is with us, there will be no difficulties that we cannot endure, and if God is with us, we are guaranteed infinite eternity. There are times when we don’t care about the things what we must care and just busy living the present, but what we believers need to keep in mind is that living in this world isn’t everything, it simply cannot be all.After finish living in this world, eternity will be opened up for us.


At that time, those who heard the Word of God and believed in the Lord and received the Spirit of Christ, those who knew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that is, those who has cherished the treasure, and those who received the Holy Spirit, receive the eternal glory of God in God. They will enter into the eternal life which they will enjoy, and those who did not receive the gospel will enter into the eternal death.


In addition, the children of God who are with God by receiving the Spirit of Christ now, no matter how difficult their today is, they are able to enjoy the kingdom of God even within those difficulties and exercise a mystical power that cannot be understood by the world. And this joy is such a power that no one can take away from us.


Dear brothers and sisters,Today, this power, the Spirit of Christ, and God the Holy Spirit came into the one heart church.


We all receive and believe! the Spirit of Christ – the Holy Spirit is working through the Word of God.


We must live the kingdom of God despite we are living in the world where the death prevails, but we all enjoy the hope and joy of the kingdom of God.


I proclaim that you will be all who enjoy the power of God and the authority as children of God.


When the Holy Spirit works in us


Then we all be able to know and count the heart of God


As true children of God


To bring the kingdom of God on to the world


We will live a whole and complete life that glorifies God in our Lord Jesus Christ.

Amen. Let us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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