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주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이란?

본문: 에베소서 1:3-6

“3찬송하리로다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도입

우리가 잘 아는 웨스터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인생아 너의 사는 목적이 무엇이뇨? – 대답은 이렇습니다 ‘인생의 사는 뜻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인간이 사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즉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문제는 우리 인간이 과연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전우주의 모든 영광이 하나님의 것이요 우리가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의 영광에 영광을 전혀 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과연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다는 것입니까?

게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자면 죄 많은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만 해도 죽어버리는 그렇게 거룩한 것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심지어 바울 사도만해도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순간 눈이 타버려 눈에 비늘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거룩하고 인간의 상상과 현실을 뛰어 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영광을 더할 수도 뺄 수 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인간의 영역 저 너머의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이 가능합니까?

불가능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간이 무엇인가를 해서 인간의 공로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라고 명령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거기에 대해 우리는 분명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번주부터 몇주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 과연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 시리즈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계획으로는 네 번의 설교가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첫 번째가 이번주의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이란? 이고

두 번째가 은혜의 삶

세 번째가 순종의 삶

네 번째가 연합의 삶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 무엇인가? 과연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는 것의 의미와 과연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영광을 가지고 계신 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인간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이미 완벽하시고 거룩하신 영광되신 하나님께는 부족한 영광이 없고 이를 인간이 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인간이 무엇입니까?

성경이 창세기 삼장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너는 먼지니 먼지로 돌아가리라” 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먼지에 하나님께 드릴만한 영광스러운 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도 여러분 인간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은 불가능 할 지라도 그 반대는 가능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피조물인 인간으로부터 영광을 스스로 받으시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심히 기뻐하신 것을 기록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창조물을 통해 스스로 영광스럽게 여기셨다는 말입니다.

화가는 자신의 그림을 통해 영광을 받고 조각가는 조각을 통해 영광을 받으며 건축가는 자신의 건물을 통해 영광을 받습니다. 고작 먼지인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영광은 전혀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자신이 지으신 뜻대로 선하게 창조되어진 우리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스스로 영광스럽게 여기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중에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존재입니다. 성경은 기록하시기를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 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의 합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는 것을 보면 성부 하나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참여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요한복음은 증거하시기를 “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 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인간을 포함한 만물이 다 말씀을 통해서 즉 성자 하나님을 통해서 창조 되어진 것을 알 수 있으며

또 성경이 기록하시기를 “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 지라” 라고 하셨고 여기서 생기로 번역된 히브리어 네샤마는 영을 뜻하므로,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을 불어넣어 주신 것임으로 성령 하나님 역시 인간의 창조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세분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 또한 당연히 세분 하나님께서 하나로 세상을 창조하신 것임을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사건을 성경이 이렇게 유난히 기록하신 이유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인간에게 집중되어 있으셨다는 것입니다. 그 만큼 하나님께서 정성을 다해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성을 다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요 걸작이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잘 만들었고 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 스스로 보시기에 심히 좋고 영광을 받으실 만한 것이 인간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그럴 만한 것을 심어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영광스러운 것을 우리 인간들에게 허락하셨음에도 역시 문제는 우리 인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인간이 어떻게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죄를 범하게 되었는지 또 그 결과로 어떻게 죽음이 인간들에게 강제되게 되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은혜의 삶 편에서 조금 더 다루겠지만 오늘은 조금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인간의 비극적인 범죄와 이의 결과로 죽음이 우리 인간에게 강제되었다는 것에는 관심이 있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는 정 반대의 일이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죄는 헬라어로 하마르티아라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화살이 과녁을 벗어난것과 같이 어긋난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죄는 이 말의 뜻 그대로 과녁 즉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과 어긋난 것을 저지르는 것을 말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뜻하신 것은 절대로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는 것을 인간이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는 것을 그대로 보고만 계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선하게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 최고 정점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보고 심히 좋아하신 것이 스스로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의 계획이셨고 인간이 죄를 지었다고 이 계획이, 하나님의 뜻이 바뀌지 않으셨습니다.

아니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위대하심과 영광이 넘치심을 받으실 계획이 있으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로마서에서 이렇게 증거하십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우리 인간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이지만 모든 것, 좋은 것이던 나쁜 것이던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는 이 모든 것을 합하여서 정결케 하시고 거룩케 하시고 선을 이루도록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을 우리는 깨 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

앞서 잠시 걸작을 그린 화가의 비유를 들어 자신이 만든 창조물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걸작이 망가졌을 때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마치 최고의 걸작으로 인간을 창조하였지만 인간이 범죄함으로 스스로 타락한 것과 같이 말입니다. 위대한 화가의 걸작이 망가졌습니다.

그럴 때 그 걸작을 다시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걸작을 그렸던 위대한 화가만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혼신의 힘을 다해 그린 그림을 다시 원상태로 회복시키고 싶어 하는 것은 작가들의 하나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 걸작인 인간이 자신의 범죄함으로 망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을 대표하게 하신 인간이 범죄함으로 죄 가 온세상에 들어와 인간만이 아니고 온 세상이 죄로 인해 죽음 앞에 굴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인간에게 죽음을 강제하실 수밖에 없었지만, 또 그것이 죄의 삯을 치르는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을 죽음으로 벌하는 것은 첫째 하나님이 원하시던 바가 아니었고 둘째 인간의 타락이 하나님의 원수 사탄의 간궤로 인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걸작이 하나님의 원수의 간궤로 인해 망가졌습니다. 이 걸작이 망가져 죽음으로 망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본 따 만든 인간이 비록 자신들의 죄를 인해서이긴 하지만 죽음으로 망하는 것을 바라지는 않으셨습니다.

게다가 본질 상 사랑인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걸작인 인간이 죽음으로 망하는 것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되며 또 동시에 하나님의 공의가 완성되며 또 죽음이 들어온 세상만물도 인간들과 같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구원되며 게다가 하나님의 원수 마귀의 머리통을 밟아 깨 버리는 하나님의 신묘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그래서 이렇게 기록하고 계십니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성경이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비밀한 것을 밝히고 계시는데 그것은 우주안의 모든 만물이 고대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나타남으로 만물이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을 보시고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은 타락한 피조물인 인간이 그저 타락하기 전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흙덩어리가 변하여 하나님의 자녀들로 까지 완전히 변하여 지는 계획을 세우신 것입니다. 완벽한 구원을 계획하신 것입니다. 그 때는 만물들도 하나님의 자녀 된 인간들과 함께 만물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먼지로 만들어진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계획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하나님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변하여져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면! 그저 피조물로 창조된 인간일때도 우리가 범죄하기 이전까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만한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것이 인간들이었다면, 하나님께서, 이 먼지 덩어리인 인간들이 변화하여 신령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신다면! 하나님이 받으실 영광이 얼마나 크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이미 만세전부터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계획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십니다 “3찬송하리로다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으로 태어난 우리의 한계를 명확하게 아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짖고 타락할 것을, 죽음의 저주에 떨어질 것을, 미리 아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복을 줄 기회, 먼지 덩어리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시키실 기회, 즉 우리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수의 보혈의 공로로 영 죽을 우리의 죄가 씻겨 나가는 그런 기회로 삼으실 계획을 이미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도 전에 이미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면 우리가 구원받아 썩어질 것의 종 노릇 하는데 서 풀려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 영생의 축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구원을 통해 타락한 인간들을 회복시키시는 데 그치지 않으시고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을 허락하사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시려는 만세전에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지략이 넘치시는 모략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계획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29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그런 하나님께서 세우신 역전의 계획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성자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의 계획 이시며 하나님의 은혜이시며 하나님의 사랑 되시며 유일한 구원의 길 되십니다.   

왜 그리스도이셔야만 하는가? 그 외에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가 너무 커서 그리스도의 보혈 외에는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통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영광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시고 하나님의 예정된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는 복음의 구원의 역사로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이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란 복음을 받아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이 일을 통해 가장 크게 영광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 삶을 저는 은혜의 삶, 순종의 삶, 연합의 삶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고 순종하는 삶이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이란 크리스챤의 삶 그 자체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그 영광이 우리 삶에 드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가는 크리스챤임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크리스챤의 삶은 회복의 삶이고 반전의 삶이고 역전의 삶입니다. 우리를 옭아 매려던 사탄의 죽음의 올무는 풀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악한 사탄의 계획을 받아 쳐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영원한 삶에 들어갈 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어 주신 것입니다.

지금도 죽음과 같이 우리를 옭아매는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이 풀리기를 원하십니다, 올무가 바뀌어 영광의 월계관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 생명의 반전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므로 우리 안에 드러나도록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계획하시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하심을 통해 이미 완성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되신 우리 한마음 교회 성도 여러분들께서는 어떠한 가운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잡아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어이 영광을 돌리는 회복의 삶 반전의 삶 영원한 삶 생명의 삶을 누리시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사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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