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의 삶이란

요한복음 14:15-20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지난주에 제가 연합의 삶을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고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되는 삶, 주님의 뜻이 내 뜻이 되고 내 뜻이 곧 주님의 뜻이 되는 삶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삶의 모습입니까? 하지만 이런 삶이 과연 가능할 까?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을까? 나는 약하고 어리석은데 과연 이런 것을 할 수 있을까? 악한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다니 과연 이것이 성서적인 것인가? 그리고 예수님 말고 이런 삶이 나타난 적이 있는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모든 것이 사실이고 이 모든 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임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설교는 오늘의 본문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과연 연합의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내 안에서 하나님과의 연합의 삶이 이루어 질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정말 중요한데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시작을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내 삶에 역사하실 수 있는 조건들을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가장중요한 조건을 성경은 주님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의 계명을 지키게 되고 이 순종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순종을 통해 보해사 성령을 보내주시게 되고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연합의 기적을 시작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은 잘 알겠는데 주님의 계명이라고 하면 과연 어느 계명을 말씀하시는 것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말씀하시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그 중의 어떤 계명을 특별히 말씀하시는 것이지 않을까? 가장 중요한 계명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여기에 대해 요한 일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렇습니다. 주님을 믿고 주님안에 소망을 찾고 주님을 사랑하게 되면, 이 믿음의 싸이클이 완성되면, 다시 주님께 대한 새로운 믿음을 가지게 되고, 우리, 즉 주님의 교회안에 소망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이 두번째 믿음의 싸이클이 완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시작됐던 나의 믿음이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나와 주님의 교회안의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으로 마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을 향한 사랑의 완성본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랑, 주님을 향한 사랑의 시작은 우리가 주님을 향해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계시록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그렇습니다. 주님을 믿는 것은 주님께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주님께 마음을 열게 합니다. 사람을 향해서도 세상을 향해서도 닫혀 있던 나의 마음이 믿을 사람 하나도 없던 나의 마음이 주님을 향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이 주님을 초대하고 내가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먹고 나시는 것이고 주님과 사귀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교제는 결코 절대자에게 종속되는 것이거나 내가 사라지거나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죄인이었던 내가 주님과 친구처럼 사귀는 것이고 주님이 나와 같이 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내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란 것입니다.

이 것이 믿는 자가 살게 되는 새로운 삶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마음을 연 후에는 주님이 내 안에 오셔서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지금 보이지 않으시는 주님이 어떻게 역사 하십니까? 지금 이자리에 육신으로 계시지 않는 주님이 어떻게 역사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까?

여기에 대해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지키면 교회안에 믿음과 사랑이 넘치기 시작하면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셔서 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의 이름은 헬라어로 파라클레이토스라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우리를 변호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주님은 죽기까지 우리를 위해 중보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12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십자가에서 죄인들과 같이 죽어가는 그 순간까지 범죄자, 즉 죄인인 나를 위해 기도하셨고 나의 죄를 감당하시면서도 죄인인 나를 위해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그런 그리스도의 영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인 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중보하시고 계시고 당신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을 보내시도록 성부 하나님께 간구하셔서 우리에게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도 우리 옆에 나의 곁에 육신이 아닌 영으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 나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나의 인생을 위해 중보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주님이 오시기 수백년전에 성경이 이미 예언하시고 계신 성령의 역사하심을 확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32: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렇습니다 성령은 광야와 같은 내 삶을 밭으로 일구시고 또 숲으로 넘치게 하시는 생명의 영이십니다. 죽어가던 나의 영과 나의 삶이 성령을 모시면 살아나고 넘쳐 납니다 그것이 성령, 그리스도의 영의 능력이십니다.

나의 삶이 바뀌는데 곧 저주받은 죄인의 삶에서 진리의 영을 받아 진리를 증거하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생명을 증거하는 삶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 즉 그리스도를 영원토록 증거하시는 영이시며 성령이 임하는 인간의 입술조차도 영원히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사용하시는 영이십니다.

성령을 받은 자들은 증거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것은 내 안의 성령이 나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을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17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성령이 어떻게 진리의 영 인줄 알 수 있습니까? 바로 성령이 그리스도를 증거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를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바꾸시는 능력의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놀랍게도 지금 그 진리의 영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안에 계시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영원히 죽어야 할 죄인의 인생이 바뀌어 진리의 영, 그리스도의 영, 성령 하나님을 모시는 인생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뜻하는 바 우리 안에 성령을 모시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뜻하는 것은 요한일서 4:6 에서 말씀 하시 듯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자가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진리를 지닌 자, 미혹된 세상이 알 수 없는 신령한 비밀을 지닌 자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신령한 비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자들이 되었다는 것이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받아드리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진리에 속한자들과 미혹의 영에 속한자들로 구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믿는 자들에게 허락된 권세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선포할 때 세상에 구원과 심판이 동시에 선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을 향한 전도자로 사용하시는 동시에 세상을 심판하는 재판관으로 이미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에는 그 만큼의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를 세상은 작은 자로 보고 어리석은 자로 볼 지라도 하나님의 거룩하신 현실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세상을 구원하는 불이요 세상을 또한 심판하는 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만큼 중요하게 사용하시는 자들이 우리 크리스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하신 말씀은 참이며 진리인 것입니다. 주님을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당신의 자녀들을 찾으시고 또 찾아내시고 사용하십니다.

놀랍게도 주님의 관심은 언제나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감당하시기 위해 인간으로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감당하시고 죽으시고 죽음과 싸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은 죽음조차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사랑을 죽음도 막을 수 없고 아무것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뜻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막는 것은 불 가능 합니다.

그리고 이런 주님의 사랑을 주님이 승천하신 후에도 우리에게 전하시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앞서 우리는 주님과 성령이 똑같이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 중보를 담당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시던 일이 자녀들을 위해 증보하는 것이었고 이제 똑 같은 일을 감당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에게 임하신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이 말씀은 성령이 우리에게 오신후에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 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세상이 우리를 볼 수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감춰진 사람들이 되지만 하나님께는 보이는 그리고 우리는 세상이 보지 못하는 하나님을 분명하게 보는 거룩한 성도가 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완전한 변화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는 완벽하게 씻어지고 우리는 완벽하게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난 주님의 자녀들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가 말씀 하시듯이 육신의 나는 죽고 믿음으로 사는 새로운 나자신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새 사람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주님의 자녀들에게는 인간으로 상상하기 힘든 하나님과의 주님과의 연합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본문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본문이 말씀하시는 그 날은 과연 어느 날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은 날, 믿음으로 주님께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연 날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마음을 열면,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으로 주님께서 영으로 우리 안에 오시고 주님께서 우리와 더불어 먹고 마시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의 인생위에 쓰시기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주님에 대한 사랑은 더욱 더 자라고 연약하고 미약한 우리가 세상을 향해 주님을 증거하게 되고 더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게 되는 것을 원하게 되고 나의 뜻보다 주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그것을 더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성령 하나님을 받은 자들임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감동하심으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쓰게 되시는 것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과 주님과 우리의 연합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실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며 살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자일지라도 아무런 힘이 없을 지라도 내 삶이 너무나 평범하고 연약할 지라도 내 안에 모신 성령은 나의 주 그리스도의 영이요 하나님의 영광의 영이시며 능력의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고 비밀한 것을 받은 우리들이 하나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이요 하나님의 능력이요 세상이 놀랄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나 같은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을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깨어진 질그릇 같은 나의 인생에 하나님의 비밀한 영광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명심하고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천년 전 주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사용하신 모든 제자들이 모두 다 흠이 있고 세상에 내세울 것이 없는 별볼일 없는 자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어떻게 역사하셨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신비로운 역사하심을 말씀 즉 성경에서 찾아야 하는데 이 성경은 과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과 연합하시고 역사하시는 지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님안에 주님이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가 주님안에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 나의 뜻이 주님의 뜻이 되고 주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되며 하나님의 뜻이 주님의 뜻이 되고 주님의 뜻이 나의 뜻이 되는 하나님과의 연합의 역사가 성경에서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100%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은 성경의 저자들의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로마서는 100% 사도 바울이 쓰신 것입니다. 요한 복음은 100% 사도 요한이 쓰신 책입니다. 이 둘은 너무나도 다른 책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너무나 완벽하게 일관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100%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인생은 100% 나의 책임입니다. 나의 인생은 100% 내가 책임지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남이 나를 대신해서 나의 인생을 살아 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고스란히 나의 인생의 고통과 상처를 나의 책임으로 감당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능력 없음으로 인해 세상에 눌려 살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께 나의 마음을 연 후 주님께서 내 안에 오신 후 성령께서 내 안에 임하신 후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뀐 삶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나의 삶에 들어오신 후 우리는 주님과 같이 연합한 삶을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100% 나의 삶을 살고 있는데 100% 하나님이 주장하시는 삶의 여정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뜻이 점점 더 주님의 뜻과 같아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2000년전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그 들이 주님과의 연합의 삶을 살면서 그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베드로와 요한이 어떻게 교회의 기초를 세우고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쓰게 되었는지 또 살인자 사울이 어떻게 사도 바울이 되어 선교를 통해 세계에 주의 이름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쓰게 되었는지 우리는 분명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께서 지금도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해 나의 인생에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부정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 연약하고 악한 자입니다. 그러나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를 받아 의인의 기도로 쓰시며 죄인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와 같던 내 삶을 아름다운 포도 밭 같은 아름다운 인생으로 바꾸시고 그 인생을 더 자라게 하셔서 울창한 숲과 같이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이 모든 기적이 주님과의 연합의 삶을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의 모습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보다 먼저 살아갔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성경이 직접 살아 증언하고 있습니다.

한마음 교회의 모든 성도분들은 하나님과의 연합의 삶을 사모하시고 기대 하시 길 축언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이 되고,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되는 이 연합의 삶은 우리 주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모두 이 약속을 꼭 붙들어 하나님과의 연합의 삶의 영광과 능력을 나의 삶 속에 체험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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