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낙망했습니까? 아니면 헌신하고있습니까?”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 (누가복음 18:22-23)

당신은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당신이 행하기 매우 어려운 일을 하라고 하시는것을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만약 당신이 주님의 그런 어려운 요청을 들어보신적이 없으시다면 저는 주님께서 전혀 당신에게 말씀을 하신적이 있으셨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주님은 우리가 들어야 하는 엄청난 양의 말씀을 우리에게 하십니다 다만 우리가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뿐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듣기만 한다면 주님의 말씀은 가혹하며 굽힘이 없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이 부자 청년이 주님이 말씀하신바대로 행하는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청년을 주님 곁에 두시고자 어떤 노력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청년에게 단지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셨을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전혀 이 청년에게 이렇게 행하라고 간청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이 청년을 설득하려고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 주님께서는 이 인간이 들어볼 수 있는 가장 엄격한 말씀을 하시고 그를 홀로 애버려 두셨습니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고 당신이 여기에 주의깊게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남들에게 설명할 수는 없을 지라도 주님께서 당신에게 직접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젊은 부자 청년은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다 이해했습니다. 이 청년은 주님의 말씀을 분명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의 뜻이 주는 충격을 깨닫았고 이 깨달음은 이 청년의 가슴을 찢어 놓았습니다. 그는 이 말씀에 저항하는 불경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가지는 않았지만 낙망하고 슬픔에 빠진 사람으로 주님을 떠나 갔습니다. 이 청년은 결단과 열정을 가지고 주님앞에 나왔지만서도 주님의 말씀은 이 청년을 그저 얼어붙게하셨을 뿐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님에 대해 열정적인 헌신을 낳기보다는 가슴이 부서지는 듯한 낙망을 낳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이런 사람들을 쫓아가시지 않으십니다, 그저 이런 사람들이 떠나가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이 정말로 들렸을 때 이 말씀이 어느 때라도, 지금이던 나중이던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시고 계십니다. 정말로 끔찍한 일은 우리중의 얼마는 주님의 말씀이 현생의 삶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주님의 말씀을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우리가 그러다가 우리 일생의 어떤 특별한 때에 드디어 주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을 하게 되었을 때 우리가 주님께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주님께서는 우리가 실패했던 우리의 과거사를 우리면전에서 끄집어 내지는 않으실것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Jesus…said to him, “You still lack one thing. Sell all that you have…and come, follow Me.” But when he heard this, he became very sorrowful, for he was very rich. —Luke 18:22-23

Have you ever heard the Master say something very difficult to you?

If you haven’t, I question whether you have ever heard Him say anything at all. Jesus says a tremendous amount to us that we listen to, but do not actually hear. And once we do hear Him, His words are harsh and unyielding.

Jesus did not show the least concern that this rich young ruler should do what He told him, nor did Jesus make any attempt to keep this man with Him.

He simply said to him, “Sell all that you have…and come, follow Me.” Our Lord never pleaded with him; He never tried to lure him— He simply spoke the strictest words that human ears have ever heard, and then left him alone.

Have I ever heard Jesus say something difficult and unyielding to me?

Has He said something personally to me to which I have deliberately listened— not something I can explain for the sake of others, but something I have heard Him say directly to me? This man understood what Jesus said. He heard it clearly, realizing the full impact of its meaning, and it broke his heart. He did not go away as a defiant person, but as one who was sorrowful and discouraged. He had come to Jesus on fire with zeal and determination, but the words of Jesus simply froze him. Instead of producing enthusiastic devotion to Jesus, they produced heartbreaking discouragement. And Jesus did not go after him, but let him go. Our Lord knows perfectly well that once His word is truly heard, it will bear fruit sooner or later. What is so terrible is that some of us prevent His words from bearing fruit in our present life. I wonder what we will say when we finally make up our minds to be devoted to Him on that particular point? One thing is certain— He will never throw our past failures back in our faces.

My Utmost for His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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