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나를 아십니까?”

우리는 과연 언제 주님을 오해하게 됩니까?

  • (요한복음 20:11-18절 참조)

우리가 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더라도 주님을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교리에 대한 지식이 주님에 대한 지식을 초월하고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피할 때 통해 성도의 영혼은 심각한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왜 마리아가 울고 있었습니까? 그녀에게 교리라는것은 발 밑에 있는 잡초만조 못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교리적으로 바리새인들은 그녀가 바보처럼 아무것도 모른다는것을 논증할 수 있었을 지는 모르겠으나 그럼에도 그들이 절대 까니볼수 없던 사실은 그녀에게서 주님께서 일곱 귀신을 쫓아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누가복음 8:2))

하지만 이렇게 귀신을 쫓아주신 축복은 마리아에게는 그녀가 주님을 알게된 것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일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요한복음 20:14,16)) 주님께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시자 그녀는 즉시 그녀를 지금 부르시는 분과의 개인적인 교제의 역사가 있음을 기억해 냈습니다.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_(요한복음 20:16)

우리는 언제 주님을 고집스럽게 의심합니까?

  • (요한복음 20:24-29 참조)

당신은 주님의 어떤점에 대해 의심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 남들이 경험했다고 간증하는것들중 나는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것에 대하여 의심하십니까? 다른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요20:25) 이라고 말했지만 도마는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요20:25) 하며 의심 했습니다.

도마에게는 주님의 개인적인 손길이 필요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손길이 언제 오실지 전혀 알 길이 없지만 막상 주님의 손길을 느끼면 그것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한것입니다.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요함복은 20:28)

또 언제 우리는 주님을 이기적으로 부인합니까?

  • (요한복음 21:15-17)

베드로는 주님을 저주와 맹세로 부인합니다 (마태복음 26:69-75 참조) 그러마 그럼에도 부활하신 후 주님께서는 베드로 혼자에게만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개인적으로 회복시키셨고 그후에 남들앞에서 공적으로 복권시켜 주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님께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요한복음 21″17) 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역사가 있습니까? 제자됨의 진정한 증거는 주님과의 친밀한 하나됨 – 세상의 무엇도 흔들 수 없는 예수에 대한 지식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When I have sadly misunderstood Him? (see John 20:11-18).

It is possible to know all about doctrine and still not know Jesus. A person’s soul is in grave danger when the knowledge of doctrine surpasses Jesus, avoiding intimate touch with Him. Why was Mary weeping? Doctrine meant no more to her than the grass under her feet.

In fact, any Pharisee could have made a fool of Mary doctrinally, but one thing they could never ridicule was the fact that Jesus had cast seven demons out of her (see Luke 8:2); yet His blessings were nothing to her in comparison with knowing Jesus Himself. “…she turned around and saw Jesus standing there, and did not know that it was Jesus….Jesus said to her, ‘Mary!’ ” (John 20:14, 16). Once He called Mary by her name, she immediately knew that she had a personal history with the One who spoke. “She turned and said to Him, ‘Rabboni!’ ” (John 20:16).

When I have stubbornly doubted? (see John 20:24-29).

Have I been doubting something about Jesus— maybe an experience to which others testify, but which I have not yet experienced? The other disciples said to Thomas, “We have seen the Lord” (John 20:25). But Thomas doubted, saying, “Unless I see…I will not believe” (John 20:25). Thomas needed the personal touch of Jesus. When His touches will come we never know, but when they do come they are indescribably precious. “Thomas…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 (John 20:28).

When I have selfishly denied Him? (see John 21:15-17).

Peter denied Jesus Christ with oaths and curses (see Matthew 26:69-75), and yet after His resurrection Jesus appeared to Peter alone. Jesus restored Peter in private, and then He restored him publicly before the others. And Peter said to Him, “Lord…You know that I love You” (John 21:17).
Do I have a personal history with Jesus Christ? The one true sign of discipleship is intimate oneness with Him— a knowledge of Jesus that nothing can shake.

My Utmost for His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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