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Sep 3, 2021 – 만족의 물을 쏟아부어라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진영을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 (사무엘 하 23:16)

당신에게 최근 ‘베들레헴에서 떠온 우물 물’과 같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사랑? 우정 아니면 영적인 축복이었습니까?

당신은 혹시 당신 자신의 만족을 위해 당신의 영혼을 손상시킬 수도 있는 일을 감수한 적이 있습니까? 만약 당신이 그렇게 행한적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쏟아부을 수 없습니다. 자기자신의 만족을 위해 당신이 욕망하는것을 하나님을 위해 따로 떼어 구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으로 자기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려 한다면 하나님의 축복이 오히려 당신을 타락하게 만들 것입니다. 당신은 그것을 희생해야 하고 하나님께 쏟아부어야 합니다 – 당신의 상식은 그것을 낭비라고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는 주님께 나의 육적인 사랑과 영적 축복을 쏟아 부을 수 있습니까?

거기에는 오직 한 길만이 있습니다 – 먼저 우리는 우리 마음에 하나님께 바치기로 결단을 먼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들 중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스스로 받을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적인 기준에서 생각할 때 되갚을 수가 없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떤것이 나에게 너무나 훌륭하고 나 자신을 그것을 받아들이기에 합당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것은 인간을 위한것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즉시 우리는 그것을 “주님께’ 쏟아 바쳐야 합니다.

우리가 그럴 때에 우리에게 임한 이것들이 바로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7:38) 의 말씀에 나오는 생숭의 강이 되어 나를 둘러 싸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주님께 바치기 전까지는 이것들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 자신까지도 위험에 빠뜨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들을 붇들고 있는것은 정욕으로 하는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추하지도 않고 비열하지도 않은 어찌보면 아름다운 일에도 정욕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존재입니다. 심지어는 사랑도 주님앞에 부어지고 바쳐져야 선하게 변화되어 사용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받은 축복이 쓰고 신맛이 나도록 산패하게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당신이 쏟아 바치지 않고 쌓아두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하나님께 쏟아 바쳤었다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항상 자신에게 주어진 축복을 자신에게 쌓아두고 주님께 쏟아서 바치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비전을 확장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He would not drink it, but poured it out to the Lord. —2 Samuel 23:16

What has been like “water from the well of Bethlehem” to you recently— love, friendship, or maybe some spiritual blessing (2 Samuel 23:16)?

Have you taken whatever it may be, even at the risk of damaging your own soul, simply to satisfy yourself? If you have, then you cannot pour it out “to the Lord.” You can never set apart for God something that you desire for yourself to achieve your own satisfaction. If you try to satisfy yourself with a blessing from God, it will corrupt you. You must sacrifice it, pouring it out to God— something that your common sense says is an absurd waste.

How can I pour out “to the Lord” natural love and spiritual blessings?

There is only one way— I must make a determination in my mind to do so. There are certain things other people do that could never be received by someone who does not know God, because it is humanly impossible to repay them. As soon as I realize that something is too wonderful for me, that I am not worthy to receive it, and that it is not meant for a human being at all, I must pour it out “to the Lord.”

Then these very things that have come to me will be poured out as “rivers of living water” all around me (John 7:38). And until I pour these things out to God, they actually endanger those I love, as well as myself, because they will be turned into lust. Yes, we can be lustful in things that are not sordid and vile. Even love must be transformed by being poured out “to the Lord.”

If you have become bitter and sour, it is because when God gave you a blessing you hoarded it.

Yet if you had poured it out to Him, you would have been the sweetest person on earth. If you are always keeping blessings to yourself and never learning to pour out anything “to the Lord,” other people will never have their vision of God expanded through you.

My Utmost for His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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