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Sep 8, 2021 – 스스로 하십시오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 후서 10:5)

어떤 것들은 굳은 결단으로 파괴해야 합니다.

죄로부터 구원받는 것은 사람의 본성에서 구원받는 것과는 다릅니다. 마치 선입견과 같은 인간의 본성은 믿는 자들이 완전히 이것들을 방치해 두고 있을 때에만 파괴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의 본성중에 어떤것들은 성령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신령한 능력을 통해 파괴되어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싸워서는 안되고 ”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아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 (출애굽기 14:13) 그러나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는 견고한 방벽으로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이론이나 사상의 경우는 인간의 노력이나 타협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단호하게 파괴해야 합니다 (고린도 후서 10:5)

하나님께서 우리의 본성을 변화시키시고 우리는 성화의 체험에 들어갈 때 이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 전쟁은 죄에 대한 전쟁은 아닙니다; 우리는 엄밀하게는 절대 죄와 싸우지 않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구속으로 이 죄의 문제는 이미 극복하셨습니다. 우리가 싸우는 싸움은 우리의 육적인 삶을 바꾸어 영적인 삶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싸움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도 이 싸움이 우리의 편의를 위해 쉬워지기를 바라지도 않으십니다. 이 변화는 우리가 내리는 몇번의 중요한 연속적인 윤리적인 결단의 결과로 일어납니다. 명심할 것은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거룩하게 만드시되 우리가 우리의 성품의 거룩함을 가지는것과는 다른의미에서 거룩하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순결하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만드시고 나면 우리는 하나님앞의 순결함이 우리의 성품의 거룩함이 되도록 우리가 만드는 선택을 바꾸어가야 합니다.

이런 선택들은 우리안에 너무나 깊이 자리를 잡은 우리의 육적인 삶 – 스스로를 높여 장벽을 쌓아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는 장벽의 삶- 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반대하며 적대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 앞에서 우리는 완전히 우리를 돌이켜서 하나님의 왕국에 전혀 무가치한 인간이 되거나, 견고한 결단으로 주님께서 다른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 오실 수 있도록 우리의 육적인 삶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브리서 2:10)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casting down arguments and every high thing that exalts itself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2 Corinthians 10:5
Determinedly Demolish Some Things.

Deliverance from sin is not the same as deliverance from human nature. There are things in human nature, such as prejudices, that the saint can only destroy through sheer neglect. But there are other things that have to be destroyed through violence, that is, through God’s divine strength imparted by His Spirit. There are some things over which we are not to fight, but only to “stand still, and see the salvation of the Lord…” (see Exodus 14:13). But every theory or thought that raises itself up as a fortified barrier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is to be determinedly demolished by drawing on God’s power, not through human effort or by compromise (see 2 Corinthians 10:4).

It is only when God has transformed our nature and we have entered into the experience of sanctification that the fight begins.

The warfare is not against sin; we can never fight against sin— Jesus Christ conquered that in His redemption of us. The conflict is waged over turning our natural life into a spiritual life. This is never done easily, nor does God intend that it be so. It is accomplished only through a series of moral choices. God does not make us holy in the sense that He makes our character holy. He makes us holy in the sense that He has made us innocent before Him. And then we have to turn that innocence into holy character through the moral choices we make. These choices are continually opposed and hostile to the things of our natural life which have become so deeply entrenched— the very things that raise themselves up as fortified barriers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We can either turn back, making ourselves of no value to the kingdom of God, or we can determinedly demolish these things, allowing Jesus to bring another son to glory (see Hebrews 2:10).

My Utmost for His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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