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Sep 9, 2021 – 스스로 하십시오 (2)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 고후 10:5)

삶의 많은 부분들을 단호하게 훈련하십시오.

이것은 성도로의 삶으로의 어려운 점 중에 하나입니다. Moffatt 번역에 따르면 바울사도는 말씀하시기를 “나는 나의 모든 계획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기 위해 포로로 만듭니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 활동들이 주님안에서 훈련된 적이 없고 단순한 충동으로인해 생겨난 것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의 삶속에서는 주님의 모든 계획이 아버지의 뜻에 따라 훈련되었습니다. 주님께는 아버지의 뜻과 떨어진 주님 스스로의 충동을 따르려는 경향은 정말로 희미한 정도로도 없었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한복음 5:19)

그렇다면 주님이 하시는 것을 우리가 하는 것과 비교하십시오 –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 위해 우리의 자신을 가두거나 훈련하는 대신 우리에게 생기는 충동적인 모든 생각과 내 스스로의 계획을 가지고 즉시 행동에 뛰어듭니다.

현대에는 실질적이교 효율적인 크리스챤 사역이 강조되고 있으며 오히려 주님앞에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려는 성도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하나님과 이웃의 영혼을 향한 결단과 열정이 부족하다는 비난과 비판을 듣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결단과 열정은 우리의 훈련되지 않은 인간본성에서 나오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는 충동적인 경향속에 있지 않고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느냐 하는데에 있습니다.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많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단순히 자신의 인간본성으로 자극을 받아, 단호한 영적인 훈련을 통하지 않고서 그저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다는 생각으로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구원을 위해 주님께 헌신해야 한다는 사실외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세상과 마귀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도 역시 헌신하고 더 나아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각 사람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로마서 12:2) 하시는 말씀에 우리가 책임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bringing every thought into captivity to the obedience of Christ… —2 Corinthians 10:5

Determinedly Discipline Other Things.

This is another difficult aspect of the strenuous nature of sainthood. Paul said, according to the Moffatt translation of this verse, “…I take every project prisoner to make it obey Christ….” So much Christian work today has never been disciplined, but has simply come into being by impulse! In our Lord’s life every project was disciplined to the will of His Father. There was never the slightest tendency to follow the impulse of His own will as distinct from His Father’s will— “the Son can do nothing of Himself…” (John 5:19). Then compare this with what we do— we take “every thought” or project that comes to us by impulse and jump into action immediately, instead of imprisoning and disciplining ourselves to obey Christ.

Practical work for Christians is greatly overemphasized today, and the saints who are “bringing every thought [and project] into captivity” are criticized and told that they are not determined, and that they lack zeal for God or zeal for the souls of others.

But true determination and zeal are found in obeying God, not in the inclination to serve Him that arises from our own undisciplined human nature. It is inconceivable, but true nevertheless, that saints are not “bringing every thought [and project] into captivity,” but are simply doing work for God that has been instigated by their own human nature, and has not been made spiritual through determined discipline.

We have a tendency to forget that a person is not only committed to Jesus Christ for salvation, but is also committed, responsible, and accountable to Jesus Christ’s view of God, the world, and of sin and the devil. This means that each person must recognize the responsibility to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his] mind….” (Romans 12:2).

My Utmost for His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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