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週小常 3

음악을 듣는 내 자신이 엄청 까다로와진걸 느낀다. 음악을 듣는 귀가 높아져서가 아니라 나이가 드니 시끄러운 음악이 싫어졌고 가사에 비속어를 쓰거나 음란 폭력을 묘사하는 단어를 사용하면 거부감이 일어나서이고 (물론 그럼에도 좋아하는 몇몇 곡들은 아직도 있으니….완전히 취향이 일관적인것도 아니다) 또 현대에 들어서 기술의 발전으로 음악은 좋지만 음질은 나쁜 즐겨듣던 몇몇 고전들을 듣기가 고역이 되 버린 까닭이다. 그러다 […]

Andrew Yang 을 경계한다.

Andrew Yang 을 경계한다. 사회의 발전을 어떻게 정당하게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분배하는가? 하는 것은 모든 현대 사회의 화두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태어난 사람과 케냐에 태어난 사람의 경우 지능과 능력이 동일하다고 해도 그의 인생에 있어 성취할 수 있는 가능성의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이 같은 능력의 개인이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의 차이는 바로 개인의 능력위에 더해진 사회의 성취로 인한것이라는 […]